2019-06-08.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11:10~23.

간단설명. 그들이 너와 함께 짐을 담당하고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11:10~23
한글성경.
10백성의 온 종족들이 각기 자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11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어찌하여 주께서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내게 주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내가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12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어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13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이르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14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감당할 수 없나이다 15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내가 고난 당함을 내가 보지 않게 하옵소서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에 네가 알기로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만한 자 칠십 명을 모아 내게 데리고 와 회막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17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영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18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좋았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19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을 뿐 아니라 20냄새도 싫어하기까지 한 달 동안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가 함이라 하라 21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22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2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영어본문.
10Moses heard the people of every family wailing, each at the entrance to his tent. The LORD became exceedingly angry, and Moses was troubled. 11He asked the LORD, “Why have you brought this trouble on your servant? What have I done to displease you that you put the burden of all these people on me? 12Did I conceive all these people? Did I give them birth? Why do you tell me to carry them in my arms, as a nurse carries an infant, to the land you promised on oath to their forefathers? 13Where can I get meat for all these people? They keep wailing to me, ‘Give us meat to eat!’ 14I cannot carry all these people by myself; the burden is too heavy for me. 15If this is how you are going to treat me, put me to death right now–if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and do not let me face my own ruin.” 16The LORD said to Moses: “Bring me seventy of Israel’s elders who are known to you as leaders and officials among the people. Have them come to the Tent of Meeting, that they may stand there with you. 17I will come down and speak with you there, and I will take of the Spirit that is on you and put the Spirit on them. They will help you carry the burden of the people so that you will not have to carry it alone. 18″Tell the people: ‘Consecrate yourselves in preparation for tomorrow, when you will eat meat. The LORD heard you when you wailed, “If only we had meat to eat! We were better off in Egypt!” Now the LORD will give you meat, and you will eat it. 19You will not eat it for just one day, or two days, or five, ten or twenty days, 20but for a whole month–until it comes out of your nostrils and you loathe it–because you have rejected the LORD, who is among you, and have wailed before him, saying, “Why did we ever leave Egypt?” ‘ ” 21But Moses said, “Here I am among six hundred thousand men on foot, and you say, ‘I will give them meat to eat for a whole month!’ 22Would they have enough if flocks and herds were slaughtered for them? Would they have enough if all the fish in the sea were caught for them?” 23The LORD answered Moses, “Is the LORD’s arm too short? You will now see whether or not what I say will come true for you.”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모세는 하나님께 어떤 어려움을 호소합니까?(11~14절)
↓아래로 인간. 모세의 호소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입니까?(16~17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모세의 호소에 장로와 지도자 칠십 명을 함께 세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갈 6:2)
! 느껴봐. 동역자들과 짐을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하신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공동체에 어려움이 생길 때 불평하기보다 지도자를 도와 해결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공동체에 고난이 생기면 방관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함께 짐을 지는 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내산을 출발해 가나안 땅을 향해 가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에서의 음식 문제는 큰 시험거리였습니다. 그들은 만나 외에는 먹을 것이 없다며, 고기를 먹고 싶다고 울면서 불평했습니다(4~6절). 모세는 지도자로서 백성의 불평을 듣고 힘들어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힘으로는 백성에게 줄 고기를 마련할 능력이 없으며, 이스라엘 백성을 혼자서 감당할 수도 없다고 호소합니다(11~14절).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노인 중에 백성의 장로와 지도자가 될 자 칠십 명을 세워 모세의 짐을 나눠 맡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16~17절). 바울도 이 원리에 따라 갈라디아교회의 성도에게 맡은 짐을 서로 짊어짐으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고 권면했습니다(참조 갈 6:2). 여기에는 누군가에게 닥친 어려움을 그 한 사람이 감당할 문제로만 여기지 말고 모두 하나 돼 해결해 가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을 때, 공동체에 불어 닥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내가 속한 공동체의 짐을 함께 나눠 지고 슬기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6-07.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11:1~9.

간단설명.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게 하랴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11:1~9
한글성경.
1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2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3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 4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7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8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9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영어성경.
1Now the people complained about their hardships in the hearing of the LORD, and when he heard them his anger was aroused. Then fire from the LORD burned among them and consumed some of the outskirts of the camp. 2When the people cried out to Moses, he prayed to the LORD and the fire died down. 3So that place was called Taberah, because fire from the LORD had burned among them. 4The rabble with them began to crave other food, and again the Israelites started wailing and said, “If only we had meat to eat! 5We remember the fish we ate in Egypt at no cost–also the cucumbers, melons, leeks, onions and garlic. 6But now we have lost our appetite; we never see anything but this manna!” 7The manna was like coriander seed and looked like resin. 8The people went around gathering it, and then ground it in a handmill or crushed it in a mortar. They cooked it in a pot or made it into cakes. And it tasted like something made with olive oil. 9When the dew settled on the camp at night, the manna also came down.

도움말.
다베라(3절). ‘불타다’라는 히브리어 동사에서 왔음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4절). 사실 고기는 그들이 애굽에서 노예로 있을 당시 먹은 음식으로 언급되지 않았기에 과장된 표현으로 보임. 가축은 중요한 재산이었기에 자신들이 소유한 가축은 잡아먹지 않고 다른 고기를 탐함
깟씨(7절). 고수의 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을 원망하며 어떤 말을 합니까?(4~6절)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 백성이 식사로 먹던 음식은 무엇입니까?(7~9절)
? 물어봐. 이스라엘 백성이 만나를 먹으면서도 고기가 없다고 불평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현실에 대한 불만족으로 은혜를 잊고 사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자주 원망과 불평을 하게 되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이미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불평보다는 감사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자, 여호와의 불로 이스라엘 진영 일부를 태워 그 죄가 얼마나 큰지 나타내셨습니다(1절). 이 일로 이 지역을 ‘다베라’라고 불러 하나님께 불만을 터뜨린 자들에 대한 심판의 장소로 기억하게 합니다. 이후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살던 소수 민족들이 탐욕으로 불평하자,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불평이 전염되는 현상이 벌어집니다(4~6절). 애굽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는커녕 고기를 먹을 수 없다는 이유로 불평을 털어놓는 것은 아주 불손한 행위였습니다. 이는 마치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죄를 대신해 희생제물이 되셨음을 잊은 채, 세상적 욕심이 채워지지 않음을 불평하는 모습과 전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맛있는 음식, 좋은 옷, 넓은 집, 비싼 차, 높은 연봉 등은 삶의 본질이 아닙니다. 내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예수님의 제자답게 사는 것이 본질입니다. 본질이 아닌 것에 대한 불만족과 불평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됩시다. 원망하는 무리 안에서도 항상 마음을 지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6-06.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10:29~36.

간단설명. 고향이 아닌 광야를 선택해야 할 때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10:29~36
한글성경.
29모세가 모세의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주마 하신 곳으로 우리가 행진하나니 우리와 동행하자 그리하면 선대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복을 내리리라 하셨느니라 30호밥이 그에게 이르되 나는 가지 아니하고 내 고향 내 친족에게로 가리라 31모세가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떠나지 마소서 당신은 우리가 광야에서 어떻게 진 칠지를 아나니 우리의 눈이 되리이다 32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 33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갈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에 앞서 가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34그들이 진영을 떠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35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말하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가 주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36궤가 쉴 때에는 말하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종족들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영어성경.
29Now Moses said to Hobab son of Reuel the Midianite, Moses’ father-in-law, “We are setting out for the place about which the LORD said, ‘I will give it to you.’ Come with us and we will treat you well, for the LORD has promised good things to Israel.” 30He answered, “No, I will not go; I am going back to my own land and my own people.” 31But Moses said, “Please do not leave us. You know where we should camp in the desert, and you can be our eyes. 32If you come with us, we will share with you whatever good things the LORD gives us.” 33So they set out from the mountain of the LORD and traveled for three days.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went before them during those three days to find them a place to rest. 34The cloud of the LORD was over them by day when they set out from the camp. 35Whenever the ark set out, Moses said, “Rise up, O LORD! May your enemies be scattered; may your foes flee before you.” 36Whenever it came to rest, he said, “Return, O LORD, to the countless thousands of Israel.”

도움말.
르우엘의 아들 호밥(29절). 모세의 장인으로,‘이드로’라고도 불렸음. 르우엘은 아마도 종족의 이름이거나 혹은 이드로가 속한 종족의 족장으로 이드로의 아버지였을 가능성도 있음. 학자에 따라 호밥을 모세의 처남으로 보기도 함.
출 3: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모세가 호밥에게 권유한 내용과, 이에 대한 호밥의 대답은 무엇입니까?(29~30절)
아래로 인간. 모세는 호밥에게 이스라엘과 동행할 때 어떤 일이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까?(32절)
? 물어봐. 호밥이 모세의 제안을 단번에 수용하지 못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복을 확신한 모세와 그렇지 못한 호밥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현재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데 있어서 망설이고 있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편안한 고향이 아닌 낯선 광야를 선택해야 할 때, 앞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성경에서 모세의 장인에 대한 기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모세의 장인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으로 설명하지만(29절), 출애굽기에는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라고 기록돼 있습니다(참조 출 3:1). 이렇게 모세의 장인 이름에 대해 차이는 있지만, 분명한 것은 호밥이 미디안 족속으로 광야의 유목 생활에 익숙했다는 사실입니다(31절). 그래서 모세는 호밥에게 그가 ‘우리의 눈’이 돼 동행할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거라고 설득했습니다(29, 32절). 하지만 호밥은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답했고(30절), 본문에서 그 이후의 상황은 확인할 수 없지만 모세와 함께 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호밥이 아무리 유목 생활에 익숙할지라도 편안한 고향을 버리고 모세를 따라 낯설고 험한 광야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선택의 순간은 내게도 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내 경험과 재능이 힘든 공동체를 위해 필요하다는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호밥의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부르신 곳이 고난의 길일지라도 함께하심을 믿고 순종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6-05.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10:11~28.

간단설명. 하나님의 방법대로 순종하는 삶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10:11~28
한글성경.
11둘째 해 둘째 달 스무날에 구름이 증거의 성막에서 떠오르매 12이스라엘 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가더니 바란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13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따라 행진하기를 시작하였는데 14선두로 유다 자손의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행진하였으니 유다 군대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이끌었고 15잇사갈 자손 지파의 군대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이끌었고 16스불론 자손 지파의 군대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이끌었더라 17이에 성막을 걷으매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이 성막을 메고 출발하였으며 18다음으로 르우벤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출발하였으니 르우벤의 군대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이끌었고 19시므온 자손 지파의 군대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이끌었고 20갓 자손 지파의 군대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이끌었더라 21고핫인은 성물을 메고 행진하였고 그들이 이르기 전에 성막을 세웠으며 22다음으로 에브라임 자손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행진하였으니 에브라임 군대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이끌었고 23므낫세 자손 지파의 군대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이끌었고 24베냐민 자손 지파의 군대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이끌었더라 25다음으로 단 자손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그들의 진영별로 행진하였으니 이 군대는 모든 진영의 마지막 진영이었더라 단 군대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이끌었고 26아셀 자손 지파의 군대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이끌었고 27납달리 자손 지파의 군대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이끌었더라 28이스라엘 자손이 행진할 때에 이와 같이 그들의 군대를 따라 나아갔더라

영어성경.
11On the twentieth day of the second month of the second year, the cloud lifted from above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12Then the Israelites set out from the Desert of Sinai and traveled from place to place until the cloud came to rest in the Desert of Paran. 13They set out, this first time, at the LORD’s command through Moses. 14The divisions of the camp of Judah went first, under their standard. Nahshon son of Amminadab was in command. 15Nethanel son of Zuar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Issachar, 16and Eliab son of Helon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Zebulun. 17Then the tabernacle was taken down, and the Gershonites and Merarites, who carried it, set out. 18The divisions of the camp of Reuben went next, under their standard. Elizur son of Shedeur was in command. 19Shelumiel son of Zurishaddai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Simeon, 20and Eliasaph son of Deuel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Gad. 21Then the Kohathites set out, carrying the holy things. The tabernacle was to be set up before they arrived. 22The divisions of the camp of Ephraim went next, under their standard. Elishama son of Ammihud was in command. 23Gamaliel son of Pedahzur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Manasseh, 24and Abidan son of Gideoni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Benjamin. 25Finally, as the rear guard for all the units, the divisions of the camp of Dan set out, under their standard. Ahiezer son of Ammishaddai was in command. 26Pagiel son of Ocran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Asher, 28and Ahira son of Enan was over the division of the tribe of Naphtali. 28This was the order of march for the Israelite divisions as they set out.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은 무엇을 보고 행진해 바란 광야에까지 이르렀습니까?(11~12절)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 백성의 행진 원칙은 무엇입니까?(13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출발 시기 및 대열 순서를 일일이 결정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에 순종한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해야 할 일의 시기와 방법을 하나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이번 주에 가정과 직장, 교회에서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려면 어떤 결단이 필요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내산 출발은 출애굽한 지 둘째 해 둘째 달 이십일에 이뤄집니다(11절). 그들은 시내산에서 약 1년간 머물며 성막과 기구들을 완성하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봉헌하며, 언약의 백성으로서 가나안 입성에 필요한 준비를 마칩니다. 구름이 증거의 성막에서 떠오르자, 그들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방법대로 행군을 시작합니다(13절). 유다, 잇사갈, 스불론 지파가 선두에 서고,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이 ‘성막’을 들고 그 뒤를 따랐습니다(14~17절). 그다음은 르우벤, 시므온, 갓 지파, 그 뒤를 고핫 자손이 ‘성물’을 메고 행진했습니다(18~21절). 그다음은 에브라임, 므낫세, 베냐민 지파, 그 뒤를 단, 아셀, 납달리 지파의 ‘군대’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순서에 맞춰 행군했습니다(22~27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하나님의 방법대로 준비하는 것이 마땅하며, 그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기 바라셨기 때문에 이들의 행군 순서까지 자세히 준비시키십니다. 이 원칙은 내 삶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내 삶의 여정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까? 광야와 같은 인생길,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방법대로 행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6-04.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10:1~10.

간단설명. 나팔을 불 때 기억하신다.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10:1~10
한글성경.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은 나팔 둘을 만들되 두들겨 만들어서 그것으로 회중을 소집하며 진영을 출발하게 할 것이라 3나팔 두 개를 불 때에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요 4하나만 불 때에는 이스라엘의 천부장 된 지휘관들이 모여서 네게로 나아올 것이며 5너희가 그것을 크게 불 때에는 동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며 6두 번째로 크게 불 때에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할 것이라 떠나려 할 때에는 나팔 소리를 크게 불 것이며 7또 회중을 모을 때에도 나팔을 불 것이나 소리를 크게 내지 말며 8그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지니 이는 너희 대대에 영원한 율례니라 9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크게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의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10또 너희의 희락의 날과 너희가 정한 절기와 초하루에는 번제물을 드리고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영어성경.
1The LORD said to Moses: 2″Make two trumpets of hammered silver, and use them for calling the community together and for having the camps set out. 3When both are sounded, the whole community is to assemble before you at the entrance to the Tent of Meeting. 4If only one is sounded, the leaders–the heads of the clans of Israel–are to assemble before you. 5When a trumpet blast is sounded, the tribes camping on the east are to set out. 6At the sounding of a second blast, the camps on the south are to set out. The blast will be the signal for setting out. 7To gather the assembly, blow the trumpets, but not with the same signal. 8″The sons of Aaron, the priests, are to blow the trumpets. This is to be a lasting ordinance for you and the generations to come. 9When you go into battle in your own land against an enemy who is oppressing you, sound a blast on the trumpets. Then you will be remembered by the LORD your God and rescued from your enemies. 10Also at your times of rejoicing–your appointed feasts and New Moon festivals–you are to sound the trumpets over your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and they will be a memorial for you before your God. I am the LORD your God.”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만들라고 하신 것과 그 용도는 무엇입니까?(1~2절)
↓아래로 인간. 나팔 소리에 따른 행동은 어떻게 다르며, 나팔을 부는 의미는 무엇입니까?(3~10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팔 소리에 담긴 의미를 알려 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나팔 소리를 통해 백성을 기억하시고 대적에게서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기도와 찬양의 나팔을 불 때 하나님께서 반응하신 적은 언제였습니까? 나를 기억하실 하나님을 향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팔을 불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은 나팔 둘을 만들어 백성을 소집하거나 진영을 출발할 때 신호로 사용하게 하셨습니다(1~2절). 나팔 두 개를 불 때는 온 회중이 회막 문 앞에서 모세에게 나와야 했으며, 하나만 불 때는 지휘관들만 모세에게 나아왔습니다(4~5절). 크게 불 때는 동쪽 진영들이 행진하고, 두 번째로 크게 불 때는 남쪽 진영들이 행진해야 했습니다(6절). 이처럼 나팔의 개수, 소리의 크기와 길이는 그들에게 다양한 행동 요령으로 전달됐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인도하시는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과도 같습니다. 또한 나팔을 불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억해 구원하겠다고 하신 말씀을 볼 때, 기도와도 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9절). 하나님께서는 민족을 구원해 달라는 요청에 친히 움직이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나도 나팔 소리에 반응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나팔을 부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믿음의 나팔을 불며 광야 같은 삶의 여정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헤쳐 나가길 소망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세밀한 소통이 긴밀하게 이뤄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6-03.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9:15~23.

간단설명.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는 삶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9:15~23
한글성경.
15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의 성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16항상 그러하여 낮에는 구름이 그것을 덮었고 밤이면 불 모양이 있었는데 17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18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였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쳤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이 진영에 머물렀고 19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날이 오랠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행진하지 아니하였으며 20혹시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날이 적을 때에도 그들이 다만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영에 머물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였으며 21혹시 구름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있다가 아침에 그 구름이 떠오를 때에는 그들이 행진하였고 구름이 밤낮 있다가 떠오르면 곧 행진하였으며 22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진영에 머물고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행진하였으니 23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또 모세를 통하여 이르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영어본문.
15On the day the tabernacle, the Tent of the Testimony, was set up, the cloud covered it. From evening till morning the cloud above the tabernacle looked like fire. 16That is how it continued to be; the cloud covered it, and at night it looked like fire. 17Whenever the cloud lifted from above the Tent, the Israelites set out; wherever the cloud settled, the Israelites encamped. 18At the LORD’s command the Israelites set out, and at his command they encamped. As long as the cloud stayed over the tabernacle, they remained in camp. 19When the cloud remained over the tabernacle a long time, the Israelites obeyed the LORD’s order and did not set out. 20Sometimes the cloud was over the tabernacle only a few days; at the LORD’s command they would encamp, and then at his command they would set out. 21Sometimes the cloud stayed only from evening till morning, and when it lifted in the morning, they set out. Whether by day or by night, whenever the cloud lifted, they set out. 22Whether the cloud stayed over the tabernacle for two days or a month or a year, the Israelites would remain in camp and not set out; but when it lifted, they would set out. 23At the LORD’s command they encamped, and at the LORD’s command they set out. They obeyed the LORD’s order, in accordance with his command through Moses.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성막을 세운 날, 성막에 어떤 현상이 나타납니까?(15~16절)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 위에 머무는 구름의 움직임에 어떻게 반응합니까?(17~18절)
? 물어봐. 이스라엘 백성이 구름을 보고, 행진 여부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이스라엘의 여정이 구름을 통한 하나님의 명령에 달려 있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서 ‘머물거라’ 또는 ‘떠나라’고 말씀하실 때, 제대로 순종하지 못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내 경험과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무엇부터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을 뒤덮은 구름이 하나님의 영광의 상징임을 알았습니다(15절). 그래서 그들은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르거나 머무는 여부에 따라 행진하거나 진을 치는 여정을 결정합니다(17~18절). 구름이 성막에 머무는 기간은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이를 행함에 있어서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20절). 이는 광야에서 그들의 여정을 주관하시는 분이 오직 하나님뿐임을 삶으로 드러내는 대목입니다. 행진 여부가 비록 내 상황과 판단에 맞지 않더라도, 그들은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만 순종하도록 훈련시키십니다. 그리고 그 명령 가운데 거해야 가장 안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내 인생 여정의 행진 기준은 무엇입니까? 광야 같은 인생 속에서 내 삶의 판단 기준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돼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내 인생 여정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6-01. 민수기 Numbers 9:1~14.

간단설명. 언제나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라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9:1~14
한글성경.
1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첫째 달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월절을 그 정한 기일에 지키게 하라 3그 정한 기일 곧 이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4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5그들이 첫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따라 행하였더라 6그 때에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그 날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7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한 기일에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찌함이니이까 8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령하시는지 내가 들으리라 9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다 할지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11>둘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12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13그러나 사람이 정결하기도 하고 여행 중에도 있지 아니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이런 사람은 그 정한 기일에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지 아니하였은즉 그의 죄를 담당할지며 14만일 타국인이 너희 중에 거류하여 여호와 앞에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면 유월절 율례대로 그 규례를 따라서 행할지니 거류민에게나 본토인에게나 그 율례는 동일할 것이니라

영어성경.
1.The LORD spoke to Moses in the Desert of Sinai in the first month of the second year after they came out of Egypt. He said, 2″Have the Israelites celebrate the Passover at the appointed time. 3Celebrate it at the appointed time, at twilight on the fourteenth day of this month, in accordance with all its rules and regulations.” 4So Moses told the Israelites to celebrate the Passover, 5and they did so in the Desert of Sinai at twilight on the fourteenth day of the first month. The Israelites did everything just as the LORD commanded Moses. 6But some of them could not celebrate the Passover on that day because they were ceremonially unclean on account of a dead body. So they came to Moses and Aaron that same day 7and said to Moses, “We have become unclean because of a dead body, but why should we be kept from presenting the LORD’s offering with the other Israelites at the appointed time?” 8Moses answered them, “Wait until I find out what the LORD commands concerning you.” 9Then the LORD said to Moses, 10″Tell the Israelites: ‘When any of you or your descendants are unclean because of a dead body or are away on a journey, they may still celebrate the LORD’s Passover. 11They are to celebrate it on the fourteenth day of the second month at twilight. They are to eat the lamb, together with unleavened bread and bitter herbs. 12They must not leave any of it till morning or break any of its bones. When they celebrate the Passover, they must follow all the regulations. 13But if a man who is ceremonially clean and not on a journey fails to celebrate the Passover, that person must be cut off from his people because he did not present the LORD’s offering at the appointed time. That man will bear the consequences of his sin. 14″ ‘An alien living among you who wants to celebrate the LORD’s Passover must do so in accordance with its rules and regulations. You must have the same regulations for the alien and the native-born.’ ”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출애굽 이후 다음 해 첫째 달에 무엇을 명령하십니까?(1~3절)
↓아래로 인간. 시체로 인해 부정하게 됐거나 여행 중일 때도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마련된 대안은 무엇입니까?(10~12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형편에 놓인 사람들까지 온전히 지킬 수 있게 또 한 날을 배려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사람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교회에서 여는 기도회와 예배 또는 집회에 참석할 수 있으면서도 핑계를 대며 불참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예배나 기도회, 큐티 시간 등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기 위해 결단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이후 다음 해 첫째 달 열넷째 날(이하 1월 14일)에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1~3절). 만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백성 중에서 끊어지는 징계를 받는다고 경고하십니다(13절). 그런데 시체로 인해 부정하게 된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을 찾아와 자신들의 부득이한 상황을 전하자 모세는 이를 여호와께 말씀드렸고(6~8절),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부득이한 사정에 놓인 사람들도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9~12절). 즉 유월절로부터 한 달 후에 유월절 율례대로 어린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먹되 아침까지 남겨 두지 않고, 어린양의 뼈를 꺾지 않는 것입니다. 이는 의도치 않게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도 은혜의 자리로 나아올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며 배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은혜가 넘치는 예배의 자리로 나오도록 기다려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내가 처한 상황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며 나아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여건과 상황에 굴하지 않고 언제나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