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9. QT큐티체조. 마가복음 Mark 13:28~37.

간단설명. 항상 깨어 준비하라.

성경본문. 마가복음 Mark 13:28~37
한글성경.
28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29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0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1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3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34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28″Now learn this lesson from the fig tree: As soon as its twigs get tender and its leaves come out, you know that summer is near. 29Even so, when you see these things happening, you know that it is near, right at the door. 30I tell you the truth, this generation will certainly not pass away until all these things have happened. 31Heaven and earth will pass away, but my words will never pass away. 32″No one knows about that day or hour, not even the angels in heaven, nor the Son, but only the Father. 33Be on guard! Be alert! You do not know when that time will come. 34It’s like a man going away: He leaves his house and puts his servants in charge, each with his assigned task, and tells the one at the door to keep watch. 35″Therefore keep watch because you do not know when the owner of the house will come back–whether in the evening, or at midnight, or when the rooster crows, or at dawn. 36If he comes suddenly, do not let him find you sleeping. 37What I say to you, I say to everyone: ‘Watch!’ ”

간단설명.
무화과나무(28절). 봄부터 여름 사이에 많은 잎이 나오며 열매를 두 번 맺는데, 새로 나온 가지에 열린 무화과를 여름 무화과라고 부름. 이를 통해 여름이 임박했음을 알 수 있음.
깨어 있으라(33절). ‘잠을 쫓아 버리라’는 뜻인데, 육체적 잠뿐만 아니라 영적 잠도 쫓아내야 함을 뜻함.
살전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반복해서 명령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33~35, 37절)
↓아래로 인간. 예수님께서는 종말의 때가 어떻게 임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32~35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 종말의 때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아신다고 하신 까닭은 무엇입니까?
! 느껴봐. 집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기에 늘 깨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깨어 있지 못해 주님께서 주신 시간과 물질을 낭비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위해 내게 맡겨 주신 일에 깨어 충성하려면 어떤 결단이 필요합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종말의 징조에 대해 말씀하신 후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팔레스타인지역에서 무화과나무는 봄이 지난 이후 새잎과 가지가 나오는데, 이 가지에 여름 무화과가 열립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에 새잎과 가지가 나온다는 것은 여름이 다가온다는 증거입니다. 마찬가지로 종말의 여러 징조들이 나타나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날과 시각을 알 수 없습니다(32~35절). 여기서 ‘그날과 그때’는 집주인이 떠났다가 돌아오는 때로, 인자의 재림을 가리킵니다(34~36절). 집주인이 돌아오는 시기는 전적으로 집주인이 결정하는 것이기에, 재림의 시기에 대한 결정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종들과 문지기는 항상 준비된 자세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33~35, 37절). 주인에게 자는 모습을 보이는 종은 영적으로 둔감한 상태를 의미합니다(참조 살전 5:6).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늘 깨어 준비하는 자가 돼야 합니다. 마지막 날의 징조를 분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깨어 기다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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