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5.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14:1~10.

간단설명. 우리를 기뻐하시면 그 땅을 주시리라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14:1~10
한글성경.
1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3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0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영어성경.
1That night all the people of the community raised their voices and wept aloud. 2All the Israelites grumbled against Moses and Aaron, and the whole assembly said to them, “If only we had died in Egypt! Or in this desert! 3Why is the LORD bringing us to this land only to let us fall by the sword? Our wives and children will be taken as plunder. Wouldn’t it be better for us to go back to Egypt?” 4And they said to each other, “We should choose a leader and go back to Egypt.” 5Then Moses and Aaron fell facedown in front of the whole Israelite assembly gathered there. 6Joshua son of Nun and Caleb son of Jephunneh, who were among those who had explored the land, tore their clothes 7and said to the entire Israelite assembly, “The land we passed through and explored is exceedingly good. 8If the LORD is pleased with us, he will lead us into that land,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and will give it to us. 9Only do not rebel against the LORD. And do not be afraid of the people of the land, because we will swallow them up. Their protection is gone, but the LORD is with us. Do not be afraid of them.” 10But the whole assembly talked about stoning them. Then the glory of the LORD appeared at the Tent of Meeting to all the Israelites.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온 회중이 통곡하며 모세와 아론에게 한 원망은 무엇입니까?(2~4절)
↓아래로 인간. 여호수아와 갈렙은 정탐한 땅에 대해 어떻게 보고했습니까?(6~9절)
?물어봐. 여호수아와 갈렙이 온 회중에게 아낙 자손을 ‘우리의 먹이’라고 보고한 까닭은 무엇입니까?
!느껴봐. 눈에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처한 환경 때문에 하나님께 불평불만을 터뜨린 경험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어려운 환경에 불평하기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내가 오늘 감사기도 드릴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열 명의 정탐꾼들이 절망적인 보고를 하자, 백성은 부정적인 여론에 휩싸였습니다. 그들은 참된 자유와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불평불만에 사로잡혔습니다. 심지어 모세와 아론이 아닌 다른 지휘관을 세워서라도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1~4절). 이에 하나님께 앞서 믿음 보고를 드렸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또다시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주실 땅”이라고 보고했습니다(8절). 물론 그들도 기골이 장대한 아낙 자손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환경에 굴하지 않고 약속의 하나님을 믿었기에 담대한 보고를 올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두려움은 내가 가진 믿음을 초라하게 합니다. 하지만 내 안에 두려움을 내려놓고, 약속하신 믿음 보고를 함께 나누려는 마음이 있다면 어떤 일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혹시 나는 환경에 압도돼 이스라엘 백성처럼 지도자를 원망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원망했던 적은 없습니까? 눈에 보이는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약속의 땅을 얻을 수 있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환경에 무릎 꿇는 불신앙을 버리고, 약속의 말씀 위에서 믿음 보고를 올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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