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0. QT큐티체조. 출애굽기 24장.

간단설명. 하나님의 언약 말씀 앞에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산에서 언약체결식을 갖는다.

성경본문. 출애굽기 24:1-11
한글본문.
1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명과 함께 여호와께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2너 모세만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나아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지니라 3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의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전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4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5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게 하고 6모세가 피를 가지고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리고 7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8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9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10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영어본문.
1 Then he said to Moses, “Come up to the LORD, you and Aaron, Nadab and Abihu, and seventy of the elders of Israel. You are to worship at a distance, 2 but Moses alone is to approach the LORD; the others must not come near. And the people may not come up with him.” 3 When Moses went and told the people all the LORD’s words and laws, they responded with one voice, “Everything the LORD has said we will do.” 4 Moses then wrote down everything the LORD had said. He got up early the next morning and built an altar at the foot of the mountain and set up twelve stone pillars representing the twelve tribes of Israel. 5 Then he sent young Israelite men, and they offered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d young bulls as fellowship offerings to the LORD. 6 Moses took half of the blood and put it in bowls, and the other half he sprinkled on the altar. 7 Then he took the Book of the Covenant and read it to the people. They responded, “We will do everything the LORD has said; we will obey.” 8 Moses then took the blood, sprinkled it on the people and said, “This is the blood of the covenant that the LORD has made with you in accordance with all these words.” 9 Moses and Aaron, Nadab and Abihu, and the seventy elders of Israel went up 10 and saw the God of Israel. Under his feet was something like a pavement made of sapphire, clear as the sky itself. 11 But God did not raise his hand against these leaders of the Israelites; they saw God, and they ate and drank.

도움말.
낭독하여 듣게 하니(7절). 직역하면 귀에 대고 소리쳤다는 뜻이다.
언약서(7절). 십계명에 이어 주신 언약의 계명(20:22-23:33)을 말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는 어떻게 나타나는가(10절)?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과 언약을 체결하기 위해 어떻게 나아가는가(1-2절)?
? 물어봐. 모세는 왜 언약체결 때 번제로 잡은 소의 피를 뿌리는가(8절)?
! 느껴봐. 하나님은 부족한 나를 어떻게 보호하시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을 향해 내가 신실하게 지키며 살아가야 할 것은 무엇인가?

Meditation. 새로운 존재방식으로 살라.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통해 선포된 언약 계명(20:22-23:33)을 듣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거룩한 언약체결식을 갖는다(1-2절). 앞으로는 애굽의 생활방식을 버리고, 이 계명을 준행해 순종하며 살겠다고 맹세하는 것이다.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의 존재방식을 새롭게 규정한다. 세상과 이웃과의 관계 모두를 새롭게 정의된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제 이스라엘은 언약백성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듣고 순종해야 한다. 이 언약체결은 피로써 맺어졌다(8절). 생명을 걸고 신실하게 지켜나가야 할 약속이다. 새로운 존재방식으로의 결단이 있었기에 이들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먹고 마셔도 생명을 보존할 수 있었다(11절).
오늘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이루어진 새언약 백성으로 살도록 부름 받았다. 언약백성은 세상과는 다른 새로운 존재방식으로 부름 받았다. 목숨 걸고 붙들만한 가치 있는 이 부르심에 기쁨으로 반응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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