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아나니아가 주님의 명령을 따라 사울을 찾아가 안수하자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다. 세례를 받은 사울은 즉시로 회당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한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9:10-22
한글본문.
10그 때에 다메섹에 아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영어본문.
10 In Damascus there was a disciple named Ananias. The Lord called to him in a vision, “An-anias!” “Yes, Lord,” he answered. 11 The Lord told him, “Go to the house of Judas on Straight Street and ask for a man from Tarsus named Saul, for he is praying. 12 In a vision he has seen a man named Ananias come and place his hands on him to restore his sight.” 13 “Lord,” Ananias answered, “I have heard many reports about this man and all the harm he has done to your saints in Jerusalem. 14 And he has come here with authority from the chief priests to arrest all who call on your name.” 15 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16 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my name.” 17 Then Ananias went to the house and entered it. Placing his hands on Saul, he said, “Brother Saul, the Lord–Jesus, who appeared to you on the road as you were coming here–has sent me so that you may see again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8 Im-mediate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Saul’s eyes, and he could see again. He got up and was baptized, 19 and after taking some food, he regained his strength. Saul spent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in Damascus. 20 At once he began to preach in the synagogu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21 All those who heard him were astonished and asked, “Isn’t he the man who raised havoc in Jerusalem among those who call on this name? And hasn’t he come here to take them as prisoners to the chief priests?” 22 Yet Saul grew more and more po-werful and baffled the Jews living in Damascus by proving that Jesus is the Christ.

도움말.
보았느니라(12절). 원문에는 ‘환상 중에 보았느니라’라고 기록되었다.
택한 나의 그릇(15절). ‘그릇’이라는 개념은 히브리적 사고에서 사람을 비유하는 전형적인 방법이다(렘 22: 28, 51:34).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나타나셔서 할 일을 지시하시는가(10-11절)?
⬇ 아래로 인간. 다시 보게 된 사울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20절)?
? 물어봐. 사울(바울)의 사명은 무엇인가(15절)?
! 느껴봐. 나는 변화된 삶으로 주님을 만난 증거를 보이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주님을 만난 제자로서 구체적인 변화가 있어야 할 삶의 영역은 어디인가?

Meditation. 가장 위대한 증언, 변화된 삶
주님이 두 환상(10, 12절)을 통해 아나니아가 눈 먼 사울을 찾아가 안수해 보게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신다. 그러나 아나니아에게서 저항이 생긴다. ‘사람에게 들은 말’(13절)과 주님의 말씀이 달랐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람들의 말은 사울의 과거(14절)에 대한 기억이며, 주님의 말씀은 사울의 미래에 대한 비전이다. 주님은 사울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님의 이름을 전하기 위해 그릇으로 택해 쓰실 것이라 하신다(15절). 이에 아나니아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 사울을 찾아가 안수해 다시 보게 한다. 다시 보게 된 사울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달라졌다. 제자들(19절)도 회당(20절)도 전과 달라졌다. 당혹감을 가진 쪽은 사울만이 아니었다. 그를 목도하는 유대인들이 더욱 당혹스러워 했다(22절). 예수의 도를 멸절하려던 자가 불과 수 일 만에 예수의 도를 가르치는 자가 되었으니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최고의 증언은 변화된 삶이다. 가장 설득력 있는 말씀의 주석 역시 변화된 삶이다. 당신은 변화된 삶을 통해 가장 위대한 증언을 외치고 있는가? 가장 설득력 있는 주석을 쓰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