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울을 죽이고자 하는 계교가 알려지자 사울은 밤에 광주리를 타고 그 성을 빠져나온다. 바나바의 추천으로 예루살렘의 제자들과 함께 지내지만 생명의 위협으로 인해 고향 다소로 보내진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9:23-31
한글본문.
23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24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25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26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28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29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30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31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영어본문.
23 After many days had gone by, the Jews conspired to kill him, 24 but Saul learned of their plan. Day and night they kept close watch on the city gates in order to kill him. 25 But his followers took him by night and lowered him in a basket through an opening in the wall. 26 When he came to Jerusalem, he tried to join the disciples, but they were all afraid of him, not believing that he really was a disciple. 27 But Barnabas took him and brought him to the apostles. He told them how Saul on his journey had seen the Lord and that the Lord had spoken to him, and how in Damascus he had preached fearlessly in the name of Jesus. 28 So Saul stayed with them and moved about freely in Jerusalem, speaking boldly in the name of the Lord. 29 He talked and debated with the Grecian Jews, but they tried to kill him. 30 When the brothers learned of this, they took him down to Caesarea and sent him off to Tarsus. 31 Then the church throughout Judea, Galilee and Samaria enjoyed a time of peace. It was strengthened; and encouraged by the Holy Spirit, it grew in numbers, living in the fear of the Lord.

도움말.
광주리(25절). 헬라어 ‘스퓌리스’라는 단어로, 바구니(마 14:20, 코피노스)보다 크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성령은 어떻게 믿음의 공동체를 성장하게 하시는가(31절)?
⬇ 아래로 인간. 바나바는 사울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는가(27절)?
? 물어봐. 복음이 증인들을 통해 어디까지 이르렀는가(31절, 1:8 참고)?
! 느껴봐. 나는 바나바처럼 기꺼이 믿음의 지체를 공동체 안에 천거하고 연결해 주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오늘 내가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변호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Meditation. 위기를 돌파하는 보호의 손길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허물기는커녕 오히려 그 도를 전파하고 있는 사울을 목격한 유대인들이 그를 살해하려는 공모를 구체화시키고 있었다(23절). 그러나 위기의 때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게’ 하신다(24, 30절). 하나님의 알람(alarm)이다. 그리고 그 알람이 울릴 때마다 성도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사울을 성벽에서 광주리에 달아 ‘내린다’(25절). 그것도 여의치 않자 사울을 가이사랴에서 다소로 ‘내려가게 한다’(30절). 성도들이 사울의 피신을 위해 ‘내려가도록’ 돕는 이 일들로 인해서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주님을 향한 경외와 성령의 위로로 교회는 성장 일로를 걷게 된다(31절).
초대교회 공동체는 복음 증거 중에 위험을 당한 사울을 위해 광주리를 동원하고, 다소까지 내려갈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이러한 공동체의 수고가 교회의 평안을 가져왔다. 당신은 믿음의 지체들이 위험을 당하고 있음을 알게 될 때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공동체의 평안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돕고 있는 지체가 있는가? 당신은 피스메이커인가, 아니면 피스브레이커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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