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7. QT큐티체조. 출애굽기 38장.

간단설명. 번제단과 물두멍 그리고 성막 뜰을 둘러싼 울타리가 제작된다.

성경본문. 출애굽기 38:1-20
한글본문.
1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다섯 규빗이요 너비도 다섯 규빗이라 네모가 반듯하고 높이는 세 규빗이며 2그 네 모퉁이 위에 그 뿔을 만들되 그 뿔을 제단과 연결하게 하고 제단을 놋으로 쌌으며 3제단의 모든 기구 곧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고 4제단을 위하여 놋 그물을 만들어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에 두되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하고 5그 놋 그물 네 모퉁이에 채를 꿸 고리 넷을 부어 만들었으며 6채를 조각목으로 만들어 놋으로 싸고 7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메게 하였으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었더라 8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 9그가 또 뜰을 만들었으니 남으로 뜰의 남쪽에는 세마포 포장이 백 규빗이라 10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1그 북쪽에도 백 규빗이라 그 기둥이 스물이며 그 받침이 스물이니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2서쪽에 포장은 쉰 규빗이라 그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며 13동으로 동쪽에도 쉰 규빗이라 14문 이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이요 그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15문 저쪽도 그와 같으니 뜰 문 이쪽, 저쪽의 포장이 열다섯 규빗씩이요 그 기둥이 셋씩, 받침이 셋씩이라 16뜰 주위의 포장은 세마포요 17기둥 받침은 놋이요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이요 기둥 머리 싸개는 은이며 뜰의 모든 기둥에 은 가름대를 꿰었으며 18뜰의 휘장 문을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짰으니 길이는 스무 규빗이요 너비와 높이는 뜰의 포장과 같이 다섯 규빗이며 19그 기둥은 넷인데 그 받침 넷은 놋이요 그 갈고리는 은이요 그 머리 싸개와 가름대도 은이며 20성막 말뚝과 뜰 주위의 말뚝은 모두 놋이더라

영어본문.
1 They built the altar of burnt offering of acacia wood, three cubits high; it was square, five cubits long and five cubits wide. 2 They made a horn at each of the four corners, so that the horns and the altar were of one piece, and they overlaid the altar with bronze. 3 They made all its utensils of bronze–its pots, shovels, sprinkling bowls, meat forks and firepans. 4 They made a grating for the altar, a bronze network, to be under its ledge, halfway up the altar. 5 They cast bronze rings to hold the poles for the four corners of the bronze grating. 6 They made the poles of acacia wood and overlaid them with bronze. 7 They inserted the poles into the rings so they would be on the sides of the altar for carrying it. They made it hollow, out of boards. 8 They made the bronze basin and its bronze stand from the mirrors of the women who served at the entrance to the Tent of Meeting. 9 Next they made the courtyard. The south side was a hundred cubits long and had curtains of finely twisted linen, 10 with twenty posts and twenty bronze bases, and with silver hooks and bands on the posts. 11 The north side was also a hundred cubits long and had twenty posts and twenty bronze bases, with silver hooks and bands on the posts. 12 The west end was fifty cubits wide and had curtains, with ten posts and ten bases, with silver hooks and bands on the posts. 13 The east end, toward the sunrise, was also fifty cubits wide. 14 Curtains fifteen cubits long were on one side of the entrance, with three posts and three bases, 15 and curtains fifteen cubits long were on the other side of the entrance to the courtyard, with three posts and three bases. 16 All the curtains around the courtyard were of finely twisted linen. 17 The bases for the posts were bronze. The hooks and bands on the posts were silver, and their tops were overlaid with silver; so all the posts of the courtyard had silver bands. 18 The curtain for the entrance to the courtyard was of blue, purple and scarlet yarn and finely twisted linen–the work of an embroiderer. It was twenty cubits long and, like the curtains of the courtyard, five cubits high, 19 with four posts and four bronze bases. Their hooks and bands were silver, and their tops were overlaid with silver. 20 All the tent pegs of the tabernacle and of the surrounding courtyard were bronze.

도움말.
부삽(3절). 재를 뜨는 삽을 말한다.
대야(3절). 피를 담는 큰 사발이다.
고기 갈고리(3절). 삼지창처럼 생겨 제단의 고기를 옮기고 태우는데 사용한 도구다.
놋 그물(4절). 놋으로 만든 철망으로 고기가 잘 타도록 위에 놓는 석쇠를 말한다.
서쪽에 포장(12절). 지성소 뒤 뜰쪽에 둘러치는 울타리 막을 말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번제단을 통해 이스라엘과 어떤 관계를 맺기 원하셨는가(사 59:2 참조)?
아래로 인간. 물두멍은 무엇으로 만들었는가(8절)?
? 물어봐. 성막 뜰은 어떤 기능을 했을까(9, 20절)?
! 느껴봐. 나는 날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한 마음을 유지하는가?
옆으로 실천해. 부정한 세상 속에서 거룩한 성도로 살아가려면 어떤 지혜와 도움이 필요한가?

Meditation. 거룩한 커뮤니케이터가 되라.
소통부재의 시대에 다들 불통(不通)으로 인해 울화통이 터진다고 한다. 우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면 하나님과도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다(사 59:2 참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히면 언제든지 그분께 나아갈 수 있도록 번제단을 마련해 주셨다. 제단 위의 석쇠에 자신을 대속할 제물의 피를 쏟고 태워 죄를 용서받았다. 제사장의 정결을 위해서는 물두멍이 사용되는데, 여인들이 자신들의 아름다움을 위해 사용하던 놋 거울을 헌납해 제사장들의 정결함과 아름다움을 위해 만든 거대한 대야(왕상 7:23)다. 여기에 몸을 씻어 늘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해야 했고, 성막뜰을 보호하는 울타리를 성막 주위에 치고 부정한 세상 속에서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지켜가야 했다(9절).
우리는 하나님과 거룩한 관계를 갖고, 이 거룩함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때 성도의 거룩이 세상을 전염시킬 것이다. 나는 세상과 어떤 종류의 소통을 하고 있는가? 거룩한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