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에 걸려 넘어진 바리새인들을 향해 뽑힐 나무라고 일갈하신 예수님은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나오는 악한 것들임을 지적하신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15:10-20
한글본문.
10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2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15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영어본문.
10.Jesus called the crowd to him and said, “Listen and understand. 11.What goes into a man’s mouth does not make him ‘unclean,’ but what comes out of his mouth, that is what makes him ‘unclean.’ ” 12.Then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asked, “Do you know that the Pharisees were offended when they heard this?” 13.He replied, “Every plant that my heavenly Father has not planted will be pulled up by the roots. 14.Leave them; they are blind guides. If a blind man leads a blind man, both will fall into a pit.” 15.Peter said, “Explain the parable to us.” 16.”Are you still so dull?” Jesus asked them. 17.”Don’t you see that whatever enters the mouth goes into the stomach and then out of the body? 18.But the things that come out of the mouth come from the heart, and these make a man ‘unclean.’ 19.For out of the heart come evil thoughts, murder, adultery, sexual immorality, theft, false testimony, slander. 20.These are what make a man ‘unclean’; but eating with unwashed hands does not make him ‘unclean.’ “

도움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18절). 행동 이면에 있는 동기는 인격의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생각과 말로 탄로난다는 의미이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늘 아버지는 어떤 일을 하시는가(13절)?
아래로 인간.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18-20절)?
? 물어봐. 타락하고 부패한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들을 무엇인가(19절)?
! 느껴봐. 주님 앞에 나아갈 때 나는 마음의 정결함을 늘 구하고 있는가?
옆으로 실천해. 내 마음속을 채우고 있는 것들 중에서 믿음으로 솎아내야 할 것은 무엇인가?

Meditation.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
소위 ‘떡의 논쟁’(1-9절)을 일단락 짓기 위한 예수님의 담화가 이어진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는 비유의 말씀이다(11절). 수수께끼와도 같은 이 말씀에 바리새인들이 걸려 넘어졌음을 제자들이 고하자,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영적 실존을 하나님이 심지 않으신 것 곧 뽑힐 것들에 빗대어 말씀하신다(13절). 더 나아가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인도하는 자들과 함께 구덩이에 빠지게 될 것을 예고하신다(14절). 그리고 이 비유의 의미를 묻는 제자들을 향해 진실로 사람을 부정하게 하는 것은 그 부패한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동기임을 밝히시면서(19-20절), 손발로 감당하는 율법적 정결예식(2절)보다 그 마음으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8절)이 더 중요한 관건임을 ‘깨닫게’ 하신다(10, 16절).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것이 삶을 결정한다. 마음에서 모든 것이 나오기 때문이다. 당신의 마음은 지금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는가? 그 마음으로 하나님 공경에 이르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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