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이 달란트 비유를 통해 재림을 준비하는 자의 합당한 자세를 가르치신다. 칭찬과 함께 더 많은 것들을 맡게 될 자는 맡겨주신 은사를 지금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함을 교훈하신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25:14-30
한글본문.
14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영어본문.
14.”Again, 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his property to them. 15.To one he gave five talents of money, to another two talents, and to another one talent,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on his journey. 16.The man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put his money to work and gained five more. 17.So also, the one with the two talents gained two more. 18.But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went off,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returned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The man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brought the other fiv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five talents. See, I have gained five more.’ 21.”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2.”The man with the two talents also cam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two talents; see, I have gained two more.’ 23.”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4.”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26.”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lazy servant! So you knew that I harvest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have not scattered seed? 27.Well then, you should have put my money on deposit with the bankers, so that when I returned I would have received it back with interest. 28.” ‘Take the talent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he ten talents. 29.For everyone who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30.And throw that worthless servant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도움말.
재능대로(15절). 재능은 헬라어 ‘뒤나미스’로 능력, 권세라는 의미 외에 능한 일(막 9:39), 뜻(고전 14:10) 등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재능대로 주셨다는 것은 개인의 존재됨의 차이가 전제됨을 뜻한다.
달란트(15절). 1달란트가 당시 일용직 노동자의 하루 임금인 1데나리온의 6,000배이기 때문에, 하루 임금을 10만원으로 볼 때 약 6억 원에 해당하는 거액이다. 따라서 한 달란트 받은 종도 결코 적은 금액을 받은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 각자가 받은 자원의 풍족함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비유 속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14, 19절)?
아래로 인간. 누가 착하고 충성된 종인가(20-23절)?
? 물어봐.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24-25절)?
! 느껴봐. 나는 내게 주신 은사와 재능과 자원들에 감사하면서 그것으로 하나님 나라를 부흥시키고 있는가?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욱 개발해야 할 나의 달란트는 무엇이며, 어떻게 개발할 수 있겠는가?

Meditation. 재림의 날을 위한 착하고 충성된 투자자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를 통해, 재림을 기다리는 것은 아무 것도 행하지 않고 그저 하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손에 맡겨주신 것들을 헤아리고 그것으로 능동적인 믿음의 투자와 모험을 감당하는 것임을 말씀하신다. 특히 비유 속의 주인 되신 하나님은 그의 종 된 백성들 각자의 차이에 대해 잘 아시고 그에 합당한 책임을 맡기시며 합당한 분량을 기대하신다고 가르치시면서, 맡겨진 것의 많고 적음에 얽매이지 말고 그것으로부터 최고의 가치를 이끌어 내어야 한다고 강조하신다. 특히 종들에 대한 주인의 평가에서 ‘착하고 악한’ 문제를 ‘충성되고 게으른’ 문제보다 더욱 우선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에서, 일에 대한 자세보다 주인 되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한 관건임을 밝히신다.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것들을 잘 헤아리고 그것에 감사하고 있는가? 주시지 않은 것들에 더 마음을 쓰며 하나님을 원망하지는 않는가? 당신에게 맡겨 주신 것을 충분하다고 여기며 그것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일에 거룩한 투자와 모험을 감당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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