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 앞에 오랫동안 기도하던 한나는 엘리를 만나 축복을 선언 받고 임신해 사무엘을 낳는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1:12-20
한글본문.
12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14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15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16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는지라 17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18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19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20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영어본문.
12.As she kept on praying to the LORD, Eli observed her mouth. 13.Hannah was praying in her heart, and her lips were moving but her voice was not heard. Eli thought she was drunk 14.and said to her, “How long will you keep on getting drunk? Get rid of your wine.” 15.”Not so, my lord,” Hannah replied, “I am a woman who is deeply troubled. I have not been drinking wine or beer; I was pouring out my soul to the LORD. 16.Do not take your servant for a wicked woman; I have been praying here out of my great anguish and grief.” 17.Eli answered, “Go in peace, and may the God of Israel grant you what you have asked of him.” 18.She said, “May your servant find favor in your eyes.” Then she went her way and ate something, and her face was no longer downcast. 19.Early the next morning they arose and worshiped before the LORD and then went back to their home at Ramah. Elkanah lay with Hannah his wife, and the LORD remembered her. 20.So in the course of time Hannah conceived and gave birth to a son. She named him Samuel, saying, “Because I asked the LORD for him.”

도움말.
내 심정을 통한 것(15절). 내 마음을 쏟아놓는 것.
생각하신지라(19절). 히브리어 ‘자카르’는 기억하다란 뜻이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한나의 기도에 어떻게 반응하셨는가(19-20절)?
아래로 인간. 리의 은혜의 선언에 한나의 반응은 어떠했는가(17-18절)?
? 물어봐. 엘리는 왜 한나에게 포도주를 끊으라고 한 걸까(13절)?
! 느껴봐. 나는 하나님 앞에 탄식과 고민을 갖고 나와 얼마나 오랫동안 기도하는가?
옆으로 실천해. 내 삶에 하나님이 돌봐 주셔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Meditation. 고난 가운데 피어난 생명력
한나의 삶을 깊이 파고든 고난은 기도의 현장으로 달려가게 만들었다. 한나는 원통하고 상한 심령을 하나님 앞에 오랫동안 쏟아놓는다(12절). 오랫동안 기도한다는 것은 그녀의 고난이 무거웠음을 보여준다. 고난 가운데 드리는 기도는 때로 외부인의 시선에서 볼 때 정상적이지 않게 보일 정도였다. 제사장 엘리 눈에 한나는 포도주에 취해 술주정을 늘어놓는 악한 여자처럼 보여 당장 술을 끊으라는 호통을 받는다(14절). 한나는 술을 마신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쏟아냈을 뿐이라고 항변한다(15절). 이처럼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며 마음을 쏟아낸 절박한 기도는 생명력을 일으킨다. 하나님은 엘리 제사장의 입술을 주장하셔서 평안과 응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에 한나는 하나님의 응답을 확신하며 근심을 물리친다. 그리고 마침내 믿음 대로 임신해 아들을 낳는다.
요즘 내 삶을 엄습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나는 그 가운데 거룩한 생명의 불씨를 일으키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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