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무엘은 제사장 엘리의 도움으로 하나님을 섬기지만,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빴고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했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2:11-17
한글본문
11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기니라 12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13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관습은 이러하니 곧 어떤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 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14그것으로 냄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가지되 실로에서 그 곳에 온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 뿐 아니라 15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날 것을 원하신다 하다가 16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지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 17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영어본문.
11.Then Elkanah went home to Ramah, but the boy ministered before the LORD under Eli the priest. 12.Eli’s sons were wicked men; they had no regard for the LORD. 13.Now it was the practice of the priests with the people that whenever anyone offered a sacrifice and while the meat was being boiled, the servant of the priest would come with a three-pronged fork in his hand. 14.He would plunge it into the pan or kettle or caldron or pot, and the priest would take for himself whatever the fork brought up. This is how they treated all the Israelites who came to Shiloh. 15.But even before the fat was burned, the servant of the priest would come and say to the man who was sacrificing, “Give the priest some meat to roast; he won’t accept boiled meat from you, but only raw.” 16.If the man said to him, “Let the fat be burned up first, and then take whatever you want,” the servant would then answer, “No, hand it over now; if you don’t, I’ll take it by force.” 17.This sin of the young men was very great in the LORD’s sight, for they were treating the LORD’s offering with contempt.

도움말.
행실이 나빠(12절). 직역하면 ‘벨리알(무가치한, 쓸모없는, 사악한)의 아들들이다’라는 뜻이다.
억지로(16절).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강제로(by force, NIV).
소년들(17절). 히브리어 ‘느아림’은 나이에 상관없이 제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자기에게 드리는 예배가 어떤 예배이길 기대하시는가(17절)?
아래로 인간. 엘리의 아들들은 탐욕을 위해 신앙을 어떻게 이용하는가(15절)?
? 물어봐. 엘리의 아들들이 악행을 저지른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12절)?
! 느껴봐. 나는 신앙을 지도해 줄 멘토가 있는가? 그의 지도를 잘 따르는가?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겠는가?

Meditation. 성도는 계속해서 자라가야 한다
사무엘은 제사장 엘리의 도움으로 계속해서 신앙 안에 자라가고 있다(11절). 반면, 엘리의 아들들은 제사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었다. 이는 곧바로 이들의 나쁜 행실로 연결되는데, 오로지 사리사욕만을 채우려는 욕심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졌다. 처음에는 세 살 갈고리로 제사용 고기를 많이 취하는 짓을 일삼더니(13-14절), 나중에는 제사 드리러 오는 이들이 가져온 제물을 제사를 드리기도 전에 위협과 폭력으로 강탈한다(16절).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합리화하는 데 악용한다(15절). 이들은 ‘소년’(17절)으로 언급되는데, 30세가 넘어야 섬길 수 있는 제사장도 여전히 신앙의 지도를 받아야 할 제자임을 암시한다. 불량한 소년들의 행위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었고, 그분의 진노를 초래했다.
내게는 하나님을 아는 분명한 지식이 있는가? 그리고 이 지식 안에서 날마다 자라가는가(벧후 3:18)? 내게는 신앙을 지도해 줄 좋은 멘토가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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