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무엘은 밤에 본 이상을 엘리에게 말하고, 이후로 그의 말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3:15-21
한글본문.
15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의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16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이르되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17이르되 네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청하노니 내게 숨기지 말라 네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하나라도 숨기면 하나님이 네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18사무엘이 그것을 그에게 자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이시니 선하신 대로 하실 것이니라 하니라 19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20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21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영어본문.
15.Samuel lay down until morning and then opened the doors of the house of the LORD. He was afraid to tell Eli the vision, 16.but Eli called him and said, “Samuel, my son.” Samuel answered, “Here I am.” 17.”What was it he said to you?” Eli asked. “Do not hide it from me. May God deal with you, be it ever so severely, if you hide from me anything he told you.” 18.So Samuel told him everything, hiding nothing from him. Then Eli said, “He is the LORD; let him do what is good in his eyes.” 19.The LORD was with Samuel as he grew up, and he let none of his words fall to the ground. 20.And all Israel from Dan to Beersheba recognized that Samuel was attested as a prophet of the LORD. 21.The LORD continued to appear at Shiloh, and there he revealed himself to Samuel through his word.

도움말.
아침까지 누웠다가(15절). 사무엘이 하나님의 이상을 보고 긴장과 고민으로 밤을 지새웠음을 나타낸다.
단에서 브엘세바까지(20절). 단은 이스라엘의 최북단을, 브엘세바는 최남단의 성읍을 가리킨다. 이는 북쪽 끝에서 남쪽 끝까지, 즉 이스라엘 전역을 의미한다.
다시(21절). 히브리어 ‘야사프’는 계속하여(표준새번역)의 의미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사무엘과 함께하시는 증거는 무엇인가(19절)?
아래로 인간. 사무엘의 예언에 대한 엘리의 반응은 어떠했는가(18절)?
? 물어봐. 사무엘은 왜 아침까지 누웠을까(15절)?
! 느껴봐. 나는 계속해서 하나님과 살아있는 교제를 갖고 있는가?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생생하게 체험하려면 어떤 변화를 시도해야 하겠는가?

Meditation. 말씀이 살아 역사하도록 하라
하나님의 말씀이 한밤중에 임한 후로 사무엘은 잘 수가 없었다. 이 말씀이 이루어질 현실을 생각하니 긴장되었던 것이다. 이런 긴장을 느꼈는지 엘리는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말씀하신 것을 하나도 숨김없이 말하라고 하고, 사무엘은 자세히 고한다. 내용 자체로는 이전에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전한 것과 유사했다(27절). 하지만 엘리 제사장은 하나님의 권위를 느끼고 이렇게 말씀하신 분은 여호와시며, 그의 뜻대로 하실 것이라 인정한다(18절). 사무엘의 내면에 살아 역사하는 말씀의 권위를 인정한 것이다. 이때부터 사무엘에게 시작된 하나님 말씀의 역사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모두 성취된다(19, 21절).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 생생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선지자요 제사장으로 서게 된 것이다(신 18:22 참조).
나는 날마다 내게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가? 그분의 말씀이 내 안에 메아리치고 있는가? 말씀의 역사만이 우리를 살린다.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