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울이 백성들을 3대로 나누어 암몬을 격파한 후, 길갈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린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11:9-15
한글본문.
9무리가 와 있는 전령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내일 해가 더울 때에 너희가 구원을 받으리라 하라 전령들이 돌아가서 야베스 사람들에게 전하매 그들이 기뻐하니라 10야베스 사람들이 이에 이르되 우리가 내일 너희에게 나아가리니 너희 생각에 좋을 대로 우리에게 다 행하라 하니라 11이튿날 사울이 백성을 삼 대로 나누고 새벽에 적진 한가운데로 들어가서 날이 더울 때까지 암몬 사람들을 치매 남은 자가 다 흩어져서 둘도 함께 한 자가 없었더라 12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사울이 어찌 우리를 다스리겠느냐 한 자가 누구니이까 그들을 끌어내소서 우리가 죽이겠나이다 13사울이 이르되 이 날에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리니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구원을 베푸셨음이니라 14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15모든 백성이 길갈로 가서 거기서 여호와 앞에서 사울을 왕으로 삼고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 화목제를 드리고 사울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거기서 크게 기뻐하니라

영어본문.
9.They told the messengers who had come, “Say to the men of Jabesh Gilead, ‘By the time the sun is hot tomorrow, you will be delivered.’ ” When the messengers went and reported this to the men of Jabesh, they were elated. 10.They said to the Ammonites, “Tomorrow we will surrender to you, and you can do to us whatever seems good to you.” 11.The next day Saul separated his men into three divisions; during the last watch of the night they broke into the camp of the Ammonites and slaughtered them until the heat of the day. Those who survived were scattered, so that no two of them were left together. 12.The people then said to Samuel, “Who was it that asked, ‘Shall Saul reign over us?’ Bring these men to us and we will put them to death.” 13.But Saul said, “No one shall be put to death today, for this day the LORD has rescued Israel.” 14.Then Samuel said to the people, “Come, let us go to Gilgal and there reaffirm the kingship.” 15.So all the people went to Gilgal and confirmed Saul as king in the presence of the LORD. There they sacrificed fellowship offerings before the LORD, and Saul and all the Israelites held a great celebration.

도움말.
해가 더울 때(9절). 한낮, 정오 혹은 대낮을 말한다.
나아가리니(10절). 히브리어 ‘야짜’는 항복한다는 의미와 공격한다는 의미가 모두 있다.
너희 생각에 좋을 대로(10절). 직역하면 ‘당신의 눈에 좋은 모든 것’이다(삿 17:6, 21:25 참조).
대(11절). 부대(division)를 의미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전쟁을 어떻게 인도하셨는가(11절)?
아래로 인간. 사울은 자신을 반대했던 불량배들을 어떻게 다루는가(13절)?
? 물어봐. ‘너희 생각대로 좋을 대로 우리에게 다 행하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10절)?
! 느껴봐. 나는 주변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인가, 우울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인가?
옆으로 실천해. 나는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이들을 지혜롭게 품으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Meditation. 잊혀진 부르심을 회복하는 사울
지도자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야 한다. 암몬의 침공으로 다시 부르심을 받은 사울은 성령에 사로잡혀(6절) 이 사명을 감당한다.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내일 대낮에 구원을 받으리라고 소식을 전하자, 야베스 사람들은 암몬에게 항복하는 것처럼 ‘내일 너희에게 나아가겠다’고 말한다. 암몬 사람들이 항복을 받을 줄로 알고 느슨해진 틈을 타 사울은 새벽에 백성을 세 부대로 나누어 적진을 기습해 대대적인 승리를 거둔다(11절). 승리 이후 백성들은 사울을 반대했던 불량배들을 끌어내 처단하겠다고 씩씩거린다. 그러나 사울은 이들을 달래며 승리의 날에는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셨기에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고 선언하면서 대통합과 포용의 리더십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사울은 전쟁에서의 승리와 함께 백성들의 마음을 얻는 싸움에서도 승리한다.
나는 하나님이 부르시는 기회 앞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순종하면 놀라운 승리와 은혜를 맛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뭇거리거나 회피하지는 않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