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무엘이 오지 않자 사울은 사무엘 없이 제사를 드리고, 뒤늦게 나타난 사무엘의 책망을 받는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13:8-14
한글본문.
8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9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10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11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12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13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14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영어본문.
8.He waited seven days, the time set by Samuel; but Samuel did not come to Gilgal, and Saul’s men began to scatter. 9.So he said, “Bring me the burnt offering and the fellowship offerings. ” And Saul offered up the burnt offering. 10.Just as he finished making the offering, Samuel arrived, and Saul went out to greet him. 11.”What have you done?” asked Samuel. Saul replied, “When I saw that the men were scattering, and that you did not come at the set time, and that the Philistines were assembling at Micmash, 12.I thought, ‘Now the Philistines will come down against me at Gilgal, and I have not sought the LORD’s favor.’ So I felt compelled to offer the burnt offering.” 13.”You acted foolishly,” Samuel said. “You have not kept the command the LORD your God gave you; if you had, he would have established your kingdom over Israel for all time. 14.But now your kingdom will not endure; the LORD has sought out a man after his own heart and appointed him leader of his people, because you have not kept the LORD’s command.”

도움말.
이레 동안(8절). 사무엘이 통상적으로 가서 제사를 드리기까지 기다리던 기간이다(10:8).
망령되이 행하였도다(13절). 옳고 그름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했다는 뜻이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도자는 어떤 사람인가(14절)?
아래로 인간. 사울의 제사에 대해 사무엘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13-14절)?
? 물어봐. 사울이 다급하게 번제와 화목제물을 드린 이유는 무엇인가(11-12절)?
! 느껴봐. 나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게 살아가는가?
옆으로 실천해. 내 계획과 하나님의 타이밍이 맞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Meditation. 하나님의 뜻과 나의 타이밍이 맞지 않을 때
눈앞에 진을 친 블레셋 대군에 기가 질린 이스라엘 백성들과 사울 왕은 다급하게 사무엘을 기다렸다. 그런데 사무엘은 정말 은퇴했는지 나타나지 않는다. 불안과 공포에 떨며 기다리다 지친 백성들은 여기저기로 흩어지기 시작한다. 전쟁을 통해 왕의 리더십을 검증해야 할 사울은 당황했다. 선지자가 오기까지 7일을 온전히 기다려야 했지만, 사울은 겁에 질려 서두른다. 다급한 마음으로 사무엘이 드려야 할 제사를 스스로 집례한다. 그러나 사울이 번제를 마칠 때 사무엘이 나타난다. 사울은 부득이한 상황이었다고 변명하지만(12절), 사무엘은 하나님이 내리신 명령을 순종하지 않았음을 지적한다. 왕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게 순종하며 행해야 했지만(12:24) 이에 실패한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방법뿐 아니라 타이밍까지도 신뢰하며 맡기는 것이다. 내 인생을 결정할 중요한 계획이 어그러지는 것 같을 때 나는 어떻게 하는가? 끝까지 신뢰하며 순종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겠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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