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3.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4장.

간단설명. 이스라엘 진영의 위기 가운데 요나단은 하나님을 의지해 블레셋 진영을 공격한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14:1-15
한글본문.
1하루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건너편 블레셋 사람들의 부대로 건너가자 하고 그의 아버지에게는 아뢰지 아니하였더라 2사울이 기브아 변두리 미그론에 있는 석류나무 아래에 머물렀고 함께 한 백성은 육백 명 가량이며 3아히야는 에봇을 입고 거기 있었으니 그는 이가봇의 형제 아히둡의 아들이요 비느하스의 손자요 실로에서 여호와의 제사장이 되었던 엘리의 증손이었더라 백성은 요나단이 간 줄을 알지 못하니라 4요나단이 블레셋 사람들에게로 건너가려 하는 어귀 사이 이쪽에는 험한 바위가 있고 저쪽에도 험한 바위가 있는데 하나의 이름은 보세스요 하나의 이름은 세네라 5한 바위는 북쪽에서 믹마스 앞에 일어섰고 하나는 남쪽에서 게바 앞에 일어섰더라 6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7무기를 든 자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에 있는 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 하여 따르리이다 8요나단이 이르되 보라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로 건너가서 그들에게 보이리니 9그들이 만일 우리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에게로 가기를 기다리라 하면 우리는 우리가 있는 곳에 가만히 서서 그들에게로 올라가지 말 것이요 10그들이 만일 말하기를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하면 우리가 올라갈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우리 손에 넘기셨음이니 이것이 우리에게 표징이 되리라 하고 11둘이 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보이매 블레셋 사람이 이르되 보라 히브리 사람이 그들이 숨었던 구멍에서 나온다 하고 12그 부대 사람들이 요나단과 그의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너희에게 보여 줄 것이 있느니라 한지라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나를 따라 올라오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셨느니라 하고 13요나단이 손 발로 기어 올라갔고 그 무기를 든 자도 따랐더라 블레셋 사람들이 요나단 앞에서 엎드러지매 무기를 든 자가 따라가며 죽였으니 14요나단과 그 무기를 든 자가 반나절 갈이 땅 안에서 처음으로 쳐죽인 자가 이십 명 가량이라 15들에 있는 진영과 모든 백성들이 공포에 떨었고 부대와 노략꾼들도 떨었으며 땅도 진동하였으니 이는 큰 떨림이었더라

영어본문.
1.One day Jonathan son of Saul said to the young man bearing his armor, “Come, let’s go over to the Philistine outpost on the other side.” But he did not tell his father. 2.Saul was staying on the outskirts of Gibeah under a pomegranate tree in Migron. With him were about six hundred men, 3.among whom was Ahijah, who was wearing an ephod. He was a son of Ichabod’s brother Ahitub son of Phinehas, the son of Eli, the LORD’s priest in Shiloh. No one was aware that Jonathan had left. 4.On each side of the pass that Jonathan intended to cross to reach the Philistine outpost was a cliff; one was called Bozez, and the other Seneh. 5.One cliff stood to the north toward Micmash, the other to the south toward Geba. 6.Jonathan said to his young armor-bearer, “Come, let’s go over to the outpost of those uncircumcised fellows. Perhaps the LORD will act in our behalf. Nothing can hinder the LORD from saving, whether by many or by few.” 7.”Do all that you have in mind,” his armor-bearer said. “Go ahead; I am with you heart and soul.” 8.Jonathan said, “Come, then; we will cross over toward the men and let them see us. 9.If they say to us, ‘Wait there until we come to you,’ we will stay where we are and not go up to them. 10.But if they say, ‘Come up to us,’ we will climb up, because that will be our sign that the LORD has given them into our hands.” 11.So both of them showed themselves to the Philistine outpost. “Look!” said the Philistines. “The Hebrews are crawling out of the holes they were hiding in.” 12.The men of the outpost shouted to Jonathan and his armor-bearer, “Come up to us and we’ll teach you a lesson.” So Jonathan said to his armor-bearer, “Climb up after me; the LORD has given them into the hand of Israel.” 13.Jonathan climbed up, using his hands and feet, with his armor-bearer right behind him. The Philistines fell before Jonathan, and his armor-bearer followed and killed behind him. 14.In that first attack Jonathan and his armor-bearer killed some twenty men in an area of about half an acre. 15.Then panic struck the whole army–those in the camp and field, and those in the outposts and raiding parties–and the ground shook. It was a panic sent by God.

도움말.
무기를 든 소년(1절). 전쟁수행 보조원으로 장수를 위해 다양한 무기를 운반하고, 장수가 넘어뜨린 적을 죽이는 일도 수행했다.
반나절 갈이 땅(14절). 소 두 마리가 반나절 동안 갈 수 있는 밭의 면적으로, 여기서 사용된 땅을 재는 히브리어 단위 ‘쩨매드’는 약 1에이커 정도의 크기로, 약 4천㎡, 1224평이다.
큰 떨림(15절). 하나님의 떨림 즉 하나님이 보내신 큰 떨림(a panic sent by God, NIV)이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요나단의 공격 시도에 어떻게 응답하시는가(10, 12절)?
아래로 인간. 요나단이 홀로 블레셋 적진을 공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6절)?
? 물어봐. 사울과 함께 있었던 제사장 아히야는 누구인가(3절)?
! 느껴봐. 나는 여호와의 구원이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않음을 확신하는가?
옆으로 실천해. 내가 지금 돌파해야 할 난관은 무엇이며, 어떤 확신과 용기가 필요하겠는가?

Meditation. 믿음과 용기가 반전을 일으킨다.
압도적인 블레셋 병력(13:5) 앞에 사울은 두려움에 떨면서 엘리 제사장 가문 출신의 아히야를 제사장으로 삼아 미그론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려 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자기 무기를 든 자에게 ‘건너가서 싸우자’고 제안하는데(6절), 하나님이 그와 이스라엘을 위해 일하실 것을 기대하는 믿음이 있었다. 또한 하나님의 구원이 사람 수의 많고 적음, 즉 외적 조건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확신도 있었다. 그들이 모습을 보이자 블레셋군은 ‘이리로 올라오라’며 무시하는데(12절), 하나님의 응답임을 직감한 요나단은 무기든 자와 함께 담대하게 나아가 그들을 친다. 요나단의 믿음과 용기 있는 발걸음은 위풍당당하던 블레셋 진영에 커다란 충격을 가져왔다. 그곳의 모든 백성들과 군사들까지 두려움으로 떠는 일이 발생했는데, 하나님이 일으키신 충격이었다.
내게는 두려움 가운데서도 나를 위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 지금 내게 필요한 확신과 용기는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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