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섬기며,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정욕과 욕심과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신다고 고발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1:24-32
한글본문.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영어본문.
24.Therefore God gave them over in the sinful desires of their hearts to sexual impurity for the degrading of their bodies with one another. 25.They exchanged the truth of God for a lie, and worshiped and served created things rather than the Creator–who is forever praised. Amen. 26.Because of this, God gave them over to shameful lusts. Even their women exchanged natural relations for unnatural ones. 27.In the same way the men also abandoned natural relations with women and were inflamed with lust for one another. Men committed indecent acts with other men, and received in themselves the due penalty for their perversion. 28.Furthermore, since they did not think it worthwhile to retain the knowledge of God, he gave them over to a depraved mind, to do what ought not to be done. 29.They have become filled with every kind of wickedness, evil, greed and depravity. They are full of envy, murder, strife, deceit and malice. They are gossips, 30.slanderers, God-haters, insolent, arrogant and boastful; they invent ways of doing evil; they disobey their parents; 31.they are senseless, faithless, heartless, ruthless. 32.Although they know God’s righteous decree that those who do such things deserve death, they not only continue to do these very things but also approve of those who practice them.

도움말.
내버려 두사(24, 28절), 내버려 두셨으니(26절). 1장 전반부에 강조되고 있는 하나님의 세 번의 부르심(1, 6, 7절)과 대조대칭적 구조를 이룬다. ‘내버려 두신다’는 표현은 구약에서 ‘손에 넘기신다’(삿 2:14, 삼상 12:9 등)는 표현에 상응하는 단어다.
가득한(29절). 흘러넘칠 정도로 채워진 상태를 뜻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고(25절),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28절) 자들에게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무엇인가(24, 26, 28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이 내버려 둔 자의 특징은 어떠한가(32절)?
? 물어봐. 부끄러운 일을 행한 자들이 받은 상당한 보응은 무엇인가(27절)?
! 느껴봐. 나는 때때로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기를 바라지는 않았는가?
옆으로 실천해. 오늘 내가 돌이켜야 할 죄악의 습관과 행위는 무엇인가?

Meditation. 아래로 내려박히는 나사못
하나님이 ‘내버려’ 두신(24, 26, 28절) 인생의 절망적 상태가 적나라하게 노출된다. 마치 나사못이 돌면 돌수록 아래로 내려 박히듯이 하나님 손을 떠난 인류는 죄로 빠져 들어가는 참담한 나선(螺旋) 속에 갇히게 된다. 그 참혹한 나선은 예배의 부재로 시작된다(25절). 예배의 실패는 사람을 어그러진 창조질서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24, 26, 27절). 또한 그 참혹한 나선은 사람이 그 생각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배제할 때(28절) 더욱 심각한 국면으로 곤두박질치게 한다(29-31절). 그리고 죄악의 나선은 결국 개인 실존의 문제를 넘어 공동체 전체의 문제를 야기한다(32절). 하나님이 인생을 내버려 두시면 악으로 내리꽂히는 치명적 나선에 걸리고 만다.
당신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에 성공하고 있는가? 감사하는 일에 성공하고 있는가? 당신의 내면에서는 지금 창조주 하나님을 배제한 프로세스가 돌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여전히 당신 주변에 살고 있는 자들의 진리를 거스르는 모습을 답습하고 있지는 않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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