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3. QT큐티체조. 로마서 4장.

간단설명. 바울은 아브라함이 의롭게 된 것이 율법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며, 의롭게 된 때도 무할례시임을 논설하면서 이방인들도 믿음으로 의롭게 될 수 있다는 논거로 삼고 있다.

성경본문. 로마서 4:1-12
한글본문
1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11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영어본문.
1. What then shall we say that Abraham, our forefather, discovered in this matter? 2.If, in fact, Abraham was justified by works, he had something to boast about–but not before God. 3.What does the Scripture say?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4.Now when a man works, his wages are not credited to him as a gift, but as an obligation. 5.However, to the man who does not work but trusts God who justifies the wicked, his faith is credited as righteousness. 6.David says the same thing when he speaks of the blessedness of the man to whom God credits righteousness apart from works: 7.”Blessed are they whose transgressions are forgiven, whose sins are covered. 8.Blessed is the man whose sin the Lord will never count against him.” 9.Is this blessedness only for the circumcised, or also for the uncircumcised? We have been saying that Abraham’s faith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10.Under what circumstances was it credited? Was it after he was circumcised, or before? It was not after, but before! 11.And he received the sign of circumcision, a seal of the righteousness that he had by faith while he was still uncircumcised. So then, he is the father of all who believe but have not been circumcised, in order that righteousness might be credited to them. 12.And he is also the father of the circumcised who not only are circumcised but who also walk in the footsteps of the faith that our father Abraham had before he was circumcised.

도움말.
믿음의 자취(12절). ‘자취’라는 표현은 헬라어 ‘이크노스’로서 ‘따라야 할 모범과 본보기’를 의미한다(벧전 2:21).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의롭다고 여기시는가(5절)?
아래로 인간. 아브라함이 의롭게 여겨진 근거는 무엇인가(3절)?
? 물어봐. 아브라함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2절)?
! 느껴봐. 나는 의로움의 근거를 여전히 나의 종교적 행실에서 찾으려 하고 있지는 않는가?
옆으로 실천해. 의롭다 하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의 동기로 다시 시작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의인이 걸어가는 길, 믿음의 자취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논증(3:21-31)에 이어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게 되는 의에 대한 실제적 예증(4:1-25)이 제시된다. 바울은 아브라함과 관련해서 두 가지 논점으로 설명하고 있다. 첫째, 아브라함이 의롭게 된 것이 율법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율법의 일이 없이도 의롭다하심을 받는 복(6, 7, 8절)을 받았다는 것이다. 또한 둘째, 아브라함이 의롭게 된 때도 할례를 받기 이전, 곧 무할례시였음을 논설한다. 바울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모든 자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바울은 이방인들도 믿음으로 의롭게 될 수 있다는 논거를 마련한다.
아브라함의 자손 곧 의인이 되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율법도, 할례와 같은 신앙의 형식도 아니다. 오직 믿음의 자취를 따라 걸으면 된다. 당신은 모든 선택에 앞서 믿음의 자취를 확인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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