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죄와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고,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 의와 생명의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음을 역설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5:12-21
한글본문.
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영어본문.
12.Therefore, just as sin entered the world through one man, and death through sin, and in this way death came to all men, because all sinned– 13.for before the law was given, sin was in the world. But sin is not taken into account when there is no law. 14.Nevertheless, death reigned from the time of Adam to the time of Moses, even over those who did not sin by breaking a command, as did Adam, who was a pattern of the one to come. 15.But the gift is not like the trespass. For if the many died by the trespass of the one man, how much more did God’s grace and the gift that came by the grace of the one man, Jesus Christ, overflow to the many! 16.Again, the gift of God is not like the result of the one man’s sin: The judgment followed one sin and brought condemnation, but the gift followed many trespasses and brought justification. 17.For if, by the trespass of the one man, death reigned through that one man, how much more will those who receive God’s abundant provision of grace and of the gift of righteousness reign in life through the one man, Jesus Christ. 18.Consequently, just as the result of one trespass was condemnation for all men, so also the result of one act of righteousness was justification that brings life for all men. 19.For just as through the dis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through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20.The law was added so that the trespass might increase. But where sin increased, grace increased all the more, 21.so that, just as sin reigned in death, so also grace might reign through righteousness to bring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도움말.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13절). ‘죄의 책임을 돌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율법 전에 모든 사람은 아담의 죄와 운명에 집합적으로 참여하기는 했지만 각자의 죄를 책임 물을 근거가 없었다는 의미다.
모형(14절.) 헬라어 ‘튀포스’로서 예표, 전형, 형식 등의 의미다. 신약성경에서 형상(행 7:43), 본(롬 6:17), 본보기(고전 10:6)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보장하는 것은 무엇인가(15-16절)?
⬇ 아래로 인간.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는 자들은 어떠한 약속을 가지게 되는가(17절)?
? 물어봐. 은혜가 왕 노릇 하는 자리에는 어떤 결과가 생겨나는가(21절)?
! 느껴봐. 내 삶에는 은혜의 선물을 받은 자의 특징들이 나타나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은혜의 선물을 가진 자로서 변화되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Meditation. 인류의 운명을 쥐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바울은 아담과 그리스도를 그 ‘한 사람’들로 거명한다. 아담은 한 범죄로 사람들을 정죄와 사망에 이르게 했고(12, 18, 19절), 그리스도는 한 의로운 행위로 사람들을 의와 생명에 이르게 한다고 피력한다(18-19절). 더욱이 아담의 불순종이 그에게 속한 모든 인류를 비극적 운명에 동참시켜 사망의 종노릇하게 하지만, 그리스도의 순종은 그에게 속하는 모든 인류를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게 한다고 밝힌다(17절). 무엇보다 사망의 종노릇하는 운명은 태생적이며 생래적인 것이지만,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17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21절) 가능하다고 역설하며 그리스도께 속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그리스도께 속한 자는 죄와 사망의 종노릇으로부터 자유함을 얻는다. 은혜와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게 된다.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선물이다(15, 17절). 당신은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그 선물을 만끽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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