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속량을 기다리며 탄식하는 자들을 위해 성령의 탄식으로 대신 간구하게 하셨고, 부르심을 입은 자들을 위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셨으며,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음을 천명한다.

성경본문. 로마서 8:19-30
한글본문.
19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영어본문.
19.The creation waits in eager expectation for the sons of God to be revealed. 20.For the creation was subjected to frustration, not by its own choice, but by the will of the one who subjected it, in hope 21.that the creation itself will be liberated from its bondage to decay and brought into the glorious freedom of the children of God. 22.We know that the whole creation has been groaning as in the pains of childbirth right up to the present time. 23.Not only so, but we ourselves, who have the firstfruits of the Spirit, groan inwardly as we wait eagerly for our adoption as sons, the redemption of our bodies. 24.For in this hope we were saved. But hope that is seen is no hope at all. Who hopes for what he already has? 25.But if we hope for what we do not yet have, we wait for it patiently. 26.In the same way,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not express. 27.And he who searches our hearts knows the mind of the Spirit, because the Spirit intercedes for the saints in accordance with God’s will. 28.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29.For those God foreknew he also predestined to be conformed to the likeness of his Son, that he might be the firstborn among many brothers. 30.And those he predestined, he also called; those he called, he also justified; those he justified, he also glorified. 31.What, then, shall we say in response to this? If God is for us, who can be against us? 32.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us all–how will he not also, along with him, graciously give us all things? 33.Who will bring any charge against those whom God has chosen? It is God who justifies. 34.Who is he that condemns? Christ Jesus, who died–more than that, who was raised to life–is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is also interceding for us. 35.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ouble or hardship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danger or sword? 36.As it is written: “For your sake we face death all day long; we are considered as sheep to be slaughtered.” 37.No,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who loved us. 38.For I am convinc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either angels nor demons,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nor any powers, 39.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도움말.
피조물(19절).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의인화 해 서술하고 있다.
영화롭게 하셨느니라(30절) 하나님의 시점에서 영화롭게 되는 것이 영원 전에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성령은 성도의 기도 중에 어떤 일을 하시는가(26-27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어떤 결과가 이루어지는가(28, 30절)?
? 물어봐.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 된 성도에게 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계시는가(29절)?
! 느껴봐. 나는 현실을 마주할 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의 관점에서 보는가?
➡ 옆으로 실천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기 위해 더욱 힘써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Meditation. 성도의 희망찬 탄식
하늘 유업의 상속자(17절)인 성도들의 귀에 탄식 소리가 들려온다. 피조물의 탄식(22절)과 성령의 탄식(26절)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성도 역시 탄식한다(23절). 바울은 이 세 가지 탄식의 전이과정을 통해 하늘 유업의 상속자가 감당해야 할 고난을 설명한다. 허무한 데 굴복하는 피조물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구속을 기다리며 탄식할 때(22절), 하나님 나라 상속자인 성도들이 듣고 깨달아 자신의 탄식으로 삼고(23절),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통찰하는 성령이 그의 탄식(26-27절)을 성도들 안에 주시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 나라 유업의 상속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특히 바울은 이러한 소망의 성취를 인내와 확신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근거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일관되고 불변하는 사랑을 들고 있다(28-30절).
하나님 나라 유업의 상속자는 탄식하는 자다. 피조물의 탄식과 성령의 탄식이 성도의 탄식 속에서 만나게 해야 한다. 당신은 그 희망찬 탄식을 품고 기도하고 순종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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