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사무엘하 21장. Thanksgiving Day!

간단설명. 3년간 계속된 기근으로 인해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원인이 사울이 기브온의 집안에 무고한 피를 흘렸기 때문임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성경본문. 사무엘하 21:1-14
한글본문.
1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2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그들은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그들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그들을 죽이고자 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물으니라 3다윗이 그들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하니 4기브온 사람이 그에게 대답하되 사울과 그의 집과 우리 사이의 문제는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며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이는 문제도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하니라 왕이 이르되 너희가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5그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6자손 일곱 사람을 우리에게 내주소서 여호와께서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내가 내주리라 하니라 7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서로 여호와를 두고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왕이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끼고 8왕이 이에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붙잡아 9그들을 기브온 사람의 손에 넘기니 기브온 사람이 그들을 산 위에서 여호와 앞에 목 매어 달매 그들 일곱 사람이 동시에 죽으니 죽은 때는 곡식 베는 첫날 곧 보리를 베기 시작하는 때더라 10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바위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 11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가 행한 일이 다윗에게 알려지매 12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가져가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블레셋 사람들이 벧산 거리에 매단 것을 그들이 가만히 가져온 것이라 13다윗이 그 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

영어본문.
1.During the reign of David, there was a famine for three successive years; so David sought the face of the LORD. The LORD said, “It is on account of Saul and his blood-stained house; it is because he put the Gibeonites to death.” 2.The king summoned the Gibeonites and spoke to them. (Now the Gibeonites were not a part of Israel but were survivors of the Amorites; the Israelites had sworn to spare them, but Saul in his zeal for Israel and Judah had tried to annihilate them.) 3.David asked the Gibeonites, “What shall I do for you? How shall I make amends so that you will bless the LORD’s inheritance?” 4.The Gibeonites answered him, “We have no right to demand silver or gold from Saul or his family, nor do we have the right to put anyone in Israel to death.”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David asked. 5.They answered the king, “As for the man who destroyed us and plotted against us so that we have been decimated and have no place anywhere in Israel, 6.let seven of his male descendants be given to us to be killed and exposed before the LORD at Gibeah of Saul–the Lord ‘s chosen one.” So the king said, “I will give them to you.” 7.The king spared Mephibosheth son of Jonathan, the son of Saul, because of the oath before the LORD between David and Jonathan son of Saul. 8.But the king took Armoni and Mephibosheth, the two sons of Aiah’s daughter Rizpah, whom she had borne to Saul, together with the five sons of Saul’s daughter Merab, whom she had borne to Adriel son of Barzillai the Meholathite. 9.He handed them over to the Gibeonites, who killed and exposed them on a hill before the LORD. All seven of them fell together; they were put to death during the first days of the harvest, just as the barley harvest was beginning. 10.Rizpah daughter of Aiah took sackcloth and spread it out for herself on a rock. From the beginning of the harvest till the rain poured down from the heavens on the bodies, she did not let the birds of the air touch them by day or the wild animals by night. 11.When David was told what Aiah’s daughter Rizpah, Saul’s concubine, had done, 12.he went and took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from the citizens of Jabesh Gilead. (They had taken them secretly from the public square at Beth Shan, where the Philistines had hung them after they struck Saul down on Gilboa.) 13.David brought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from there, and the bones of those who had been killed and exposed were gathered up. 14.They buried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in the tomb of Saul’s father Kish, at Zela in Benjamin, and did everything the king commanded. After that, God answered prayer in behalf of the land.

도움말.
기브온(2절). 예루살렘 성전에서 북서쪽으로 약 9.5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여호수아 때 변장하고 들어와 이들과 평화조약을 체결했다(9:3-15).
아모리 사람(2절). 가나안 땅에 살던 민족들을 총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곡식 베기 시작할 때(10절).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로 4월경을 말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3년 기근을 보내신 이유는 무엇인가(1절)?
⬇ 아래로 인간. 다윗은 기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8-9절)?
? 물어봐. 다윗이 므비보셋을 아낀 이유는 무엇일까(7절)?
! 느껴봐. 나는 미처 몰랐던 죄로 인해 기도가 막혔던 경험이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 앞에 막힘없는 깊은 사귐의 기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Meditation. 기도로 문제의 원인을 찾으라.
다윗의 평안한 통치 중에 3년 연속 기근이 찾아 들었다. 연속적인 기근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막힌 무엇인가가 있다는 사인이었다. 다윗은 간절히 기도하고 그 원인을 알아낸다. 이전에 여호수아 때 기브온 족속과 상호 방위조약을 체결했는데, 사울이 무고한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이었다(신 19:10, 13). 다윗은 기브온 사람들을 불러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묻고, 이들은 사울 집안의 자손 일곱 명을 달라고 요청해 사울이 흘린 피의 대가를 대신 갚게 한다(9절). 이후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뼈를 사울의 고향 셀라로 가져와 죽은 7명과 함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한다. 죄로 인해 막혔던 기근이 멈추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기도를 다시 들으시고 응답하셨다. 다윗은 기도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깨닫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었다.
나는 미처 몰랐던 죄로 인해 인생의 기근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는가? 기도로 문제의 원인을 찾으라. 하나님 앞에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