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5. QT큐티체조. 마가복음 6:1-6.

간단설명. 온 갈릴리와 데가볼리 지역에서 큰 명성을 얻으셨던 주님이 정작 고향에서 인정을 받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을 알고 계셨던 주님이 제자들과 고향에 가신 이유는 무엇일까?

성경본문. 마가복음 6:1-6
한글본문.
1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르니라 2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이 사람이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냐 3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5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영어본문.
1.Jesus left there and went to his hometown, accompanied by his disciples. 2.When the Sabbath came, he began to teach in the synagogue, and many who heard him were amazed. “Where did this man get these things?” they asked. “What’s this wisdom that has been given him, that he even does miracles! 3.Isn’t this the carpenter? Isn’t this Mary’s son and the brother of James, Joseph, Judas and Simon? Aren’t his sisters here with us?” And they took offense at him. 4.Jesus said to them, “Only in his hometown, among his relatives and in his own house is a prophet without honor.” 5.He could not do any miracles there, except lay his hands on a few sick people and heal them. 6.And he was amazed at their lack of faith. Then Jesus went around teaching from village to village.

도움말.
듣고 놀라 이르되(2절). 헬라어 ‘에크플레수’는 매우 강력한 불신과 반대를 의미한다. 이런 불신은 3절에서 배척(offended)으로 이어졌다.
이상히 여기셨더라(6절). 동일한 헬라어가 사용된 곳은 “이것이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막 12:11). “그들의 완고함을 예수께서도 어찌할 수 없었다”(메시지 성경).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주님이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가(5절)?
⬇ 아래로 인간. 자신들이 잘 안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2-3절)?
? 물어봐. 예수님이 고향에서 배척 받을 것을 아시면서도 고향에 가신 이유는 무엇인가(1, 4절)?
! 느껴봐. 당신은 사람들에게 믿음 때문에 배척 당할 때마다 주님의 경험을 묵상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당신은 가족과 주변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오래 인내하고 있는가?

Meditation. 고향에서 무기력하신 주님
예수님은 여러 성공적인 사역 이후에 고향에 가셨다. 환영받지 못할 것을 잘 아셨는데도 말이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가족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환영받기 위함도 아니었을 것이다. 주님은 항상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어떤 지역을 방문하셨다. 그렇다면 주님의 목적은 고향 사람들이 아니라 제자들이 아니었을까? 주님은 부모와 처자와 형제를 부인하지 않으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가르치셨다(눅 14:26). 주님이 공생애 3년 동안 가장 심혈을 기울이신 대상은 열 두 사도들이다. 곧 주님은 이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일을 맡기고 승천하셔야만 한다(눅 22:29). 주님은 많은 기적과 사건과 가르침 속에서 열 두 제자가 향후 교회 공동체의 기초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셨다(마 16:18-19). 주님은 고향에서 가족들과 고향 사람들에게 배척 받는 모습 그대로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다. 주님은 제자도의 핵심을 가르치려 하신 것이다.
당신은 가족들에게서 인정받으려는 마음을 부인하라는 제자도를 실천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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