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5. QT큐티체조. 사사기 7:9-14.

간단설명. 기드온은 한밤중에 적진으로 내려가 하나님이 미디안 가운데 행하시는 일을 목격한다.

성경본문. 사사기 7:9-14
한글본문.
9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10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11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영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드온이 이에 그의 부하 부라와 함께 군대가 있는 진영 근처로 내려간즉 12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 13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14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영어본문.
9.During that night the LORD said to Gideon, “Get up, go down against the camp, because I am going to give it into your hands. 10.If you are afraid to attack, go down to the camp with your servant Purah 11.and listen to what they are saying. Afterward, you will be encouraged to attack the camp.” So he and Purah his servant went down to the outposts of the camp. 12.The Midianites, the Amalekites and all the other eastern peoples had settled in the valley, thick as locusts. Their camels could no more be counted than the sand on the seashore. 13.Gideon arrived just as a man was telling a friend his dream. “I had a dream,” he was saying. “A round loaf of barley bread came tumbling into the Midianite camp. It struck the tent with such force that the tent overturned and collapsed.” 14.His friend responded, “This can be nothing other than the sword of Gideon son of Joash, the Israelite. God has given the Midianites and the whole camp into his hands.”

도움말.
보리떡(13절). 보리 빵(barley bread-NIV)을 가리킨다.
위쪽으로 엎으니(13절). 뒤집어졌다(overturned-NIV)는 뜻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어떤 명령과 약속을 주시는가(9절)?
⬇ 아래로 인간. 기드온이 미디안 진영에서 엿들은 꿈의 내용은 무엇인가(13절)?
? 물어봐. 하나님이 부라와 함께 진영으로 가라고 권고하신 이유는 무엇일까(10절)?
! 느껴봐. 적군들이 꿈에서 본 내용을 ‘기드온의 칼’이라고 말할 때 기드온의 기분은 어땠을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데 찾아오는 두려움의 문제를 어떻게 지혜롭게 다룰 수 있을까?

Meditation.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하나님의 인도는 확실하지만, 자신의 현실은 암담하게 느낄 때가 있는가? 기드온이 그랬다. 큰 용사라 선언하시고 거듭 장수로 부르신 하나님께 순종했지만, 막상 300명으로 13만 5천을 상대하려니 가슴이 답답했을 것이다. 적군은 메뚜기 떼와도 같고, 낙타만 하더라도 해변의 모래보다 더 많아 보일 정도였다(12절). 하나님은 두려움에 떠는 그를 전쟁 전날 밤 다시 깨워 적진으로 가라고 말씀하셨다. 기드온은 부라와 함께 적진으로 정탐을 나가고, 적진에서 한 병사가 친구에게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서 장막을 뒤엎어 버렸다는 꿈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게 된다. 더 놀라운 것은 ‘기드온의 칼’을 ‘하나님이 미디안을 그의 손에 넘겨주셨다’는 징조로 해석하는 친구의 해몽이었다. 기드온은 적진 가운데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세심한 손길을 다시 한 번 경험한다.
나는 여전히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앞서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현실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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