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6.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10:1-7.

간단설명. 여섯째 나팔과 일곱째 나팔 사이의 막간장면(10:1-11:14)의 시작으로, 힘 센 천사가 두루마리를 받아 사도요한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0:1-7
한글본문.
1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3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4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영어본문.
1.Then I saw another mighty angel coming down from heaven. He was robed in a cloud, with a rainbow above his head; his face was like the sun, and his legs were like fiery pillars. 2.He was holding a little scroll, which lay open in his hand. He planted his right foot on the sea and his left foot on the land, 3.and he gave a loud shout like the roar of a lion. When he shouted, the voices of the seven thunders spoke. 4.And when the seven thunders spoke, I was about to write; but I heard a voice from heaven say, “Seal up what the seven thunders have said and do not write it down.” 5.Then the angel I had seen standing on the sea and on the land raised his right hand to heaven. 6.And he swore by him who lives for ever and ever, who created the heavens and all that is in them, the earth and all that is in it, and the sea and all that is in it, and said, “There will be no more delay! 7.But in the days when the seventh angel is about to sound his trumpet, the mystery of God will be accomplished, just as he announc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도움말.
힘 센 다른 천사(1절). 계시록에는 ‘힘 센 천사’가 세 번 등장하는데(5:2, 10:1, 18:21), ‘다른’이란 수식어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힘 센 천사가 여럿 있음을 암시한다. 이는 힘센 천사의 특별한 모습(1-2절)으로 인해 그를 보혜사로, 교주로 비약시키는 해석이 잘못되었음을 알려준다.
작은 두루마리(2절). 5장 1절의 일곱 인으로 봉인된 두루마리 책과 동일한 것이다.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4절). 하나님의 음성이다.
지체하지 아니하리니(6절). 심판의 유예기간이 끝났음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어떻게 하시는가(7절)?
⬇ 아래로 인간. 천사의 모습은 어떠했는가(1-3절)?
? 물어봐. 하나님이 일곱 우레를 기록하려는 요한에게 기록을 금하신 이유는 무엇일까(4절, 신 29:29 참조)?
! 느껴봐. 하나님의 뜻은 내 삶 가운데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복음을 온전히 맛보고 이루려면 어떤 부분을 더욱 힘써 달려가야 할까?

Meditation. 하나님 나라는 계속 되어야 한다.
5장에 나왔던 두루마리가 다시 나오면서 열방구원과 심판에 관한 계획이 실행된다. 일곱 인과 나팔 재앙을 통해 자연계와 불신자들에게 커다란 심판이 임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주님께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9:20-21 참조).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은 이것으로 끝나는가? 이 때 일곱 우레가 소리를 내는데,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장엄한 심판계획을 의미한다(시 29:3-4 참조). 요한이 기록하려 하자 하나님이 금지하시는데(4절),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모든 세세한 것을 우리가 다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때로 그분의 계획을 감추시고 모든 것을 알려주시지 않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알게 하신다(신 29:29 참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계획은 계속 되어야 하고, 이 사명에 충성할 일꾼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7절).
나는 하나님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얼마나 사모하는가? 그분의 충성된 증인으로 세상 가운데 우뚝 서려면 어떤 변화와 준비가 필요할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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