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9.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22:1-5.

간단설명.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아름다운 정경을 소개한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22:1-5
한글본문.
1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영어본문.
1.Then the angel showed me the river of the water of life, as clear as crystal, flowing from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2.down the middle of the great street of the city. On each side of the river stood the tree of life, bearing twelve crops of fruit, yielding its fruit every month. And the leaves of the tree are for the healing of the nations. 3.No longer will there be any curse. The throne of God and of the Lamb will be in the city, and his servants will serve him. 4.They will see his face, and his name will be on their foreheads. 5.There will be no more night. They will not need the light of a lamp or the light of the sun, for the Lord God will give them light. And they will reign for ever and ever.

도움말.
길(2절). 맑은 유리 같은 정금으로 만들어진 길을 말한다(21:21, 사 35:6-9 참조).
생명나무(2절). 한 그루가 아니라 여러 그루의 나무를 의미하는 집합명사다(창 2:9, 3:22-24 참조).
얼굴을 볼 터이요(4절). 모세도 보지 못했던 하나님의 얼굴을 본다는 뜻이다(출 33:20 참조).
그의 이름(4절). 하나님의 이름을 말하며, 하나님의 소유, 지위, 보호를 함축한다(3:12, 7:3, 14:1 참조). 한편 이는 ‘여호와께 성결’이란 글귀가 새겨진 순금 패를 머리에 쓴 대제사장을 연상시키며, 성도들이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음을 나타낸다(출 28:36-38 참조).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1절)?
⬇ 아래로 인간. 생명수 강 좌우에 있는 것들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을 내는가(2절)?
? 물어봐.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5절, 사 60:19-20 참조)?
! 느껴봐. 나는 하나님의 소유이자 그의 백성임을 확신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충만한 생명과 치유가 주변으로 흘러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Meditation. 생명으로 충만한 새 예루살렘
종말에 완성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하셨던 에덴동산을 뛰어넘는 충만한 생명력으로 가득하다. 에덴에서 강이 흘러나와 온 동산을 적셨던 것처럼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 강이 흘러 길 가운데로 흘러나왔다(겔 47장 참조). 에덴동산에 있었던 생명나무가 여기서는 강 좌우에 있어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는데 쓰이게 된다(겔 47:12). 더 이상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볼 수 있게 되는데, 모세조차도 감히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것으로(출 33:20-23) 하나님과의 친밀하고 생명력 넘치는 교제가 가능해짐을 의미한다. 이 성의 백성들은 모두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을 새길 것인데, 온전한 하나님의 소유이자 제사장임을 보여준다.
나는 성령이 주시는 충만한 그리스도의 생명력을 경험하며 살아가는가? 나를 통해 그 생명과 치유가 주변으로 흘러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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