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0.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Revelation 22:6-11.

간단설명. 계시록의 말씀을 지킬 것을 촉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임박했음을 경고한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22:6-11
한글본문.
6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영어본문.
6.The angel said to me, “These words are trustworthy and true. The Lord, the God of the spirits of the prophets, sent his angel to show his servants the things that must soon take place.” 7.”Behold, I am coming soon! Blessed is he who keeps the words of the prophecy in this book.” 8.I, John, am the one who heard and saw these things. And when I had heard and seen them, I fell down to worship at the feet of the angel who had been showing them to me. 9.But he said to me, “Do not do it! I am a fellow servant with you and with your brothers the prophets and of all who keep the words of this book. Worship God!” 10.Then he told me, “Do not seal up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because the time is near. 11.Let him who does wrong continue to do wrong; let him who is vile continue to be vile; let him who does right continue to do right; and let him who is holy continue to be holy.”

그가(6, 9절). 말하는 주체가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은 것은 그가 앞에서 말하는 것의 연속임을 시사하는데, 이렇게 볼 때 그는 천사다(21:9, 21:15, 22:1).
선지자들의 영(6절). 성령을 가리킨다. 선지자들은 구약과 신약의 선지자들을 모두 포함한다.
그의 종들(6절) 그리스도인 곧 성도들을 가리킨다.
내가(7절). 부활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이 두루마리의 예언(7절). ‘두루마리’(헬. 비블리온)는 ‘책’이란 뜻으로 요한계시록을 가리킨다. 당시에는 두루마리에 내용을 기록해 두루마리는 곧 책을 뜻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계시록의 말씀을 주신 이유는 무엇인가(6절)?
⬇ 아래로 인간. 종말의 시대에 어떻게 복있는 성도가 될 수 있는가(7절)?
? 물어봐. 천사가 요한을 말린 이유는 무엇인가(8-9절, 19:10 참조)?
! 느껴봐. 왜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고 하신 걸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더욱 힘써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

Meditation. 주가 다시 오신다, 깨어 지키라.
하나님의 천사는 요한계시록 말씀을 ‘신실하고 참되다’고 증언한다(6절). 일부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결코 마지막 때까지 감추어진 말씀이 아니다. 천사는 분명 이 두루마리 책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고 하는데(10절), 감추어진 게 아니라 모든 이들이 읽고 깨달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말씀을 깨달아 아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지켜야 한다(7절, 1:3 참조).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올 때(7, 10절), 진정 복있는 사람은 이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다. 이 말씀의 장엄함에 취해 사도 요한은 이 말을 전해주던 천사에게 경배하려 하는데, 천사는 자신은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종일 뿐, 경배는 오직 하나님께만 드려야 한다고 말한다(9절). 이는 자신이 특별한 계시를 받아 이 시대의 보혜사이자 구원자인양 허풍을 떠는 거짓 이단 교주들의 모습과 대조된다.
우리 시대에 분명하게 전달된 이 계시록의 말씀에 나는 얼마나 익숙한가? 주님 오실 때가 가까이 올수록 내가 더욱 힘써 지켜야 할 말씀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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