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7. QT큐티체조. 데살로니가후서 2 Thessalonians 3:6-12.

간단설명. 바울은 종말이 이미 왔기에 더 이상 생업을 이어갈 필요가 없다며 게으름을 피는 이들을 향해 계속 일하라고 권면한다.

성경본문. 데살로니가후서 3:6-12
한글본문.
6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8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10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영어본문.
6.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Christ, we command you, brothers, to keep away from every brother who is idle and does not live according to the teaching you received from us. 7.For you yourselves know how you ought to follow our example. We were not idle when we were with you, 8.nor did we eat anyone’s food without paying for it. On the contrary, we worked night and day, laboring and toiling so that we would not be a burden to any of you. 9.We did this, not because we do not have the right to such help, but in order to make ourselves a model for you to follow. 10.For even when we were with you, we gave you this rule: “If a man will not work, he shall not eat.” 11.We hear that some among you are idle. They are not busy; they are busybodies. 12.Such people we command and urge in the Lord Jesus Christ to settle down and earn the bread they eat.

도움말.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6절). 사도 바울 일행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말과 행동으로 가르친 사도적 가르침을 말한다.
게으르게(6, 11절). 헬라어 ‘아나크토스’는 기준이나 질서 없이 아무렇게나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주님은 우리가 일상을 어떻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가(12절)?
⬇ 아래로 인간. 사도 바울 일행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인 모범은 무엇인가(7-8절)?
? 물어봐. 바울 일행이 정당한 사례를 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수고하고 애쓴 이유는 무엇인가(9절)?
! 느껴봐. 나는 내게 맡겨진 일에 얼마나 충실한가?
➡ 옆으로 실천해. 내 삶을 무질서하게 만드는 건강하지 못한 생각은 무엇이며,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까?

Meditation. 폐를 끼치지 말고 충실히 일하라.
데살로니가 교회는 서로를 향해 아낌없이 사랑과 호의를 베풀고 믿음으로 열심히 살아가고자 했다. 하지만 종말이 임박했다며 지체들의 호의만을 의지해 게을러지는 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곧 주님이 오실 텐데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여유 있는 다른 지체들에 붙어 생계를 이어가며 교회 지체들의 이런저런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며 문제를 일으키는 이들(busybodies-NIV)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바울은 성도들이 지켜야 할 원칙을 제시하는데, 그것은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10절)는 것이다. 이들은 더 이상 지체들의 호의를 자신의 유익을 위해 교묘하게 이용하기를 멈추고 조용히 일하고 자기 양식을 먹어야 했다. 바울 일행은 이를 위해 데살로니가 교회에 직접 일하며 모범을 보였다(7-9절).
나는 내게 맡겨진 일에 얼마나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는가? 공동체 안에서 지체들의 호의를 이용만 하려는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