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6. QT큐티체조. 에베소서Ephesians 1:3~12

간단설명. 이보다 더 큰 복은 없다.

성경본문. 에베소서 1:3~12
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11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영어본문.
3.Praise be to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o has blessed us in the heavenly realms with every spiritual blessing in Christ. 4.For he chose us in him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to be holy and blameless in his sight. In love 5.he predestined us to be adopted as his sons through Jesus Christ, in accordance with his pleasure and will– 6.to the praise of his glorious grace, which he has freely given us in the One he loves. 7.In hi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the forgiveness of sins, in accordance with the riches of God’s grace 8.that he lavished on us with all wisdom and understanding. 9.And he made known to us the mystery of his will according to his good pleasure, which he purposed in Christ, 10.to be put into effect when the times will have reached their fulfillment–to bring all things in heaven and on earth together under one head, even Christ. 11.In him we were also chosen, having been predestined according to the plan of him who works out everything in conformity with the purpose of his will, 12.in order that we, who were the first to hope in Christ, might be for the praise of his glory.

Meditation.
바울은 에베소와 소아시아지역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하면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에 대해 설명합니다. 바울이 설명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택하시고 예정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신 은혜를 말합니다(4~5절).
또한 예수님 안에서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은 죄 사함을 받는 사랑을 말합니다(7절).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총명으로 복음의 비밀을 깨닫게 됐고, 구원을 얻어 그분의 기업이 됐습니다(8~11절).
그렇다면 바울은 왜 성도들에게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설명하며 구원에 대해 말했을까요? 그 이유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 됨보다 더 귀한 복이 없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시 에베소와 소아시아지역은 여러모로 타락한 곳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지키고 구원이 얼마나 큰 복인지를 깨닫지 못하면, 세상 문화에 휩쓸려 주님 안에서 하나 됨을 누리기가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이 정말 누려야 할 복이 무엇이고, 그 복이 구원의 은혜로 귀결된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랐습니다.
복은 특별하고 소중합니다. 특히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더욱 그렇습니다. 만일 나와 우리 가족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신령한 복과 상관없이 살아간다면 어떨까요? 또한 주 안에서 하나 됨을 누리기보다 세상의 가치관에 휩쓸려 살아간다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를 택하셔서 우리를 통해 영광받기를 원하신다고 하십니다. 이보다 더 큰 복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주신 복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매일 주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온전히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생각하며 살아갈 때,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살아가는 주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고, 온전한 가정을 이루게 됨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최근 나는 구원받은 자가 누리는 복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며 살고 있는지 나눠 봅시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감사히 여기고, 우리 가정 안에 주신 복을 이웃에게 온전히 나누기 위해 무엇을 결단해야 할지 생각해 봅시다.
<날솟샘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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