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3:7~13.

간단설명. 복음의 일꾼으로서의 사명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3:7~13
한글본문.
7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8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12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13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

영어본문.
7.I became a servant of this gospel by the gift of God’s grace given me through the working of his power. 8.Although I am less than the least of all God’s people, this grace was given me: to preach to the Gentiles the unsearchable riches of Christ, 9.and to make plain to everyone the administration of this mystery, which for ages past was kept hidden in God, who created all things. 10.His intent was that now, through the church, the manifold wisdom of God should be made known to the rulers and authorities in the heavenly realms, 11.according to his eternal purpose which he accomplished in Christ Jesus our Lord. 12.In him and through faith in him we may approach God with freedom and confidence. 13.I ask you, therefore, not to be discouraged because of my sufferings for you, which are your glory.

도움말.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7절). 원문은 ‘내가 복음의 종이 되었다’라는 의미로, 때로는 ‘집사’, ‘봉사하는 사람’으로도 사용됨
딤전 1: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골 1: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의 선물은 무엇입니까?(7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예정하신 일은 무엇입니까?(10~11절)
? 물어봐. 바울은 왜 교회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각종 지혜가 알려진다고 했습니까?
! 느껴봐. 교회를 통해 구원을 이뤄 가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선물은 무엇입니까? 나는 복음의 일꾼으로서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어떻게 참여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위해 종이 됐다고 고백합니다(7절). 당시 종은 주인의 재산에 불과한 사회적 약자 신분이었지만, 바울은 당당하게 자신을 복음의 종으로 소개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의 인생은 예수님을 만나 완전히 변화됐기 때문입니다. 과거 바울은 복음에 대한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로 교회를 핍박했던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자신이 핍박했던 복음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바로 깨달았기에 복음의 종이라는 신분을 귀하게 여겼습니다(참조 딤전 1:13). 또한 바울은 교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복음을 선포하기로 영원 전부터 예정하셨음을 알립니다(10~11절). 그는 교회야말로 세상의 소망이며, 자신은 복음의 일꾼임과 동시에 교회의 일꾼이라고 소개합니다(참조 골 1:25). 이처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어둔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만을 온전히 증거하는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복음의 일꾼으로 부름받은 자로서, 오늘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복음의 일꾼이자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