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0. QT큐티체조. 시편 106:28~39.

간단설명. 말씀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순종

성경본문. 시편 106:28~39
한글본문.
28그들이 또 브올의 바알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 30그 때에 비느하스가 일어서서 중재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31이 일이 그의 의로 인정되었으니 대대로 영원까지로다 32그들이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그들 때문에 재난이 모세에게 이르렀나니 33이는 그들이 그의 뜻을 거역함으로 말미암아 모세가 그의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 34그들은 여호와께서 멸하라고 말씀하신 그 이방 민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35그 이방 나라들과 섞여서 그들의 행위를 배우며 36그들의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37그들이 그들의 자녀를 악귀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쳤도다 38무죄한 피 곧 그들의 자녀의 피를 흘려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제사하므로 그 땅이 피로 더러워졌도다 39그들은 그들의 행위로 더러워지니 그들의 행동이 음탕하도다

영어본문.
28 They yoked themselves to the Baal of Peor and ate sacrifices offered to lifeless gods; 29 they aroused the Lord’s anger by their wicked deeds, and a plague broke out among them. 30 But Phinehas stood up and intervened, and the plague was checked. 31 This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for endless generations to come. 32 By the waters of Meribah they angered the Lord, and trouble came to Moses because of them; 33 for they rebelled against the Spirit of God, and rash words came from Moses’ lips.[c] 34 They did not destroy the peoples as the Lord had commanded them, 35 but they mingled with the nations and adopted their customs.36 They worshiped their idols, which became a snare to them.37 They sacrificed their sons and their daughters to false gods.38 They shed innocent blood, the blood of their sons and daughters, whom they sacrificed to the idols of Canaan, and the land was desecrated by their blood. 39 They defiled themselves by what they did; by their deeds they prostituted themselves.

도움말.
민 25:1~3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민 20:2~3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이 브올과 므리바에서 범한 죄는 무엇입니까?(28, 32~33절)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 백성이 죄와 단절할 수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34~36절)
? 물어봐. 이스라엘 백성은 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고 이방 민족들과 섞여 살았습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해 거룩함을 훼손하는 백성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말씀을 내 상황과 유익에 따라 적용하려 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였습니까? 내게 아픔과 부담이 되는 말씀이라도 지켜내기 위해선 어떤 순종이 필요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 당시 행한 죄악들을 기술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여인들과 음행을 저질렀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신을 위한 제사에도 동참하는 죄를 범합니다(참조 민 25:1~3). 또 므리바에서는 마실 물이 없다고 불평하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세의 권위에 도전했고, 모세도 부주의해서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순종치 못하는 잘못을 범했습니다(참조 민 20:2~3). 하나님께서 이들을 책망하신 이유는 그들이 거룩함을 저버렸기 때문이며, 그들이 거룩함을 저버린 까닭은 선택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자신에게 좋은 쪽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거룩함을 지키려고 노력하기보다 그들의 행위를 합리화시킬 만한 환경을 스스로 조성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죄와 싸우지 않고 타협한 결과는 하나님 앞에 불순종이요, 결국에는 자신을 망치는 올무가 됩니다. 혹시 나는 내 유익을 위해 죄와 타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지금부터라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지켜 내기 위해 필요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죄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살기로 순종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왔습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