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은 악한 세대들을 질책하면서 자신을 배척한 사람들의 결국을 당시 도시들을 비유로 들어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진리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들에게만 드러남을 강조하신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11:20-30
한글본문.
20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영어본문.
20.Then Jesus began to denounce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racles had been performed, because they did not repent. 21.”Woe to you, Korazin! Woe to you, Bethsaida!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in sackcloth and ashes. 22.But I tell you,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Tyre and Sidon o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23.And you, Capernaum, will you be lifted up to the skies? No, you will go down to the depths.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Sodom, it would have remained to this day. 24.But I tell you that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Sodom o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25.At that time Jesus said,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26.Yes, Father, for this was your good pleasure. 27.”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the Son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the Father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8.”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9.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30.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도움말.
베옷과 재(21절). 겸손, 죄에 대한 슬픔, 회개의 상징이다.
두로와 시돈(22절). 사악한 도시라는 악명을 지닌 베니게의 도시들(사 23장, 겔 2-28장)이다.
이것(25절) 예수님이 전파하신 하나님 나라 복음과 행하신 표적들의 의미를 뜻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주님은 어떤 분이신가(28-29절)?
아래로 인간. 하나님 아버지를 알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27절)?
? 물어봐. 참 제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28-29절)?
! 느껴봐. 나는 종교적 전통의 멍에 대신에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있는가?
옆으로 실천해. 내 삶의 영역 가운데 주님의 멍에(방식)를 메고 새롭게 나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

Meditation. 쉬운 멍에를 만들어 주시는 목수
고라신, 벳새다, 가버나움은 예수님과 제자들에게 고향과 같은 곳이다. 그만큼 특별한 말씀과 기적도 많이 주어졌다. 그러나 예수님에 대한 익숙함은 그토록 놀라운 역사들을 목도하고서도 고집스럽게 회개를 거절하게 만든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두로, 시돈, 소돔보다 더 큰 심판을 자초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신다. 반면에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그의 말씀과 기적의 의미를 알게 된 자들(27절)을 향해 짐을 벗고 쉼을 누릴 수 있도록 초대하신다(28절). 그 쉼은 역설적이게도 그 어깨에 예수님의 멍에를 메는 것이다(29절). ‘내게로 오라’(28절), ‘내게 배우라’(29절)고 명하시면서, 예수님은 율법의 짐을 내려놓고 복음의 멍에를 메고 하나님 나라의 밭을 기경하는 복된 삶으로 초청하신다.
익숙함을 내려놓고 어린아이 같은 겸손함으로 주님을 바랄 때, 그 곳에 하나님 나라가 열린다. 그리고 목수 일에 능하신 주님은 쉽고 가벼운 멍에를 당신의 어깨에 메어 주시고 하나님 나라 밭을 일구게 하신다. 지금 당신의 어깨에는 무엇이 메어져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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