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8:22-28.

2022-10-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언행일치의 중요성을 기억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8:22-28
한글성경.
22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23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4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요청할 일이 있으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마엘 사람들이므로 금 귀고리가 있었음이라 25무리가 대답하되 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 하고 겉옷을 펴고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그 가운데에 던지니 26기드온이 요청한 금 귀고리의 무게가 금 천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또 초승달 장식들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이 입었던 자색 의복과 또 그 외에 그들의 낙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더라 27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28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이 사는 사십 년 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영어성경.
22The Israelites said to Gideon, “Rule over us–you, your son and your grandson–because you have saved us out of the hand of Midian.” 23But Gideon told them, “I will not rule over you, nor will my son rule over you. The LORD will rule over you.” 24And he said, “I do have one request, that each of you give me an earring from your share of the plunder.” (It was the custom of the Ishmaelites to wear gold earrings.) 25They answered, “We’ll be glad to give them.” So they spread out a garment, and each man threw a ring from his plunder onto it. 26The weight of the gold rings he asked for came to seventeen hundred shekels, not counting the ornaments, the pendants and the purple garments worn by the kings of Midian or the chains that were on their camels’ necks. 27Gideon made the gold into an ephod, which he placed in Ophrah, his town. All Israel prostituted themselves by worshiping it there, and it became a snare to Gideon and his family. 28Thus Midian was subdued before the Israelites and did not raise its head again. During Gideon’s lifetime, the land enjoyed peace forty years.

도움말.
천칠백 세겔926). 세겔은 무게를 가리키던 단위로, 후에 화폐를 가리키기도 했음. 1세겔의 무게가 약11.4g이므로, 천칠백 세겔은 약 20kg에 달하는 꽤 많은 양이었습니다.
음란하게 위하므로(27.) 구약에서는 우상 숭배를 주로 간음에 비유했는데, 온 이스라엘이 기드온의 에봇으로 인해 우상 숭배에 빠졌음을 시사함.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27). 에봇은 대제사장의 성의였는데, 기드온은 이를 개인의 옷으로 제작해 자신의 집안을 파멸로 이끎.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미디안과의 승전 후, 기드온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요구한 것은 무엇입니까?(24)
⬇ 아래로 인간.기드온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거둔 금으로 무엇을 합니까?(27)
? 물어봐.기드온은 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스리신다고 말하면서 백성에게 금귀로지를 요구합니까?
! 느껴봐.기드온이 만든 금 에봇이 그와 그의 집에 올무가 되는 것을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과 다르게 행동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신앙과 삶의 일치시키기 위해 오늘 내가 실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작 3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불가능해 보이던 싸움을 승리로 이끈 기드온에게 열광합니다(22). 이들은 하나님이 아닌 기드온이 미디안의 손에서 자신들을 구했다고 말하며, 기드온을 은연중에 왕으로 추대합니다. 기드온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이가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지만, 정작 행동은 그의 고백과 일치하지 않습니다(23-24). 기드온은 백성에게 전쟁의 승리를 연상시키는 전리품을 요구하는데, 이는 왕에게나 어울리는 요구였습니다(25-26). 결국 기드온은 자신의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고, 백성으로부터 금을 취해 에봇을 제작했고, 금으로 만든 에봇은 이스라엘을 우상숭배에 빠지게 하는 도구로 전락하게 됩니다. 분명 기드온은 말로는 자신의 행동에 선을 그었지만, 실제로는 왕이신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거리를 멀어지게 만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언행일치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인정하는 고백은 반드시 행동과 삶으로 드러나야 함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인정하는 입술의 고백과 내 삶이 일치하도록 인도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04.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8:18-21.

2022-10-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전쟁이 변질되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8:18-21

한글성경.
18이에 그가 세바와 살문나에게 말하되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더냐 하니 대답하되 그들이 너와 같아서 하나 같이 왕자들의 모습과 같더라 하니라 19그가 이르되 그들은 내 형제들이며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니라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라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 20그의 맏아들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그의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 21세바와 살문나가 이르되 네가 일어나 우리를 치라 사람이 어떠하면 그의 힘도 그러하니라 하니 기드온이 일어나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들의 낙타 목에 있던 초승달 장식들을 떼어서 가지니라

영어성경.
18Then he asked Zebah and Zalmunna, “What kind of men did you kill at Tabor?” “Men like you,” they answered, “each one with the bearing of a prince.” 19Gideon replied, “Those were my brothers, the sons of my own mother. As surely as the LORD lives, if you had spared their lives, I would not kill you.” 20Turning to Jether, his oldest son, he said, “Kill them!” But Jether did not draw his sword, because he was only a boy and was afraid. 21Zebah and Zalmunna said, “Come, do it yourself. ‘As is the man, so is his strength.’ ” So Gideon stepped forward and killed them, and took the ornaments off their camels’ necks.

도움말.
초승달 장식(21). 왕들이 소유하던 부적으로, 초승달과 관련된 이방신 숭배의 의미가 담겨 있음. 기드온이 이를 가졌다는 것은 그가 왕처럼 행세할 것을 암시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기드온의 형제는 누구의 손에 죽었습니까?(18-19)
⬇ 아래로 인간.기드온은 자신의 맏아들 여델에게 무엇을 명령합니까?(20)
? 물어봐.기드온은 왜 두려워써 칼을 빼지 못하는 자신의 어린 아들에게 미디안 왕들을 죽이도록 명령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전쟁에서 개인적인 복수심에 따라 행동하는 기드온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지금 내가 미움과 복수심을 품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감정에 사로잡혀 사명을 이지 않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온은 사사로 부름받아 미디안과 맞서 싸워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았으나, 그의 싸움에는 또 다른 동기가 있었습니다. 과거 기드온의 친형제들은 다볼에서 세바와 살문나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기드온은 그들에게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라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고 말합니다(19).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기 위한 전쟁이 개인의 복수를 위한 전쟁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드온은 세바와 살문나에게 치욕을 주기 위해 아들 여델에게 그들을 죽이도록 시키는데, 이는 복수를 위해 자신의 어린 아들까지 동원하는 안타까운 모습입니다(20). 이후 기드온은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들이 소유했던 낙타 목의 초승달 장식을 갖는데, 이는 복수님과 욕심에 사로잡혀 거룩한 전쟁의 초라하게 마무리하는 잘못된 행위입니다. 이처럼 성도는 감정에 사로잡혀 사명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감정과 욕심에 휘둘리는 삶보다 사명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명은 목숨만큼 소중합니다. 미움과 복수님에 사로잡혀 사명을 잊은 채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 않게 인도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03.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8:10-17.

2022-10-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감정이 아닌 사명 중심으로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8:10-17
한글성경.
10이 때에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이만 명이 죽었고 그 남은 만 오천 명 가량은 그들을 따라와서 거기에 있더라 11적군이 안심하고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쪽 장막에 거주하는 자의 길로 올라가서 그 적진을 치니 12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드온이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미디안의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고 그 온 진영을 격파하니라 14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헤레스 비탈 전장에서 돌아오다가 15숙곳 사람 중 한 소년을 잡아 그를 심문하매 그가 숙곳의 방백들과 장로들 칠십칠 명을 그에게 적어 준지라 15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러 말하되 너희가 전에 나를 희롱하여 이르기를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피곤한 사람들에게 떡을 주겠느냐 한 그 세바와 살문나를 보라 하고 16그 성읍의 장로들을 붙잡아 들가시와 찔레로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17브누엘 망대를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이니라

영어성경.
10Now Zebah and Zalmunna were in Karkor with a force of about fifteen thousand men, all that were left of the armies of the eastern peoples; a hundred and twenty thousand swordsmen had fallen. 11Gideon went up by the route of the nomads east of Nobah and Jogbehah and fell upon the unsuspecting army. 12Zebah and Zalmunna, the two kings of Midian, fled, but he pursued them and captured them, routing their entire army. 13Gideon son of Joash then returned from the battle by the Pass of Heres. 14He caught a young man of Succoth and questioned him, and the young man wrote down for him the names of the seventy-seven officials of Succoth, the elders of the town. 15Then Gideon came and said to the men of Succoth, “Here are Zebah and Zalmunna, about whom you taunted me by saying, ‘Do you already have the hands of Zebah and Zalmunna in your possession? Why should we give bread to your exhausted men?’ ” 16He took the elders of the town and taught the men of Succoth a lesson by punishing them with desert thorns and briers. 17He also pulled down the tower of Peniel and killed the men of the town.

도움말.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이만 명이 죽었고(10). 미디안의 구 왕 셋방과 살문나의 군사는 12만 명이 전사하고 만 5천명만 살아남은 상황이었음.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와 비교해 보념 그대도 많은 상황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기드온은 미디안의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은 후에 어떤 일을 합니까?(12-14)
⬇ 아래로 인간.기드온은 숙곳 사람들을 죽이기 전에 무슨 말을 합니까?(15)
? 물어봐.기드온은 왜 동족인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을 모두 죽입니까?
! 느껴봐.동족을 구하기 위해 부름받은 기드온이 동족을 학살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받은 사명 중 지금 잊은 채 살아가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삶의 현장에서 받은 사명을 기억하며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미디안 대군 13만 5천 명 중에 남은 1만 5천 명의 군사들은 갈골이라는 지역에 모여 있었습니다. 패잔병이긴 하지만 기드온이 거느린 300명과 비교할 때 50배나 되는 대군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드온의 공격에 그들은 패했고, 미디안의 두 왕 세바와 살문나는 포로가 됐습니다(10-12). 기드온은 승리를 거둔 후, 자신의 요청을 거절했던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기드온은 숙곳의 소년을 사로잡아 심문하고, 방백과 장로들을 이름까지 모두 알아낸 수 들가시와 찔레로 징벌하는 치밀함을 보입니다. 그리고 브누엘 망대를 헐고, 성읍 사람들까지 죽입니다(17). 이런 기드온의 행동은 개인적인 복수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개인적인 원한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기억하고, 사명 중심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돼야 합니다. 이처럼 원한이나 감정이 우선되면,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거스를 수 있음을 기억하십니다. 원한이나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항상 사명 중심으로 사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01.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8:1-9.

2022-10-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중적인 잣대와 기준을 경계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8:1-9
한글성경.
1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2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3하나님이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4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자 삼백 명이 요단 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5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는 백성이 피곤하니 청하건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살문나의 뒤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 6숙곳의 방백들이 이르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7기드온이 이르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 주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8거기서 브누엘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9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영어성경.
1Now the Ephraimites asked Gideon, “Why have you treated us like this? Why didn’t you call us when you went to fight Midian?” And they criticized him sharply. 2But he answered them, “What have I accomplished compared to you? Aren’t the gleanings of Ephraim’s grapes better than the full grape harvest of Abiezer? 3God gave Oreb and Zeeb, the Midianite leaders, into your hands. What was I able to do compared to you?” At this, their resentment against him subsided. 4Gideon and his three hundred men, exhausted yet keeping up the pursuit, came to the Jordan and crossed it. 5He said to the men of Succoth, “Give my troops some bread; they are worn out, and I am still pursuing Zebah and Zalmunna, the kings of Midian.” 6But the officials of Succoth said, “Do you already have the hands of Zebah and Zalmunna in your possession? Why should we give bread to your troops?” 7Then Gideon replied, “Just for that, when the LORD has given Zebah and Zalmunna into my hand, I will tear your flesh with desert thorns and briers.” 8From there he went up to Peniel and made the same request of them, but they answered as the men of Succoth had. 9So he said to the men of Peniel, “When I return in triumph, I will tear down this tower.”

도움말.
에브라임 사람(1). 므낫세,에브라임으로 이워진 요셉 지파는 유다 지파 다음으로 큰 땅을 가졌음.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낫지 아니하냐(2). 기드온은 므낫세 지파의 아비에셀 족속이었는데, 에브라임 지파를 추켜네우기위해 자신을 납춤.
들가시와 찔레(7). 정확히 어떤 형벌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가시 돋친 넝쿨을 사용해 상대를 고통스럽게 죽이는 방법으로 추즉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기드온은 에브라임 사람들의 항의에 이떻게 반응합니까?
⬇ 아래로 인간.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이 원조 요청을 거절하자, 기드온은 어떻게 바은합니까(7,9절)
? 물어봐.기드온은 왜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 그리고 에브라임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반을을 보입니ᄁᆞ?
! 느껴봐.약한 상대를 강압적으로 대하는 기드온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사람을 그의 영향력에 따라 다르게 대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사람의 인정이나 눈치를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태도를 결정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온이 알려 준 정보로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죽이는 공을 세운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을 찾아와 항의합니다. 미디안 족속과 싸우러 갈 때, 왜 자신들을 소외시켰느냐는 것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자신들이 전쟁에 참여했다면 더 큰 공을 세웠을 것이라며, 기드온에게 불만을 제기합니다. 이에 기드온은 겸손한 말로 에브라임 사람들의 시기심을 진정시키며 상황을 해결합니다(1-3). 하지만 기드온은 이후에 숙곳과 비누엘 사람들에게는 폭군과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이 자신의 요청을 거절하자, 기드온은 이들을 설득하지 않고 세바와 살문나를 죽인 후 들가시와 찔레로 보복하겠다고 선포합니다(7). 이처럼 기드온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이중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이는 기드온이 자신이 이끄는 군다가 하나님의 군대라는 사실을 망각했기에 일어난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성조는 겸손히 하나님의 주관과 통치를 기억하고, 사람을 의식하며 행동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함을 기억합시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 아래 거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서답게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30.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7:19-25.

2022-09-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과의 동행이 승리의 비결이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7:19-25
한글성경.
19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21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23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24기드온이 사자들을 보내서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다니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고 25또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을 추격하였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서 기드온에게 가져왔더라

영어성경.
19Gideon and the hundred men with him reached the edge of the camp at the beginning of the middle watch, just after they had changed the guard. They blew their trumpets and broke the jars that were in their hands. 20The three companies blew the trumpets and smashed the jars. Grasping the torches in their left hands and holding in their right hands the trumpets they were to blow, they shouted, “A sword for the LORD and for Gideon!” 21While each man held his position around the camp, all the Midianites ran, crying out as they fled. 22When the three hundred trumpets sounded, the LORD caused the men throughout the camp to turn on each other with their swords. The army fled to Beth Shittah toward Zererah as far as the border of Abel Meholah near Tabbath. 23Israelites from Naphtali, Asher and all Manasseh were called out, and they pursued the Midianites. 24Gideon sent messengers throughout the hill country of Ephraim, saying, “Come down against the Midianites and seize the waters of the Jordan ahead of them as far as Beth Barah.” So all the men of Ephraim were called out and they took the waters of the Jordan as far as Beth Barah. 25They also captured two of the Midianite leaders, Oreb and Zeeb. They killed Oreb at the rock of Oreb, and Zeeb at the winepress of Zeeb. They pursued the Midianites and brought the heads of Oreb and Zeeb to Gideon, who was by the Jordan.

도움말.
이경 초(19). 이스라엘은 밤을 3경으로 나누는데, 한밤중으로 봐야 함.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22). 요단강 근처의 주요 요충지 벧산 근처의 지역들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300명이 나팔을 불면서 들어갔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22)
⬇ 아래로 인간.미디안 군대가 혼란을 겪으며 도망갈 때 기드온은 어떻게 행동합니까?(23-24)
? 물어봐.미디안 군대는 왜 300명밖에 되지 않는 기드온의 군대에 의해 패배했습니까?
! 느껴봐.기드온이 승기를 잡고 더 많은 백성을 합류시키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얻은 영적 승리를 많은 사람에게 독려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삶 속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증하며 다른 사람을 순종의 길로 초대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는 적진에 들어가 파수꾼들의 교대 시점에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부수는 방법을 통해 적들을 두렵게 합니다(19). 한밤중에 사방에서 비치는 횃불과 고함 소리, 나팔 소리에 미디안 군사들은 상대방을 확인하지 못한 채 자기들끼리 치고받는 자중지란에 빠집니다(21-22). 미디안 군사들은 이런 상황 속에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모였고,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로부터 부름받아 온 이스라엘이 그들을 추격합니다. 그리고 기드온은 에브라임 지파에게 사신을 보내 미디안 군대보다 앞서 수로를 점령해 그들을 죽이도록 명합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적보다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했으며, 미디안의 두 장군인 오렙과 스엡을 처단하는 완전한 승리를 얻습니다(23-25). 이처럼 하나님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들에게 완전한 승리를 주십니다. 숫자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순종하는 자만이 전쟁의 승리를 누릴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모든 일에 순종으로 동참해 온전한 승리를 얻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9.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7:9-18

2022-09-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이 그의 손에 넘겨주셨느리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7:9-18
한글성경.
9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10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11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영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드온이 이에 그의 부하 부라와 함께 군대가 있는 진영 근처로 내려간즉 12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 13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14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15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16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17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18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영어성경.
9During that night the LORD said to Gideon, “Get up, go down against the camp, because I am going to give it into your hands. 10If you are afraid to attack, go down to the camp with your servant Purah 11and listen to what they are saying. Afterward, you will be encouraged to attack the camp.” So he and Purah his servant went down to the outposts of the camp. 12The Midianites, the Amalekites and all the other eastern peoples had settled in the valley, thick as locusts. Their camels could no more be counted than the sand on the seashore. 13Gideon arrived just as a man was telling a friend his dream. “I had a dream,” he was saying. “A round loaf of barley bread came tumbling into the Midianite camp. It struck the tent with such force that the tent overturned and collapsed.” 14His friend responded, “This can be nothing other than the sword of Gideon son of Joash, the Israelite. God has given the Midianites and the whole camp into his hands.” 15When Gideon heard the dream and its interpretation, he worshiped God. He returned to the camp of Israel and called out, “Get up! The LORD has given the Midianite camp into your hands.” 16Dividing the three hundred men into three companies, he placed trumpets and empty jars in the hands of all of them, with torches inside. 17″Watch me,” he told them. “Follow my lead. When I get to the edge of the camp, do exactly as I do. 18When I and all who are with me blow our trumpets, then from all around the camp blow yours and shout, ‘For the LORD and for Gideon.’ ”

도움말.
메뚜기의 많음…많음 같은지라(12). 골짜기에 누워 있는 미디안과 아말렉, 동방의 모든 적수는 300명의 군사가 감당하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인원이었음.
보리떡 한 덩어리(13). 이스라엘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기드온은 하나님의 명령을 통해 무엇을 보게 됩니까?(11-12)
⬇ 아래로 인간.기드온이 미디안 진영에서 들은 꿈 이야기는 무엇입니까?(13-14)
? 물어봐.하나님은 왜 기드온에게 적진에 들어가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고 하십니까?
! 느껴봐.두러워하는 기드온이 담대할 수 있도록 도우신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물질과 나이 등 숫자가 주는 현실적 두려움에 휩싸여 내가 선뜻 순종하지 못하는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 안에 있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승리를 얻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전쟁에 함께 참전할 300명의 용사를 선발하던 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미디안 진영으로 내려가 선제공격을 하라고 명하십니다(9). 3만 2천 명의 군대가 300명으로 줄었기에 기드온은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부하 부라와 함께 적진에 들어가서 적들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도록 하십니다. 부라와 함께 내려간 기드온은 미디안 진영의 군세에 압도당합니다(10-12). 그러나 적진에서 그들끼리 나우는 꿈 이야기를 들은 후, 기드온은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지영을 넘겨주심을 확신하게 됩니다(13-14). 이어 기드온은 병사들에게 ‘나팔,횃불,항아리’를 준비하게 하고, 300명을 세 대로 나눠 공격을 시작합니다. 사실 그들이 준비한 전략은 빈틈이 많은 정략이나, 하나님이 도우시는 방법이었기에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자녀는 현실 상황에 주눅 들기보다 하니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승리를 확신하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올바른 반응임을 기억합시다. 세상 권세에 주눅 들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담대히 순종하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8.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7:1-8

2022-09-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쟁의 승패는 여호와께 달려 있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7:1-8
한글성경.
1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4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6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영어성경.
1Early in the morning, Jerub-Baal (that is, Gideon) and all his men camped at the spring of Harod. The camp of Midian was north of them in the valley near the hill of Moreh. 2The LORD said to Gideon, “You have too many men for me to deliver Midian into their hands. In order that Israel may not boast against me that her own strength has saved her, 3announce now to the people, ‘Anyone who trembles with fear may turn back and leave Mount Gilead.’ ” So twenty-two thousand men left, while ten thousand remained. 4But the LORD said to Gideon, “There are still too many men. Take them down to the water, and I will sift them for you there. If I say, ‘This one shall go with you,’ he shall go; but if I say, ‘This one shall not go with you,’ he shall not go.” 5So Gideon took the men down to the water. There the LORD told him, “Separate those who lap the water with their tongues like a dog from those who kneel down to drink.” 6Three hundred men lapped with their hands to their mouths. All the rest got down on their knees to drink. 7The LORD said to Gideon, “With the three hundred men that lapped I will save you and give the Midianites into your hands. Let all the other men go, each to his own place.” 8So Gideon sent the rest of the Israelites to their tents but kept the three hundred, who took over the provisions and trumpets of the others. Now the camp of Midian lay below him in the valley.

도움말.
시험하리라(4). ‘금속 같은 것을 가려낸다’는 뜻으로 구별한다는 의미로 사용됨.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찬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말레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는 기드온을 따르는 백성을 어떻게 하기로 결정하십니까?(2-3)
⬇ 아래로 인간.여호와가 전쟁을 치르기 위해 남긴 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 물어봐.하나님은 왜 전쟁을 치르는 백성의 숫자를 줄이십니까?
! 느껴봐.3만 2천 명의 백성 중에 300명만 남겨서 전쟁을 치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보다 내가 가진 능력과 계획에 더 의지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였습니까? 능력의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이 주신 방법으로 승리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롯샘 곁에 진을 친 이스라엘은 미디안과의 일전을 준비합니다. 하나님이 여러 번 표징으로 응답하셨음데도 불구하고, 기드온과 백성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백성의 숫자가 너무 많다고 하시며 두러워 떠는 자들을 돌려보내며 만 명만 남기십니다(2-3). 계속해서 하나님은 물마시는 자세를 기준으로 백성을 분류해 물을 손으로 떠서 먹는 자 300명만을 남기십니다. 물 마시는 자세가 왜 기준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으나,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이 전쟁을 치르는 데 300명만 필요하다고 보신 것입니다. 이는 전쟁의 승리가 숫자에 달려 있지 않으며, 오직 전쟁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합니다(삼상17:47). 사실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능력으로 해냈다는 착각으로 교만함에 빠질 수 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자신이 믿는 힘,권력,숫자의 많음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 대한 전적 위탁의 자세로 삶의 자리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승패는 오직 여호와께 달려 있음을 기억합시다. 오직 승패가 어호와께 달려 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확신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