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무리를 위한 음식에 대해 말씀하시는 예수님 앞에서 제자들이 거듭해 믿음을 보이지 못하자, 예수님은 떡 일곱 개와 두어 마리 생선으로 사천 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일으키신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15:32-39
한글본문.
32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3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영어본문.
32Jesus called his disciples to him and said, “I have compassion for these people; they have already been with me three days and have nothing to eat. I do not want to send them away hungry, or they may collapse on the way.” 33.His disciples answered, “Where could we get enough bread in this remote place to feed such a crowd?” 34.”How many loaves do you have?” Jesus asked. “Seven,” they replied, “and a few small fish.” 35.He told the crowd to sit down on the ground. 36.Then he took the seven loaves and the fish,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oke them and gave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y in turn to the people. 37.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fterward the disciples picked up seven basketfuls of broken pieces that were left over. 38.The number of those who ate was four thousand, besides women and children. 39.After Jesus had sent the crowd away, he got into the boat and went to the vicinity of Magadan.

도움말.
광야(33절). 헬라어 ‘에레미아’로서, 황무지, 사막, 쓸쓸한 곳 등을 의미한다.
작은 생선(34절). 헬라어 ‘익투디온’으로서, 물고기(마 14:17, 익투스)의 축소형 표현이다.
광주리(37절). 헬라어 ‘스퓌리스’라는 단어로, 바구니(마 14:20, 코피노스)보다 크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이것을 타고 내려 피신한 바 있다(행 9:25).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떡과 생선을 받으신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는가(36절)?
아래로 인간. 제자들은 현재의 상태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33절)?
? 물어봐. 일전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제자들이 거듭 실패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 느껴봐. 나는 내게 없는 것보다 주님께 있는 것들에 더 주목하는가?
옆으로 실천해. 내 삶에서 반복되는 불신앙의 영역은 무엇인가? 실패의 극복을 위해 어떠한 믿음의 방법이 필요하겠는가?

Meditation. 광야에서 누려야 할 충만
사흘 동안 함께 머물러 있던 무리에게 먹을 것이 떨어진 것을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불러 그들을 먹여서 돌려보낼 것을 분부하신다. 그러나 제자들은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33절)라고 질문한다. 일전에 오병이어로 오천 명 이상이 먹고도 남은 기적의 현장을 목격했지만(14:13-21), 제자들은 수많은 무리가 북적이는 그 상황에 다시 압도되어 이번에도 믿음의 방법을 놓치고 만다. 그들은 예수님의 임재가 충만한 그 곳을 또 다시 ‘광야’ 곧 빈 들이라고 부르고, 생명의 떡이신 주님을 바로 앞에 두고도 떡이 없다고 성토한다(33절).
나를 둘러싼 사람들에 시선을 두기보다 앞서 가시는 주님 한 분께 집중할 때 답이 나온다. 내게 없는 것들을 계산하기보다 주님께 있는 것들을 주목할 때 방법이 생긴다. 당신은 지금 사람들이 아니라 주님께 집중하고 있는가? 당신의 부족함이 아니라 주님의 넉넉함에 주목하고 있는가? 인생의 광야에서도 언제나 주님의 충만을 누리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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