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4. QT큐티체조. 마태복음 22장.

간단설명. 예수님이 혼인 잔치 비유를 들어 먼저 초청을 거절한 이들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모두에게 열리게 되었지만, 그 잔치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합당한 예복을 갖추어야 함을 가르치신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22:1-14
한글본문.
1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2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6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7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9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10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11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13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14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영어본문.
1.Jesus spoke to them again in parables, saying: 2.”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king who prepared a wedding banquet for his son. 3.He sent his servants to those who had been invited to the banquet to tell them to come, but they refused to come. 4.”Then he sent some more servants and said, ‘Tell those who have been invited that I have prepared my dinner: My oxen and fattened cattle have been butchered, and everything is ready. Come to the wedding banquet.’ 5.”But they paid no attention and went off–one to his field, another to his business. 6.The rest seized his servants, mistreated them and killed them. 7.The king was enraged. He sent his army and destroyed those murderers and burned their city. 8.”Then he said to his servants, ‘The wedding banquet is ready, but those I invited did not deserve to come. 9.Go to the street corners and invite to the banquet anyone you find.’ 10.So the servants went out into the streets and gathered all the people they could find, both good and bad, and the wedding hall was filled with guests. 11.”But when the king came in to see the guests, he noticed a man there who was not wearing wedding clothes. 12.’Friend,’ he asked, ‘how did you get in here without wedding clothes?’ The man was speechless. 13.”Then the king told the attendants, ‘Tie him hand and foot, and throw him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14.”For many are invited, but few are chosen.”

도움말.
그 청한 사람들(3절). 유대 사회에서 혼인잔치는 초대를 두 번 하는 것이 관례였다. 첫 번째 초대는 참석 의향을 타진하고, 두 번째 초대는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그 청한 사람들’이라는 표현은 이미 참석 의사를 확인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예복(11절). 당시에는 잔치를 주관하는 쪽에서 합당한 예복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 예복은 영적인 의미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의, 곧 하나님이 예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뜻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예수님의 비유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임을 알 수 있는가(2, 3, 9절)?
아래로 인간. 임금이신 하나님이 초대한 잔치에 합당한 사람은 누구인가(10-13절)?
? 물어봐. 임금의 혼인 잔치에 먼저 초대받은 자들의 우선순위는 어디에 있었는가(5절)?
! 느껴봐. 임금과 나라가 없으면 나의 밭과 사업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가?
옆으로 실천해.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기 위해 벗어야 할 죄악과 ‘자기 의’의 누더기는 무엇인가?

Meditation. 하나님 나라의 드레스 코드(Dress code)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의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은 누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인지를 가르치신다. 먼저, 혼인잔치를 베푼 임금은 하나님을, ‘그 청한 자들’(3절)은 옛 백성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비유이다. 그들은 거듭하여 임금의 잔치에 초청을 받지만 결국 그 잔치와 전혀 상관없는 그들의 일상에만 골몰하며 임금이신 하나님을 멸시한다. 임금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잔치의 문호를 여신다. 이로 인해서 전에는 올 수 없었던 사람들이 초대되고 환영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이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적 한계를 벗어나 열방의 모든 민족에게 확산되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고 하나님 나라의 요구가 쉬워진 것은 결코 아니다. 혼인잔치에는 합당한 예복 곧 필수적인 드레스 코드가 있다(12절).
당신에게도 하늘 임금의 잔치 초대장이 날아 왔다. 당신이 살아가는 일상과 삶의 방식들은 그 영광스러운 혼인잔치와 상관이 있는가? 또한 당신은 지금 죄의 누더기, 자기 의의 누더기를 벗고서 예수로 옷 입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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