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가장 큰 계명에 대한 한 율법사의 질문에 하나님과 이웃 사랑의 계명을 대답으로 내어놓으신 예수님은 자신이 다윗의 자손일 뿐 아니라 다윗의 주님임을 분명히 밝히신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22:34-46
한글본문.
34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41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한 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영어본문.
34.Hearing that Jesus had silenced the Sadducees, the Pharisees got together. 35.One of them, an expert in the law, tested him with this question: 36.”Teacher, which is the greatest commandment in the Law?” 37.Jesus replied: ”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38.This is the first and greatest commandment. 39.And the second is like it: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40.All the Law and the Prophets hang on these two commandments.” 41.While the Pharisees were gathered together, Jesus asked them, 42.”What do you think about the Christ? Whose son is he?” “The son of David,” they replied. 43.He said to them, “How is it then that David, speaking by the Spirit, calls him ‘Lord’? For he says, 44.” ‘The Lord said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put your enemies under your feet.” ‘ 45.If then David calls him ‘Lord,’ how can he be his son?” 46.No one could say a word in reply, and from that day on no one dared to ask him any more questions.

도움말.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36절). 실제로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6백여 조항으로 구분하고 그 경중을 따지는 데 열중했다.
강령이니라(40절). 헬라어 ‘크레만뉘미’로서 매달다, 걸다는 뜻으로, ‘근본적인 큰 줄거리가 된다’는 의미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다윗에게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43-45절)?
아래로 인간. 예수님의 말씀 앞에 성전에 모인 바리새인들은 결국 어떻게 반응하는가(46절)?
? 물어봐. 가장 큰 계명, 모든 계명의 강령은 무엇인가(37-40절)?
! 느껴봐. 나는 작은 계명 하나를 지키기 위해 때로 가장 큰 계명을 놓치진 않는가?
옆으로 실천해. 오늘 하루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겠는가?

Meditation. 가장 중요한 계명, 가장 중요한 질문
바리새인들 중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중요한 계명에 대해 질문한다. 예수님은 두 차원에 걸친 사랑 곧 하나님께 대한 사랑(신 6:5)과 이웃에 대한 사랑(레 19:18)이 가장 큰 계명이며 모든 계명의 강령이라고 답하신다. 하나님과 이웃 사랑이 모든 계명을 순종하는 마스터키(master key)라는 것이다. 이어서 예수님은 쐐기와 같은 질문으로 논쟁에서 최종적 승리를 확정한다(46절).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42절) 다윗의 자손이라고 대답한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성경을 인용해 자신이 다윗의 자손일 뿐 아니라 다윗의 주님 되심을 밝히면서 참된 메시아이심을 증거하신다.
인생을 변화시키고 결정해가는 가장 본질적 변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다. 그가 어떠한 분이시며, 나와 세상을 어떻게 다스리시는지에 대한 이해에 따라 삶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비전이 바뀌고, 언어가 변하며, 태도가 새로워진다. 오늘 주님은 당신에게도 물으신다. “너는 그리스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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