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7. QT큐티체조.

성경본문. 로마서 8:31-39
한글본문.
31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영어본문.
31.What, then, shall we say in response to this? If God is for us, who can be against us? 32.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us all–how will he not also, along with him, graciously give us all things? 33.Who will bring any charge against those whom God has chosen? It is God who justifies. 34.Who is he that condemns? Christ Jesus, who died–more than that, who was raised to life–is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is also interceding for us. 35.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ouble or hardship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danger or sword? 36.As it is written: “For your sake we face death all day long; we are considered as sheep to be slaughtered.” 37.No,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who loved us. 38.For I am convinc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either angels nor demons,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nor any powers, 39.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도움말.
권세자들(38절). 헬라어 ‘듀나메이스’(복수형)로서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뜻한다(마 24: 29, 벧전 3:22).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시는 것은 무엇인가(32절)?
⬇ 아래로 인간. 성도가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기는 근거와 이유는 무엇인가(37절)?
? 물어봐. 하나님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 예수는 어떤 일을 하시는가(34절)?
! 느껴봐. 죽음도 나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부터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주님이 보장하시는 승리의 확신 가운데서 인내하며 도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Meditation. 넉넉히 이길 수밖에 없는 게임
바울의 논지가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닫는다. 결코 반박할 수 없는 질문과 대답으로 공세를 퍼붓는다. ‘누가 대적하리요?’(31절) 아들을 아끼지 않으신 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데. ‘누가 정죄하리요?’(34절) 의롭다 하신 이가 하나님이시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데. ‘누가 끊으리요?’(35절)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리고 마침내 선언한다.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37절). 또한 바울은 그 승리의 근거가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어떠한 분이신지를 확신에 차서 공언한다. 그는 인생(삶과 죽음)과 초자연(천사들, 권세자들)과 시간(현재와 미래의 모든 일)과 공간(높음, 깊음)과 모든 피조물을 포괄해 다스리시는 분이시기에, 그 안에 거하는 성도는 어떤 고난 속에서도 결코 망하거나 패할 수 없다.
그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 그 사랑에서 좌절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당신은 이길 수밖에 없는 게임 가운데 있다. 이 확신이 오늘 당신의 모든 삶을 움직여 가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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