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7. QT큐티체조. 요엘 2:1-17.

간단설명. 임박한 여호와의 날 앞에 이제라도 마음을 찢고 돌아올 것을 촉구하신다.

성경본문. 요엘 2:1-17
한글본문.
1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2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짙은 구름이 덮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와 같은 것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대대에 없으리로다 3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예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들의 나중의 땅은 황폐한 들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 4그의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5그들이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는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검불을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줄을 벌이고 싸우는 것 같으니 6그 앞에서 백성들이 질리고,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7그들이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기어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되 그 줄을 이탈하지 아니하며 8피차에 부딪치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나아가며 무기를 돌파하고 나아가나 상하지 아니하며 9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 위에 달리며 집에 기어 오르며 도둑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10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11여호와께서 그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지르시고 그의 진영은 심히 크고 그의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12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15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16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17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영어본문.
1.Blow the trumpet in Zion; sound the alarm on my holy hill. Let all who live in the land tremble, for the day of the LORD is coming. It is close at hand- 2.a day of darkness and gloom, a day of clouds and blackness. Like dawn spreading across the mountains a large and mighty army comes, such as never was of old nor ever will be in ages to come. 3.Before them fire devours, behind them a flame blazes. Before them the land is like the garden of Eden, behind them, a desert waste– nothing escapes them. 4.They have the appearance of horses; they gallop along like cavalry. 5.With a noise like that of chariots they leap over the mountaintops, like a crackling fire consuming stubble, like a mighty army drawn up for battle. 6.At the sight of them, nations are in anguish; every face turns pale. 7.They charge like warriors; they scale walls like soldiers. They all march in line, not swerving from their course. 8.They do not jostle each other; each marches straight ahead. They plunge through defenses without breaking ranks. 9.They rush upon the city; they run along the wall. They climb into the houses; like thieves they enter through the windows. 10.Before them the earth shakes, the sky trembles, the sun and moon are darkened, and the stars no longer shine. 11.The LORD thunders at the head of his army; his forces are beyond number, and mighty are those who obey his command. The day of the LORD is great; it is dreadful. Who can endure it? 12.”Even now,” declares the LORD, “return to me with all your heart, with fasting and weeping and mourning.” 13.Rend your heart and not your garments. Return to the LORD your God, for he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love, and he relents from sending calamity. 14.Who knows? He may turn and have pity and leave behind a blessing– grain offerings and drink offerings for the LORD your God. 15.Blow the trumpet in Zion, declare a holy fast, call a sacred assembly. 16.Gather the people, consecrate the assembly; bring together the elders, gather the children, those nursing at the breast. Let the bridegroom leave his room and the bride her chamber. 17.Let the priests, who minister before the LORD, weep between the temple porch and the altar. Let them say, “Spare your people, O LORD. Do not make your inheritance an object of scorn, a byword among the nations. Why should they say among the peoples, ‘Where is their God?’ ”

도움말.
사르며(3절). 히브리어 ‘아칼’로 ‘먹다’는 뜻이다. 이는 불의 맹렬함을 의미한다.
줄을 이탈하지 아니하며(7절). 질서정연한 대열이 흩어지지 않는 모습으로, 이는 군사들이 고도로 훈련된 강한 병사들임을 의미한다.
노하기를 더디하시며(13절). 직역하면 ‘코가 길다’는 의미다. 분노가 긴 코를 통과하는 동안 식는다고 여겼다.
낭실과 제단 사이(17절). 낭실은 성전의 입구 즉 현관을 가리킨다. 따라서 낭실과 제단 사이는 백성들의 중보적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를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고 하셨는가(12-14절)?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 백성이 다급하게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15-17절)?
? 물어봐. 여호와의 날이 크고 두려운 이유가 무엇인가(10절)?
! 느껴봐. 나는 하나님의 자비와 인애를 확신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요즈음 내 기도에는 얼마나 많은 애통과 회개가 있는가?

Meditation. 마음을 찢어야 한다.
적의 공습경보가 시온에서부터 울린다. 말로만 듣던 여호와의 날이 임박했다. 온 땅이 어둡고 캄캄하고 먹구름이 짙게 깔렸다. 불꽃이 백성들을 사르고, 황폐해진다. 강한 군사들이 대열을 한 치도 이탈하지 않고 물밀 듯 진격해 온다. 온 땅이 진동하고,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둔다. 여호와가 작정하신 이 날이 심히 두려워 누구도 견딜 수 없다. 이러한 위기 앞에 이스라엘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이제라도 금식하며 마음을 찢고, 마음을 다해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촉구하신다. 하나님은 임박한 여호와의 날 앞에서도 이스라엘이 마음을 다한 회개를 하기 원하신다. 여호와의 날이 임박했어도 하나님은 여전히 은혜롭고 자비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가 크신 분이기 때문이다(13절).
아직 희망은 있다. 문제는 우리의 마음에 얼마나 진지한 애통과 회개가 있느냐이다. 지난 한 해 나는 얼마나 진지하게 하나님 앞에 섰는가? 마음을 다해 주님께 나아갔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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