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8. QT큐티체조. 사사기 13:15-25.

간단설명. 마노아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자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도 불꽃에 휩싸여 올라갔다. 이후 마노아 부부는 아들을 낳아 이름을 삼손이라 한다.

성경본문. 사사기 13:15-25
한글본문.
15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16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17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18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19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20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22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23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24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영어본문.
15.Manoah said to the angel of the LORD, “We would like you to stay until we prepare a young goat for you.” 16.The angel of the LORD replied, “Even though you detain me, I will not eat any of your food. But if you prepare a burnt offering, offer it to the LORD.” (Manoah did not realize that it was the angel of the LORD.) 17.Then Manoah inquired of the angel of the LORD, “What is your name, so that we may honor you when your word comes true?” 18.He replied, “Why do you ask my name? It is beyond understanding. ” 19.Then Manoah took a young goat, together with the grain offering, and sacrificed it on a rock to the LORD. And the LORD did an amazing thing while Manoah and his wife watched: 20As the flame blazed up from the altar toward heaven, the angel of the LORD ascended in the flame. Seeing this, Manoah and his wife fell with their faces to the ground. 21.When the angel of the LORD did not show himself again to Manoah and his wife, Manoah realized that it was the angel of the LORD. 22.”We are doomed to die!” he said to his wife. “We have seen God!” 23.But his wife answered, “If the LORD had meant to kill us, he would not have accepted a burnt offering and grain offering from our hands, nor shown us all these things or now told us this.” 24.The woman gave birth to a boy and named him Samson. He grew and the LORD blessed him, 25.and the Spirit of the LORD began to stir him while he was in Mahaneh Dan, between Zorah and Eshtaol.

도움말.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15절). 직역하면 ‘제발 우리가 당신을 잡을 수 있게 해달라’로, 대접할 시간을 좀 달라는 히브리식 표현이다.
기묘자(18절). 히브리어 ‘필리’로 놀라운, 이해할 수 없는이 란 뜻이며, 이는 그가 신비로운 존재이기에 마노아는 이해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적(19절). 이는 ‘기묘자’(히. 필리)와 같은 어원에서 온 단어(히. 마플리)로, ‘놀라게 만드는 것’, ‘이해할 수 없는 것’이란 뜻이다.
죽이려 하셨더라면(23절). 직역하면 ‘죽이는 것을 기뻐하셨다면’이다.
삼손(24절). 작은 태양이란 뜻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호와의 사자는 자신의 이름을 어떻게 계시하는가(18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22-23절)?
? 물어봐. 마노아의 아내가 아들의 이름을 ‘삼손’이라 부른 이유는 무엇인가(24절, 뜻풀이 참조)?
! 느껴봐. 나는 이해하지 못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를 확신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날마다 자라가려면 무엇을 힘쓰고, 무엇을 피해야 하겠는가?

Meditation.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마노아는 여호와의 사자가 등장하자 허둥대면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할 테니 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한다(15절). 여호와의 사자는 먹지 않을 것이고, 드리려면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라고 한다(16절). 마노아는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도 누구인줄 모르고 이름을 묻는다(17절). 그러자 그는 ‘기묘자’로 자신의 이름을 밝힌다(18절).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지고 오자 불꽃이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도 함께 그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다(20절). 이 놀라운 사건 앞에 마노아는 벌벌 떨며 여호와를 보았으니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한다(22절). 그러나 이 모든 사건을 곁에서 지켜봤던 그의 아내는 담담하게 남편을 위로한다. 이러한 위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기반한 것이었다(23절).
나는 매순간 하나님의 섭리를 어느 정도 확신하는가? 혹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모자라 허둥대거나 당황하지는 않는가? 주 안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날마다 자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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