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QT큐티체조. 사사기 18:27-31. 6월입니다.

간단설명. 사사기 결말 부분으로, 단 자손은 라이스를 치고 그 성읍을 단이라 명명하고, 그곳에 새긴 신상을 세운다.

성경본문. 사사기 18:27-31
한글본문
27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28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29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30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영어본문.
27.Then they took what Micah had made, and his priest, and went on to Laish, against a peaceful and unsuspecting people. They attacked them with the sword and burned down their city. 28.There was no one to rescue them because they lived a long way from Sidon and had no relationship with anyone else. The city was in a valley near Beth Rehob. The Danites rebuilt the city and settled there. 29.They named it Dan after their forefather Dan, who was born to Israel–though the city used to be called Laish. 30There the Danites set up for themselves the idols, and Jonathan son of Gershom, the son of Moses, and his sons were priests for the tribe of Dan until the time of the captivity of the land. 31.They continued to use the idols Micah had made, all the time the house of God was in Shiloh.

도움말.
베드르홉(28절). ‘르홉의 집’이란 뜻으로 ‘르홉’은 넓은 공터를 의미한다. 약속의 땅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하맛 어귀 르홉과 같은 장소로 추정된다(민 13:21).
상종하는 사람(28절). 교류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 새긴 신상(30절). 미가가 만든 에봇과 드라빔 신상을 말한다.
사로잡히는 날까지(30절).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포로로 끌려가는 날까지를 의미한다(왕하 15:29).
하나님의 집(31절). 성막을 뜻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의 집, 곧 성막이 실로에 있을 때 단 지파에는 무엇이 세워졌는가(31절)?
⬇ 아래로 인간. 단 지파가 세운 제사장은 누구이며, 어느 가문 출신인가(30절)?
? 물어봐. 성경이 라이스 주민을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이라고 반복해서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27절, 7, 10절 참조)?
! 느껴봐. 요즈음 내 삶에 하나님 못지않게 중요한 것 혹은 문제는 무엇인가?
➡ 옆으로 실천해. 나는 기꺼이 치열한 싸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려 하는가, 아니면 쉬운 길만 택하려 하진 않는가?

Meditation. 쉬운 승리를 경계하라.
단 자손은 라이스를 정복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영토를 확보하지만 찜찜한 점이 있다. ●이 땅은 여호수아가 분배한 약속의 땅이 아니었다. 원래 분배했던 땅은 유다와 에브라임 사이 지역인데, 강성한 가나안 거민들로 인해 정복하지 못하고 산지 지역으로 쫓겨났다(1:34). ●성경은 반복해서 라이스 성읍이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평화로운 백성’이라고 강조하는데(7, 10, 27절), 이는 라이스 족속이 진멸해야 할 범죄한 가나안 백성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도 손쉽게 승리했고, 이후 이들은 하나님보다 우상을 더 의지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성막이 실로에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가의 집에서 가져온 신상을 세우고 음란하게 섬겼다(31절). 또 모세의 손자를 불법적인 제사장으로 세웠다(30절). 쉬운 승리에는 쉬운 교만과 쉬운 탈선이 기다리고 있다.
나는 손쉽고 안정적인 싸움만을 수행하진 않는가? 쉬운 승리를 경계하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길을 가라.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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