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QT큐티체조. 에스라 Ezra 3:7-13.

간단설명. 이스라엘 자손들은 스룹바벨과 예수아의 주도 하에 성전의 기초를 놓고, 이를 지켜본 백성들은 통곡과 기쁨으로 반응한다.

성경본문. 에스라 3:7-13
한글본문.
7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 8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매 9이에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 일꾼들을 감독하니라 10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11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12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 13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

영어본문.
7.Then they gave money to the masons and carpenters, and gave food and drink and oil to the people of Sidon and Tyre, so that they would bring cedar logs by sea from Lebanon to Joppa, as authorized by Cyrus king of Persia. 8.In the second month of the second year after their arrival at the house of God in Jerusalem, Zerubbabel son of Shealtiel, Jeshua son of Jozadak and the rest of their brothers (the priests and the Levites and all who had returned from the captivity to Jerusalem) began the work, appointing Levites twenty years of age and older to supervise the building of the house of the LORD. 9.Jeshua and his sons and brothers and Kadmiel and his sons (descendants of Hodaviah ) and the sons of Henadad and their sons and brothers–all Levites–joined together in supervising those working on the house of God. 10.When the builders laid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of the LORD, the priests in their vestments and with trumpets, and the Levites (the sons of Asaph) with cymbals, took their places to praise the LORD, as prescribed by David king of Israel. 11.With praise and thanksgiving they sang to the LORD : “He is good; his love to Israel endures forever.” And all the people gave a great shout of praise to the LORD, because the foundation of the house of the LORD was laid. 12.But many of the older priests and Levites and family heads, who had seen the former temple, wept aloud when they saw the foundation of this temple being laid, while many others shouted for joy. 13.No one could distinguish the sound of the shouts of joy from the sound of weeping, because the people made so much noise. And the sound was heard far away.

도움말.
욥바(7절). 예루살렘 서북쪽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솔로만 왕 때 레바논의 백향목을 운반하는 통로였다(대하 2:16).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8절). 레위인은 30세 이상부터 직무를 수행하지만(민 4:3, 23, 30), 여기서는 귀환한 레위인의 숫자가 적어서 20세 이상부터 세우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윗의 규례대로(10절). 예루살렘 성전의 찬양대를 조직한 다윗의 규칙을 말한다(대상 16:4-5, 25:1).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의 성전은 언제부터 공사가 시작되는가(8절)?
⬇ 아래로 인간. 성전 기초를 놓기 위해 유다자손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는가(7절)?
? 물어봐. 성전 기초를 놓을 때 대성통곡과 기쁨이 함께 뒤섞인 이유는 무엇일까(11-12절)?
! 느껴봐. 우리가 드리는 예배엔 감격과 통곡이 얼마나 함께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큰 소리로 즐거이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린 적이 언제였는가?

Meditation. 충실하게 준비하고 감격을 회복하라.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이스라엘 자손들은 석수와 목수를 모으고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백향목을 운송한다. 2년 정도에 걸쳐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스룹바벨과 예수아의 인도하에 성전 건축을 시작한다. 일꾼은 부족했다. 레위인 숫자가 모자라 30세부터였던 직무연한을 20세로 낮출 정도였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해 마침내 성전 기초를 놓을 수 있게 되었다. 이 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다윗의 규칙대로 찬양대를 조직해 하나님을 힘껏 찬양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큰 함성소리에는 통곡소리와 기쁨의 소리가 뒤섞였다. 통곡은 이전의 솔로몬 성전의 영광을 봤던 옛 세대에게서 흘러나왔다. 솔로몬의 영광에 비해 현재의 모습이 너무나도 초라했기 때문이다. 반면, 귀환한 2세대는 성전이 새롭게 시작되는 것으로 기뻐하며 환호했다.
나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내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가? 내게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한다는 감격이 얼마나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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