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1. QT큐티체조. 에베소서 Ephesians 6:1~9.

간단설명.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라.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6:1~9
한글본문.
1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5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영어본문.
1Children, obey you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2″Honor your father and mother”–which is the first commandment with a promise– 3″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enjoy long life on the earth.” 4Fathers, do not exasperate your children; instead, bring them up in the training and instruction of the Lord. 5Slaves, obey your earthly masters with respect and fear, and with sincerity of heart, just as you would obey Christ. 6Obey them not only to win their favor when their eye is on you, but like slaves of Christ, doing the will of God from your heart. 7Serve wholeheartedly, as if you were serving the Lord, not men, 8because you know that the Lord will reward everyone for whatever good he does, whether he is slave or free. 9And masters, treat your slaves in the same way. Do not threaten them, since you know that he who is both their Master and yours is in heaven, and there is no favoritism with him.

도움말.
주 안에서(1절). 부모에 대한 맹목적 순종이 아닌, 주님을 향한 사랑과 충성을 우선순위에 두고 순종해야 함을 뜻함.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3절). 오래 사는 복뿐 아니라, 건강한 가정 및 사회가 세워져 삶의 터전에서 잘되는 건강한 삶.
그대로 받을 줄(8절). 그리스도께서 심판자가 되셔서 반드시 기억하시고 갚아 주심을 말함. 상전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부모와 자녀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1~2, 4절)
⬇ 아래로 인간. 종과 상전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5~9절)
? 물어봐. 바울이 부모와 자녀, 종과 주인의 관계를 각자의 입장에서 언급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가정과 일터에서의 관계를 주님 중심으로 설명한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가정과 일터에서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마음가짐이나 행동은 무엇입니까? 가정과 일터에서의 관계가 주님 중심으로 바로 서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령 충만한 삶의 모습이 드러나야 할 영역 중 부모와 자녀, 종과 상전의 관계에 대해 언급합니다. 자녀들은 주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해야 하며, 아버지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1~2, 4절). 또한 종은 항상 성실한 마음으로 주께 하듯 상전을 섬겨야 했으며, 상전은 종에 대한 위협을 그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5~9절). 그런데 바울의 이 같은 관계 설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주께 하듯’ 하라는 데에 있습니다. 자녀가 부모를 대하는 자세의 기준도 주님이며, 부모가 자녀를 양육할 때의 기준도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합니다. 또한 종은 상전에게 주어진 권한을 주님 대하듯 해야 하며, 상전 역시 종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며 주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듯 종을 대해야 합니다. 이처럼 주님을 기준에 두고 모든 일을 행하면 내 삶의 모든 관계가 성령 충만한 자의 모습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는 삶의 진리를 인정하고 온전히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가정과 일터에서의 모든 관계가 주님 중심으로 바로 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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