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1.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8:1-9.

2022-10-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중적인 잣대와 기준을 경계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8:1-9
한글성경.
1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2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3하나님이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4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자 삼백 명이 요단 강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추격하며 5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는 백성이 피곤하니 청하건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의 왕들인 세바와 살문나의 뒤를 추격하고 있노라 하니 6숙곳의 방백들이 이르되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네 손 안에 있다는거냐 어찌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 하는지라 7기드온이 이르되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넘겨 주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 하고 8거기서 브누엘로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은지라 9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영어성경.
1Now the Ephraimites asked Gideon, “Why have you treated us like this? Why didn’t you call us when you went to fight Midian?” And they criticized him sharply. 2But he answered them, “What have I accomplished compared to you? Aren’t the gleanings of Ephraim’s grapes better than the full grape harvest of Abiezer? 3God gave Oreb and Zeeb, the Midianite leaders, into your hands. What was I able to do compared to you?” At this, their resentment against him subsided. 4Gideon and his three hundred men, exhausted yet keeping up the pursuit, came to the Jordan and crossed it. 5He said to the men of Succoth, “Give my troops some bread; they are worn out, and I am still pursuing Zebah and Zalmunna, the kings of Midian.” 6But the officials of Succoth said, “Do you already have the hands of Zebah and Zalmunna in your possession? Why should we give bread to your troops?” 7Then Gideon replied, “Just for that, when the LORD has given Zebah and Zalmunna into my hand, I will tear your flesh with desert thorns and briers.” 8From there he went up to Peniel and made the same request of them, but they answered as the men of Succoth had. 9So he said to the men of Peniel, “When I return in triumph, I will tear down this tower.”

도움말.
에브라임 사람(1). 므낫세,에브라임으로 이워진 요셉 지파는 유다 지파 다음으로 큰 땅을 가졌음.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낫지 아니하냐(2). 기드온은 므낫세 지파의 아비에셀 족속이었는데, 에브라임 지파를 추켜네우기위해 자신을 납춤.
들가시와 찔레(7). 정확히 어떤 형벌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가시 돋친 넝쿨을 사용해 상대를 고통스럽게 죽이는 방법으로 추즉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기드온은 에브라임 사람들의 항의에 이떻게 반응합니까?
⬇ 아래로 인간.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이 원조 요청을 거절하자, 기드온은 어떻게 바은합니까(7,9절)
? 물어봐.기드온은 왜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 그리고 에브라임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반을을 보입니ᄁᆞ?
! 느껴봐.약한 상대를 강압적으로 대하는 기드온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사람을 그의 영향력에 따라 다르게 대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사람의 인정이나 눈치를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태도를 결정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온이 알려 준 정보로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죽이는 공을 세운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을 찾아와 항의합니다. 미디안 족속과 싸우러 갈 때, 왜 자신들을 소외시켰느냐는 것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자신들이 전쟁에 참여했다면 더 큰 공을 세웠을 것이라며, 기드온에게 불만을 제기합니다. 이에 기드온은 겸손한 말로 에브라임 사람들의 시기심을 진정시키며 상황을 해결합니다(1-3). 하지만 기드온은 이후에 숙곳과 비누엘 사람들에게는 폭군과 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숙곳과 브누엘 사람들이 자신의 요청을 거절하자, 기드온은 이들을 설득하지 않고 세바와 살문나를 죽인 후 들가시와 찔레로 보복하겠다고 선포합니다(7). 이처럼 기드온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이중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이는 기드온이 자신이 이끄는 군다가 하나님의 군대라는 사실을 망각했기에 일어난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성조는 겸손히 하나님의 주관과 통치를 기억하고, 사람을 의식하며 행동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함을 기억합시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 아래 거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서답게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30.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7:19-25.

2022-09-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과의 동행이 승리의 비결이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7:19-25
한글성경.
19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21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23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24기드온이 사자들을 보내서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다니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하고 25또 미디안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을 추격하였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요단 강 건너편에서 기드온에게 가져왔더라

영어성경.
19Gideon and the hundred men with him reached the edge of the camp at the beginning of the middle watch, just after they had changed the guard. They blew their trumpets and broke the jars that were in their hands. 20The three companies blew the trumpets and smashed the jars. Grasping the torches in their left hands and holding in their right hands the trumpets they were to blow, they shouted, “A sword for the LORD and for Gideon!” 21While each man held his position around the camp, all the Midianites ran, crying out as they fled. 22When the three hundred trumpets sounded, the LORD caused the men throughout the camp to turn on each other with their swords. The army fled to Beth Shittah toward Zererah as far as the border of Abel Meholah near Tabbath. 23Israelites from Naphtali, Asher and all Manasseh were called out, and they pursued the Midianites. 24Gideon sent messengers throughout the hill country of Ephraim, saying, “Come down against the Midianites and seize the waters of the Jordan ahead of them as far as Beth Barah.” So all the men of Ephraim were called out and they took the waters of the Jordan as far as Beth Barah. 25They also captured two of the Midianite leaders, Oreb and Zeeb. They killed Oreb at the rock of Oreb, and Zeeb at the winepress of Zeeb. They pursued the Midianites and brought the heads of Oreb and Zeeb to Gideon, who was by the Jordan.

도움말.
이경 초(19). 이스라엘은 밤을 3경으로 나누는데, 한밤중으로 봐야 함.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22). 요단강 근처의 주요 요충지 벧산 근처의 지역들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300명이 나팔을 불면서 들어갔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22)
⬇ 아래로 인간.미디안 군대가 혼란을 겪으며 도망갈 때 기드온은 어떻게 행동합니까?(23-24)
? 물어봐.미디안 군대는 왜 300명밖에 되지 않는 기드온의 군대에 의해 패배했습니까?
! 느껴봐.기드온이 승기를 잡고 더 많은 백성을 합류시키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얻은 영적 승리를 많은 사람에게 독려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삶 속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증하며 다른 사람을 순종의 길로 초대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는 적진에 들어가 파수꾼들의 교대 시점에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부수는 방법을 통해 적들을 두렵게 합니다(19). 한밤중에 사방에서 비치는 횃불과 고함 소리, 나팔 소리에 미디안 군사들은 상대방을 확인하지 못한 채 자기들끼리 치고받는 자중지란에 빠집니다(21-22). 미디안 군사들은 이런 상황 속에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 모였고,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로부터 부름받아 온 이스라엘이 그들을 추격합니다. 그리고 기드온은 에브라임 지파에게 사신을 보내 미디안 군대보다 앞서 수로를 점령해 그들을 죽이도록 명합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적보다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강에 이르는 수로를 점령했으며, 미디안의 두 장군인 오렙과 스엡을 처단하는 완전한 승리를 얻습니다(23-25). 이처럼 하나님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들에게 완전한 승리를 주십니다. 숫자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순종하는 자만이 전쟁의 승리를 누릴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모든 일에 순종으로 동참해 온전한 승리를 얻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9.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7:9-18

2022-09-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이 그의 손에 넘겨주셨느리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7:9-18
한글성경.
9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10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11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영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드온이 이에 그의 부하 부라와 함께 군대가 있는 진영 근처로 내려간즉 12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은지라 13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쪽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14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15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16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17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18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영어성경.
9During that night the LORD said to Gideon, “Get up, go down against the camp, because I am going to give it into your hands. 10If you are afraid to attack, go down to the camp with your servant Purah 11and listen to what they are saying. Afterward, you will be encouraged to attack the camp.” So he and Purah his servant went down to the outposts of the camp. 12The Midianites, the Amalekites and all the other eastern peoples had settled in the valley, thick as locusts. Their camels could no more be counted than the sand on the seashore. 13Gideon arrived just as a man was telling a friend his dream. “I had a dream,” he was saying. “A round loaf of barley bread came tumbling into the Midianite camp. It struck the tent with such force that the tent overturned and collapsed.” 14His friend responded, “This can be nothing other than the sword of Gideon son of Joash, the Israelite. God has given the Midianites and the whole camp into his hands.” 15When Gideon heard the dream and its interpretation, he worshiped God. He returned to the camp of Israel and called out, “Get up! The LORD has given the Midianite camp into your hands.” 16Dividing the three hundred men into three companies, he placed trumpets and empty jars in the hands of all of them, with torches inside. 17″Watch me,” he told them. “Follow my lead. When I get to the edge of the camp, do exactly as I do. 18When I and all who are with me blow our trumpets, then from all around the camp blow yours and shout, ‘For the LORD and for Gideon.’ ”

도움말.
메뚜기의 많음…많음 같은지라(12). 골짜기에 누워 있는 미디안과 아말렉, 동방의 모든 적수는 300명의 군사가 감당하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인원이었음.
보리떡 한 덩어리(13). 이스라엘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기드온은 하나님의 명령을 통해 무엇을 보게 됩니까?(11-12)
⬇ 아래로 인간.기드온이 미디안 진영에서 들은 꿈 이야기는 무엇입니까?(13-14)
? 물어봐.하나님은 왜 기드온에게 적진에 들어가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고 하십니까?
! 느껴봐.두러워하는 기드온이 담대할 수 있도록 도우신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물질과 나이 등 숫자가 주는 현실적 두려움에 휩싸여 내가 선뜻 순종하지 못하는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 안에 있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승리를 얻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전쟁에 함께 참전할 300명의 용사를 선발하던 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미디안 진영으로 내려가 선제공격을 하라고 명하십니다(9). 3만 2천 명의 군대가 300명으로 줄었기에 기드온은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부하 부라와 함께 적진에 들어가서 적들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도록 하십니다. 부라와 함께 내려간 기드온은 미디안 진영의 군세에 압도당합니다(10-12). 그러나 적진에서 그들끼리 나우는 꿈 이야기를 들은 후, 기드온은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지영을 넘겨주심을 확신하게 됩니다(13-14). 이어 기드온은 병사들에게 ‘나팔,횃불,항아리’를 준비하게 하고, 300명을 세 대로 나눠 공격을 시작합니다. 사실 그들이 준비한 전략은 빈틈이 많은 정략이나, 하나님이 도우시는 방법이었기에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자녀는 현실 상황에 주눅 들기보다 하니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승리를 확신하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올바른 반응임을 기억합시다. 세상 권세에 주눅 들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담대히 순종하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8.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7:1-8

2022-09-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쟁의 승패는 여호와께 달려 있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7:1-8
한글성경.
1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4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6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영어성경.
1Early in the morning, Jerub-Baal (that is, Gideon) and all his men camped at the spring of Harod. The camp of Midian was north of them in the valley near the hill of Moreh. 2The LORD said to Gideon, “You have too many men for me to deliver Midian into their hands. In order that Israel may not boast against me that her own strength has saved her, 3announce now to the people, ‘Anyone who trembles with fear may turn back and leave Mount Gilead.’ ” So twenty-two thousand men left, while ten thousand remained. 4But the LORD said to Gideon, “There are still too many men. Take them down to the water, and I will sift them for you there. If I say, ‘This one shall go with you,’ he shall go; but if I say, ‘This one shall not go with you,’ he shall not go.” 5So Gideon took the men down to the water. There the LORD told him, “Separate those who lap the water with their tongues like a dog from those who kneel down to drink.” 6Three hundred men lapped with their hands to their mouths. All the rest got down on their knees to drink. 7The LORD said to Gideon, “With the three hundred men that lapped I will save you and give the Midianites into your hands. Let all the other men go, each to his own place.” 8So Gideon sent the rest of the Israelites to their tents but kept the three hundred, who took over the provisions and trumpets of the others. Now the camp of Midian lay below him in the valley.

도움말.
시험하리라(4). ‘금속 같은 것을 가려낸다’는 뜻으로 구별한다는 의미로 사용됨.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찬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말레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는 기드온을 따르는 백성을 어떻게 하기로 결정하십니까?(2-3)
⬇ 아래로 인간.여호와가 전쟁을 치르기 위해 남긴 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 물어봐.하나님은 왜 전쟁을 치르는 백성의 숫자를 줄이십니까?
! 느껴봐.3만 2천 명의 백성 중에 300명만 남겨서 전쟁을 치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보다 내가 가진 능력과 계획에 더 의지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였습니까? 능력의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이 주신 방법으로 승리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롯샘 곁에 진을 친 이스라엘은 미디안과의 일전을 준비합니다. 하나님이 여러 번 표징으로 응답하셨음데도 불구하고, 기드온과 백성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백성의 숫자가 너무 많다고 하시며 두러워 떠는 자들을 돌려보내며 만 명만 남기십니다(2-3). 계속해서 하나님은 물마시는 자세를 기준으로 백성을 분류해 물을 손으로 떠서 먹는 자 300명만을 남기십니다. 물 마시는 자세가 왜 기준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으나,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이 전쟁을 치르는 데 300명만 필요하다고 보신 것입니다. 이는 전쟁의 승리가 숫자에 달려 있지 않으며, 오직 전쟁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합니다(삼상17:47). 사실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능력으로 해냈다는 착각으로 교만함에 빠질 수 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자신이 믿는 힘,권력,숫자의 많음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 대한 전적 위탁의 자세로 삶의 자리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승패는 오직 여호와께 달려 있음을 기억합시다. 오직 승패가 어호와께 달려 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확신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7.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33-40.

2022-09-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두려울 때는 표징보다 믿음을 구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33-40
한글성경.
33그 때에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다 함께 모여 요단 강을 건너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친지라 34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이 그의 뒤를 따라 부름을 받으니라 35기드온이 또 사자들을 온 므낫세에 두루 보내매 그들도 모여서 그를 따르고 또 사자들을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보내매 그 무리도 올라와 그를 영접하더라 36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37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이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그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영어성경.
33Now all the Midianites, Amalekites and other eastern peoples joined forces and crossed over the Jordan and camped in the Valley of Jezreel. 34The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Gideon, and he blew a trumpet, summoning the Abiezrites to follow him. 35He sent messengers throughout Manasseh, calling them to arms, and also into Asher, Zebulun and Naphtali, so that they too went up to meet them. 36Gideon said to God, “If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as you have promised- 37look, I will place a wool fleece on the threshing floor. If there is dew only on the fleece and all the ground is dry, then I will know that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as you said.” 38And that is what happened. Gideon rose early the next day; he squeezed the fleece and wrung out the dew–a bowlful of water. 39Then Gideon said to God, “Do not be angry with me. Let me make just one more request. Allow me one more test with the fleece. This time make the fleece dry and the ground covered with dew.” 40That night God did so. Only the fleece was dry; all the ground was covered with dew.

도움말.
이스르엘 골짜기(33). 갈릴리와 에브라임산지를 가로지르는 이스라엘의 가장 넓은 평지이며 최대 교통의 요충지임.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을 옷 입히셨다’는 뜻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한 후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34-35)
⬇ 아래로 인간.기드온이 하나님께 제안한 내용은 무엇입니까?(37,39)
? 물어봐.기드온은 왜 두 번이나 하나님께 표징으로 확인받고 싶어 했습니까?
! 느껴봐.기드온의 거듭된 요청에도 변치 않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판단과 경험에 의거해 순종하기를 두려워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두려움과 의심을 떨쳐 내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미디안 연합군이 요단강을 건너와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7년간 반복된 미디안의 침략을 끝내시기 위해 기드온을 부르시고, 그에게 힘과 능력을 입히십니다. 이후 기드온이 나팔을 불자 고향 사람 아비에셀의 온 자손이 모여들었고, 므낫세,아셀,스불론,납달리 자손들도 응답합니다. 이 자손들은 이스르엘 골짜기 인근에 살고 있었기에 자신들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승리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병력은 많았으나 제대로 훈련되지 않았기에 미디안 연합군을 대적하기에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기드온은 승리의 확신을 얻기 위해 양털 뭉치를 가지고 두 번이나 하나님께 응답의 표징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의심 많은 기드온의 요구에도 인내하며 응답하십니다. 기드온은 여호와의 영이 임한 후에도 다기 판단을 앞세웠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인내하며 그를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니믜 백성은 인간적인 계산과 생각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내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도구로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6.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25-32.

2022-09-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룹바알’이라 불리며 세상과 구별되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25-32
한글성경.
25그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어 오고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26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잡아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를 드릴지니라 하시니라 27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28그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바알의 제단이 파괴되었으며 그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제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는지라 29서로 물어 이르되 이것이 누구의 소행인가 하고 그들이 캐어 물은 후에 이르되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를 행하였도다 하고 30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지니 이는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고 그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 하니 31요아스가 자기를 둘러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다투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다투는 자는 아침까지 죽임을 당하리라 바알이 과연 신일진대 그의 제단을 파괴하였은즉 그가 자신을 위해 다툴 것이니라 하니라 32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

영어성경.
25That same night the LORD said to him, “Take the second bull from your father’s herd, the one seven years old. Tear down your father’s altar to Baal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 beside it. 26Then build a proper kind of altar to the LORD your God on the top of this height. Using the wood of the Asherah pole that you cut down, offer the second bull as a burnt offering.” 27So Gideon took ten of his servants and did as the LORD told him. But because he was afraid of his family and the men of the town, he did it at night rather than in the daytime. 28In the morning when the men of the town got up, there was Baal’s altar, demolished, with the Asherah pole beside it cut down and the second bull sacrificed on the newly built altar! 29They asked each other, “Who did this?” When they carefully investigated, they were told, “Gideon son of Joash did it.” 30The men of the town demanded of Joash, “Bring out your son. He must die, because he has broken down Baal’s altar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 beside it.” 31But Joash replied to the hostile crowd around him, “Are you going to plead Baal’s cause? Are you trying to save him? Whoever fights for him shall be put to death by morning! If Baal really is a god, he can defend himself when someone breaks down his altar.” 32So that day they called Gideon “Jerub-Baal, ” saying, “Let Baal contend with him,” because he broke down Baal’s altar.

도움말.
바알이 그와 더불어…함이었더라(32). ‘바알이 직접 그와 싸우게 하라’는 말에서 그렇게 부른 것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는 기드온에게 무엇을 명령합니까?(25-26)
⬇ 아래로 인간.성음 사람드이 요아스에게 기드온을 끌어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30)
? 물어봐.요아스는 왜 바알이 자신을 위해 다툴 것이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백성이 하나님 명령에 순종한 기드온을 죽이려 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일을 주저하게 만드는 상황이나 환경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세상의 시건을 뚫고 담대하게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이 백성에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만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기드온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바알의 제단을 헐고 아세라상을 찍어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립니다. 물론 기드온도 이 일을 행하는 데 두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기에, 밤에 이 일을 감행합니다. 날이 밝자 성음 사람들은 바알의 제단이 파괴되고, 아세라상이 찍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들은 기드온이 한 일임을 알고, 그의 아버지 요아스에게 기드온을 끌어내 죽여야 한다고 말합니다(30). 하지만 요아스는 바알 편에 선 사람이 오히려 죽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바알이 신이라면 제단 파괴에 반응할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이처럼 기드온도 처음에는 두려운 마음에 하나님의 명령을 은밀히 행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바알의 제단과 아세라상을 헐어 ‘여룹바알’이라는 이름까지 얻는 용기 있는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담대하게 하나님의 뜻을 관철시켜야 합니다. 오직 말씀에 담대함으로 반응하는 사람만이 세상과 구별돼 쓰임받음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명령 앞에서 주저 없이 반응해, 오직 담대하게 나아가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4.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19-24.

2022-09-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 샬롬의 은혜를 누려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19-24
한글성경.
19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20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라 21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22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23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4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영어성경.
19Gideon went in, prepared a young goat, and from an ephah of flour he made bread without yeast. Putting the meat in a basket and its broth in a pot, he brought them out and offered them to him under the oak. 20The angel of God said to him, “Take the meat and the unleavened bread, place them on this rock, and pour out the broth.” And Gideon did so. 21With the tip of the staff that was in his hand, the angel of the LORD touched the meat and the unleavened bread. Fire flared from the rock, consuming the meat and the bread. And the angel of the LORD disappeared. 22When Gideon realized that it was the angel of the LORD, he exclaimed, “Ah, Sovereign LORD! I have seen the angel of the LORD face to face!” 23But the LORD said to him, “Peace! Do not be afraid. You are not going to die.” 24So Gideon built an altar to the LORD there and called it The LORD is Peace. To this day it stands in Ophrah of the Abiezrites.

도움말.
슬프도소이다(22). 낙망과 좌절 때문에 뱉은 한탄의 말임.
샬롬(24). 두려움에서 해방된 상태만 가리키기보다 올바른 관계를 유지할 때 받는 평화라는 의미가 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보인 표징은 무엇입니까?(21)
⬇ 아래로 인간.그 표징을 보고 기드온이 보인 반응은 어떻습니까?(22)
? 물어봐.여호와의 사자는 왜 기드온에게 표징을 보여 주십니까?
! 느껴봐.두려움 속에 있던 기드온에게 참 평안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안에 있는 근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기대하지 못한 적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온은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표징을 요청합니다. 이에 하나님의 사자는 기드온이 준비한 고기와 무교병을 건드려 반선에서 불이 나오고 해서 고기와 무교병을 사르는 표징을 보입니다(20-21). 그런데 문제는 반석에서 불이 나와 제물이 불살라지는 순간, 기드온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면 죽는다는 생각에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이는 여호와를 대면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데서 비롯된 생각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을 향해 두려움이 아닌 안심할 것을 말씀하시며, 그가 죽지 않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사실 기드온이 표징 없이 믿었다면 이런 두려움조차 느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나약함을 누구보다 잘 아시기에, 기드온의 요구를 허락하셨습니다. 이처럼 참된 평안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은 내 상황과 생각을 잘 알고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더욱 말씀에 대해 확신과 순종의 자세를 갖고, ‘여호와 샬롬’의 은혜를 삶 가운데서 온전히 누려야겠습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