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50~58.

간단설명. 흔들리지 말고 주의 일에 힘쓰라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50~58
한글성경.
50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5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영어성경.
50I declare to you, brothers, that flesh and blood can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nor does the perishable inherit the imperishable. 51Listen, I tell you a mystery: We will not all sleep, but we will all be changed– 52in a flash,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 For the trumpet will sound,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53For the perishable must clothe itself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54When the perishable has been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then the saying that is written will come true: “Death has been swallowed up in victory.” 55″Where, O death, is your victory? Where, O death, is your sting?” 56The sting of death is sin, and the power of sin is the law. 57But thanks be to God! He gives us the victor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58Therefore, my dear brothers, stand firm. Let nothing move you. Always give your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because you know that your labor in the Lord is not in vain.

도움말.
마지막 나팔(51절). 종말의 때를 알리는 소리로, 왕의 방문과 하나님의 임재를 표현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53절). 이미 죽거나 아직 살아 있는 성도가 부활의 몸으로 변화됨을 의미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56절). ‘사망’을 일으키는 것은 ‘죄’이고, ‘율법’은 인간의 ‘죄’를 드러내는데, 이로 인해 인간은 누구나 죄인이 돼 사망의 포로로 살게 됨
히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말한 비밀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51~52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부활의 때를 상기시키며 무엇을 권면합니까?(57~58절)
? 물어봐. 바울은 왜 견실하게 흔들림 없이 더욱 주의 일에 힘쓰라고 권면합니까?
! 느껴봐. 부활의 때를 소망하며 흔들리지 말고 주의 일에 더욱 힘쓰라는 바울의 권면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부활을 주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를 표현해 왔습니까? 흔들리지 않고 주의 일을 감당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마지막 때가 되면, 성도는 마지막 나팔 소리와 함께 영원한 삶을 위한 새로운 몸으로 변화된다고 가르칩니다(51절). 이미 주 안에서 죽은 성도는 썩지 않는 몸으로 변화될 것이고, 아직 살아있는 성도는 살아 있는 그대로 새롭게 변화된다는 것입니다(52~53절). 이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최후 승리를 얻으실 것이며, 사망은 영원히 멸망하게 됩니다. 사실 죄의 결과로 생겨난 사망은 사람들을 죽음의 두려움으로 몰아넣어, 한평생 마귀의 종노릇하며 살게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마귀의 종으로 살던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죄와 사망의 문제를 영원히 해결하셨습니다(참고 히 2:15; 롬 8:2). 그러므로 부활의 비밀을 간직한 성도는 끝까지 시련과 고난을 이겨 내야 합니다. 비록 잠시 연약함 때문에 넘어질 때가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승리를 기억하며, 다시 일어서서 견고하게 흔들리지 않는 주님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부활 소망을 붙잡고, 끝까지 시련과 고난을 이겨 내는 사명자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26.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35~49.

간단설명. 예수님의 형상을 입으리라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35~49
한글성경.
35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36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39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45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영어성경.
35But someone may ask, “How are the dead raised? With what kind of body will they come?” 36How foolish! What you sow does not come to life unless it dies. 37When you sow, you do not plant the body that will be, but just a seed, perhaps of wheat or of something else. 38But God gives it a body as he has determined, and to each kind of seed he gives its own body. 39All flesh is not the same: Men have one kind of flesh, animals have another, birds another and fish another. 40There are also heavenly bodies and there are earthly bodies; but the splendor of the heavenly bodies is one kind, and the splendor of the earthly bodies is another. 41The sun has one kind of splendor, the moon another and the stars another; and star differs from star in splendor. 42So will it be with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The body that is sown is perishable, it is raised imperishable; 43it is sown in dishonor, it is raised in glory; it is sown in weakness, it is raised in power; 44it is sown a natural body, it is raised a spiritual body. If there is a natural body, there is also a spiritual body. 45So it is written: “The first man Adam became a living being”; the last Adam, a life-giving spirit. 46The spiritual did not come first, but the natural, and after that the spiritual. 47The first man was of the dust of the earth, the second man from heaven. 48As was the earthly man, so are those who are of the earth; and as is the man from heaven, so also are those who are of heaven. 49And just as we have borne the likeness of the earthly man, so shall we bear the likeness of the man from heaven.

도움말.
형체(37절). 헬라어로 ‘소마’라고 하며 인간의 몸이나 모양을 갖춘 실체를 의미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죽은 자가 부활 후에 가질 형체를 무엇에 비유해 설명합니까?(36~38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 어떻게 설명합니까?(42~44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을 비교해 부활을 설명합니까?
! 느껴봐. 부활 후에 예수님의 형상을 입고 다시 살아난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부활신앙에 대한 확신을 삶에서 어떻게 드러내고 있습니까? 부활신앙을 소유한 자로 하늘에 속한 자답게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을 설명하면서, 한 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거기서 예상하지 못한 모습의 식물이 나온다는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죽은 후 부활할 때, 지금과 전혀 다른 새로운 형체가 된다는 것과 연결됩니다(36~38절). 비록 육의 몸은 약하고 썩지만, 부활 후의 몸은 썩지 않고 영광스러우며 강해진다는 뜻입니다(42~43절). 또한 바울은 이를 설명하기 위해 아담과 예수님을 비교합니다. 처음 사람 아담은 흙으로 지음받고 생령이 됐지만(참고 창 2:7),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하늘에서 나신 분으로, 하나님의 성육신이시기 때문에,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셨다고 가르칩니다(45절). 바울은 아담과 예수님을 비교하면서, 성도는 아담처럼 흙에 속한 존재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같이 하늘에 속한 존재임을 주장합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는 부활의 때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하늘에 속한 자답게, 항상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존재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예수님께 속한 자임을 항상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25.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29~34.

간단설명. 나는 날마다 죽노라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29~34
한글성경.
29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30또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영어성경.
29Now if there is no resurrection, what will those do who are baptized for the dead? If the dead are not raised at all, why are people baptized for them? 30And as for us, why do we endanger ourselves every hour? 31I die every day–I mean that, brothers–just as surely as I glory over you in Christ Jesus our Lord. 32If I fought wild beasts in Ephesus for merely human reasons, what have I gained? If the dead are not raised, “Let us eat and drink, for tomorrow we die.” 33Do not be misled: “Bad company corrupts good character.” 34Come back to your senses as you ought, and stop sinning; for there are some who are ignorant of God–I say this to your shame.

도움말.
사람의 방법으로(32절). 부활에 대한 기대와 소망 없이 오직 인간적인 동기로 행하는 것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32절). 이사야 22장 13절을 인용해 미래에 대한 소망을 상실한 채로 사는 모습을 보여 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34절). 십자가와 부활을 부인하고 세상의 지혜와 지식을 추구하는 사람
고후 13: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부활을 증명하기 위해 단호하게 맹세한 것은 무엇입니까?(31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속지 말라고 경고한 내용은 무엇입니까?(33~34절)
? 물어봐. 부활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삶이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부활신앙을 통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가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라는 태도로 살았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였습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바울처럼 부활신앙을 갖고 살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죽은 자를 위한 세례를 행했습니다. 어떤 형태로 행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부활을 전제로 해야 가능한 의식입니다(29절). 그러므로 이는 ‘부활이 없다’라고 주장하던 이들의 본래 입장과는 모순된 행위였습니다. 바울은 이런 성도들의 모순을 지적하면서 부활의 확실성을 더욱 강하게 논증합니다. 바울은 항상 죽음의 위험에 노출됐지만, ‘날마다 죽는다’라는 각오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31절). 왜냐하면 바울은 예수님께서 반드시 자신을 다시 살리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참고 고후 13:4). 반면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저 육신의 정욕을 채우는 행위만 했습니다(32절). 그들은 심판에 대한 두려움과 부활에 대한 소망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이 죄와 쾌락에 빠져 살았습니다. 이처럼 부활에 대한 믿음은 미래뿐 아니라 현재의 삶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정욕을 피하고, 부활의 능력을 온전히 믿으며, 영원한 삶에 가치를 두는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돼야 합니다. 바울처럼 부활신앙을 따라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기쁨의 고백을 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24.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20~28.

간단설명. 하나님 앞에서 복종하는 삶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20~28
한글성경.
20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21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영어성경.
20But Christ has indeed been raised from the dead, the firstfruits of those who have fallen asleep. 21For since death came through a man,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comes also through a man. 22For as in Adam all die, so in Christ all will be made alive. 23But each in his own turn: Christ, the firstfruits; then, when he comes, those who belong to him. 24Then the end will come, when he hands over the kingdom to God the Father after he has destroyed all dominion, authority and power. 25For he must reign until he has put all his enemies under his feet. 26The last enemy to be destroyed is death. 27For he “has put everything under his feet.” Now when it says that “everything” has been put under him, it is clear that this does not include God himself, who put everything under Christ. 28When he has done this, then the Son himself will be made subject to him who put everything under him, so that God may be all in all.

도움말.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22절). 아담이 첫 사람으로 인류에게 죄와 죽음을 들여왔다면,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셔서 자기 백성의 죽음까지도 취하시고, 영원한 삶을 주심을 의미함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24절). 여기서는 모든 것이 완성되는 ‘종말’로 봐야 함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복종하게 되리니(28절).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 아담으로 인류의 대표로 오셨음. 예수님께서 스스로 하나님께 복종하심으로 하나님만 경배하는 삶에 대해 인류의 본이 되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잠자는 자들의 무엇이 되셨다고 설명합니까?(20, 23절)
⬇ 아래로 인간. 모든 원수가 예수님의 발아래에 복종할 때,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하십니까?(28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는 왜 모든 원수를 발아래 두신 후 자신도 하나님께 복종하십니까?
! 느껴봐. 모든 원수를 굴복시키시고, 스스로 하나님 안에 계시려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삶 가운데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복종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만유의 주로 모시면서 살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이 땅에 아담의 죄로 인해 사망이 들어왔지만, 부활의 첫 열매 되신 예수님 때문에 죽은 자들도 삶을 얻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이를 위해 죽은 자의 부활은 순서대로 일어나는데, 예수님께서 먼저 부활하시고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께 속한 성도들도 부활하게 됩니다(20~23절). 그 후 종말이 뒤따르는데, 이때 예수님께서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하나님께 바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예수님께서 만물을 복종하게 하신 하나님께 자신도 복종하신다는 부분입니다(28절). 예수님께서는 두 번째 아담으로 온 인류의 죄를 속하러 오신 인류의 대표자이십니다. 따라서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몸을 복종시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보여야 할 모습을 몸소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을 만유의 주로 찬양하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께 복종하는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 앞에서 복종하는 훈련을 하면서, 부활의 영광을 삶에서 온전히 누리는 주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부활의 영광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답게, 항상 말씀에 복종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23.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12~19.

간단설명. 부활이 없으면 믿음도 헛되고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12~19
한글성경.
12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영어성경.
12But if it is preached that Christ has been raised from the dead, how can some of you say that there is no resurrection of the dead? 13If there is no resurrection of the dead, then not even Christ has been raised. 14And if Christ has not been raised, our preaching is useless and so is your faith. 15More than that, we are then found to be false witnesses about God, for we have testified about God that he raised Christ from the dead. But he did not raise him if in fact the dead are not raised. 16For if the dead are not raised, then Christ has not been raised either. 17And if Christ has not been raised, your faith is futile; you are still in your sins. 18Then those also who have fallen asleep in Christ are lost. 19If only for this life we have hope in Christ, we are to be pitied more than all men.

도움말.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14절). 예수님의 부활이 부정되면, 복음 자체가 가짜가 되기 때문에 믿음도 헛것이라는 의미임. 부활이 빠진 신앙은 삶에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음을 설명함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17절). 부활이 부정되면 죄 사함이라는 십자가 대속의 결과도 사라지게 됨을 의미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복음을 전하고 믿는 것이 어떻게 된다고 말합니까? (14, 17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믿는 자의 바라는 것이 이 세상의 삶뿐이면 어떤 자가 된다고 말합니까?(19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이 세상에만 소망이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불쌍한 자라고 표현합니까?
! 느껴봐. 부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은 진정 어떤 의미입니까? 부활의 확신을 갖고 산다면, 나의 일상에서 어떤 부분이 변화돼야 합니까?

Meditation.
바울은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일부 성도들의 주장에 대해, 부활이 갖는 의미를 논증합니다. 죽은 자의 부활은 없다고 하는 자들에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부활하지 않은 것이 돼, 지금까지 전파했던 복음이 헛것이 되며, 너희들의 믿음 또한 헛것이 된다고 가르칩니다(12~14절).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했던 것들도 헛것이 돼, 하나님의 능력을 부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설명합니다(15~16절). 또한 그리스도의 부활이 부정되면, 죄 사함의 능력이 부정되고, 죽은 신자들도 아무 소망을 가질 수 없으며, 이 땅에서 믿음으로 인해 핍박과 고난을 당하는 성도들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된다고 말합니다(17~19절). 이처럼 부활은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품게 합니다. 그리고 죄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자들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철저한 부활신앙으로 무장해, 이 땅의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만 집중하며 부활신앙으로 사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22.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1~11.

간단설명.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전해지는 복음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5:1~11
한글성경.
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영어성경.
1Now, brothers, I want to remind you of the gospel I preached to you, which you received and on which you have taken your stand. 2By this gospel you are saved, if you hold firmly to the word I preached to you. Otherwise, you have believed in vain. 3For what I received I passed on to you as of first importance: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4that he was buried, that he was raised on the third da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5and that he appeared to Peter, and then to the Twelve. 6After that, he appeared to more than five hundred of the brothers at the same time, most of whom are still living, though some have fallen asleep. 7Then he appeared to James, then to all the apostles, 8and last of all he appeared to me also, as to one abnormally born. 9For I am the least of the apostles and do not even deserve to be called an apostle, because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10But by the grace of God I am what I am, and his grace to me was not without effect. No, I worked harder than all of them–yet not I, but the grace of God that was with me. 11Whether, then, it was I or they, this is what we preach, and this is what you believed.

도움말.
성경대로(3, 4절). 같은 어구를 반복 사용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일어난 사건임을 확증함
다시 살아나사(4절). 바울은 부활을 완료 시제로 기술함. 이는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상태로 계속 계신 것을 의미함
게바(5절). 베드로의 아람어 이름. 베드로는 초대 교회 당시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한 증인으로 유명함
열두 제자(5절). 예수님의 부활을 최초로 본 목격자이자 예루살렘에서 초대 교회를 이끈 예수님의 제자들. ‘열두 제자’라는 표현은 당시 교계에서 큰 영향력과 권위를 지님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3~4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자신의 사도 됨과 사역이 무엇으로 된 것이라고 고백합니까?(10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자신의 복음 전파 사역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까?
! 느껴봐. 사도로서 자신의 사역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거듭 고백하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일을 하며 내 수고로 열매를 얻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전해지는 구원 사역에 겸손히 동참하려면 무엇을 바꿔야 합니까?

Meditation.
고린도전서 15장은 복음의 핵심 교리인 부활에 대해 집중적으로 기술해, ‘부활장’으로 불립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베드로부터 시작해 열두 제자, 오백여 형제, 그리고 야고보와 모든 사도, 끝으로 자신에게까지 알리셨다고 기술합니다. 이것은 복음의 핵심 내용인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갖는 역사적 사실을 강조하고, 바울 자신도 역사적 사실을 이어 가는 사도임을 증명합니다. 그런데 이런 바울이 자신을 가리켜 ‘만삭되지 못한 자,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냅니다. 이는 사도로 불릴 자격이 없는 자신을 사도로 불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나의 수고로 복음 전파가 이뤄진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부족한 자를 사용하셔서 그 은혜로 복음이 전해지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은혜 입은 사람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결코 잊지 않고 겸손하게 사역해야 함을 기억합시다. 나의 나 됨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겸손한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21.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26~40.

간단설명. 품위 있고 질서 있게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26~40
한글성경.
26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영어성경.
26What then shall we say, brothers? When you come together, everyone has a hymn, or a word of instruction, a revelation, a tongue or an interpretation. All of these must be done for the strengthening of the church. 27If anyone speaks in a tongue, two–or at the most three–should speak, one at a time, and someone must interpret. 28If there is no interpreter, the speaker should keep quiet in the church and speak to himself and God. 29Two or three prophets should speak, and the others should weigh carefully what is said. 30And if a revelation comes to someone who is sitting down, the first speaker should stop. 31For you can all prophesy in turn so that everyone may be instructed and encouraged. 32The spirits of prophets are subject to the control of prophets. 33For God is not a God of disorder but of peace. As in all the congregations of the saints, 34women should remain silent in the churches. They are not allowed to speak, but must be in submission, as the Law says. 35If they want to inquire about something, they should ask their own husbands at home; for it is disgraceful for a woman to speak in the church. 36Did the word of God originate with you? Or are you the only people it has reached? 37If anybody thinks he is a prophet or spiritually gifted, let him acknowledge that what I am writing to you is the Lord’s command. 38If he ignores this, he himself will be ignored. 39Therefore, my brothers, be eager to prophesy, and do not forbid speaking in tongues. 40But everything should be done in a fitting and orderly way.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방언의 은사를 사용할 때 어떻게 하라고 부탁합니까?(26~28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이 은사 사용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부분은 무엇입니까?(40절)
? 물어봐. 바울은 왜 하나님을 화평의 하나님이라고 설명합니까?
! 느껴봐. 은사 사용에 있어 덕을 세우고, 품위와 질서를 권하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교회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행했지만, 교회의 질서와 덕을 해쳤던 적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교회 안의 덕과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 내 안에 변화돼야 할 모습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방언의 경우 통역하는 자가 있어야 교회의 덕을 해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26~28절). 또한 예언의 경우에도 곁에 다른 이가 있다면, 먼저 하는 자가 잠잠히 있는 것이 교회의 질서를 세우는 일이라고 가르칩니다(29~30절). 이처럼 바울은 은사 사용에 있어 개인적 과시와 무질서로 인해 교회 안의 질서를 어지럽혔던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절제와 공동체를 위한 길이 무엇인지를 가르칩니다. 이를 위해 바울은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화평의 하나님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또한 질서를 통한 성도 간의 화평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에게 교회에서 잠잠하라고 한 부분도 당시 시대적 배경 안에서 교회의 질서를 세우기 위한 제안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속성을 깨달은 자는 품위와 질서를 지키면서 서로 화평하게 하는 방향으로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사랑으로 절제하고, 겸손히 행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갖춰야 할 은사 사용의 덕목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일에 품위와 질서를 지켜 행하고 교회의 화평을 위해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