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0.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8:49-56.

2024-02-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그리고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8:49-56
한글성경.
49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님을 더 괴롭게 하지 마소서 하거늘 50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51그 집에 이르러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아이의 부모 외에는 함께 들어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52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53그들이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54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55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 56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고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49While Jesus was still speaking, someone came from the house of Jairus, the synagogue ruler. “Your daughter is dead,” he said. “Don’t bother the teacher any more.” 50Hearing this, Jesus said to Jairus, “Don’t be afraid; just believe, and she will be healed.” 51When he arrived at the house of Jairus, he did not let anyone go in with him except Peter, John and James, and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52Meanwhile, all the people were wailing and mourning for her. “Stop wailing,” Jesus said. “She is not dead but asleep.” 53They laughed at him, knowing that she was dead.
But he took her by the hand and said, “My child, get up!” 54Her spirit returned, and at once she stood up. Then Jesus told them to give her something to eat. 55Her parents were astonished, but he ordered them not to tell anyone what had happened.

도움말.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50절). 이 말씀은 시름에 싸여 있는 야이로에게 큰 희망과 위로를 주는 말씀으로,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치 않고 의지해야 함을 뜻함.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56절). 이 함구령은 야이로가 딸의 회생에만 집착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잊어버릴 것을 경계하고, 기적의 소문이 퍼져 유대인들의 핍박으로 복음 전파에 방해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회당장의 죽은 딸의 상태를 무엇이라 표현하시니까?(5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죽은 딸을 향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5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죽은 것이 분명한 아이를 가리켜 잔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육체적으로 죽었던 회당장의 딸을 잠에서 깬 것과 같이 살리시는 예수님의 구원의 능력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죽을 것같이 두려운 상황에서 주님을 붙잡고 회복된 때가 언제 있었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육신의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사건으로 확신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혈루증 걸린 여인을 치유하시는 동안 회당장의 딸이 죽고 맙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회당장과 그의 집에서 온 사람들은 큰 슬픔과 절망에 빠집니다(49~50절).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정시키신 후, 회당장의 집에 도착해 죽은 딸을 보고 ‘잔다’라고 말씀하시며 통곡을 멈추라고 하십니다. 그러고는 실제로 부모가 늦잠 자는 아이를 깨우듯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야 일어나라”(달리다굼)고 말씀하시자, 아이가 잠에서 깬 듯 일어납니다(54~55절). 예수님께서는 이 사건을 통해 자신이 죽음까지도 다스리는 분이심을 분명히 드러내십니다. 또한 성도가 겪게 될 육체적 죽음은, 언젠가는 깨어날 잠과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육신의 죽음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믿음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출입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는 육신의 죽음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육신의 죽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영생에 대한 믿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길 바랍니다.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9. QT큐티체조. 누가복음 8:40-48.

2024-02-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성경본문. 누가복음 8:40-48
한글성경.
40예수께서 돌아오시매 무리가 환영하니 이는 다 기다렸음이러라 41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42이는 자기에게 열두 살 된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밀려들더라 43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44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45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47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니 48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영어성경.
40Now when Jesus returned, a crowd welcomed him, for they were all expecting him. 41Then a man named Jairus, a ruler of the synagogue, came and fell at Jesus’ feet, pleading with him to come to his house 42because his only daughter, a girl of about twelve, was dying. As Jesus was on his way, the crowds almost crushed him. 43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but no one could heal her. 44She came up behind him and touched the edge of his cloak, and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45″Who touched me?” Jesus asked. When they all denied it, Peter said, “Master, the people are crowding and pressing against you.” 46But Jesus said, “Someone touched me; I know that power has gone out from me.” 47Then the woman, seeing that she could not go unnoticed, came trembling and fell at his feet. In the presence of all the people, she told why she had touched him and how she had been instantly healed. 48Then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도움말.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45절). 예수님께서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문하신 이유는, 자신의 옷에 손을 댄 여인을 사람들 앞에 드러내 그녀의 병이 나았음을 공표하고, 예수님의 옷 가를 만지면 병이 나을 것이라는 그녀의 믿음을 온전하게 성장시키시기 위함임.
떨며 나아와(47절). 여인이 두려워한 것은 혈루증 환자가 다른 사람의 몸에 손을 대면 안 되는 율법을 어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이 은밀히 취한 행동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전지전능함 때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회당장 야이로는 어떤 모습으로 예수님께 간구합니까?(41절)
⬇ 아래로 인간.혈루증 앓는 여인은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 어떻게 합니까?(44절)
? 물어봐.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린 회당장 야이로와 예수님의 옷 가에 손을 대 혈루증 앓는 여인은 왜 그런 행동을 했습니까?
! 느껴봐.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은 회당장 야이로와 혈루증 앓는 여인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앞에 나아갔던 때는 언제입니까?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믿음을 위해 오늘 내가 결단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당시 유대인들의 삶의 중심에는 회당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종교뿐만 아니라 유대 사회의 중요한 공간이었습니다. 회당장은 그곳의 전반적인 업무를 관리하는 유대 사회 지도층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적대적이었던 대부분의 유대 종교 지도자들 사이에서 회당장 야이로가 예수님 앞에 나아와 무릎을 꿇는다는 것(41절)은 대단한 믿음과 용기, 절실함이 아니고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혈루증을 앓는 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혈루증은 종교적, 사회적으로 부정하게 여겼기 때문에 많은 무리 속에서 예수님께 가까이 왔다는 것(44절)은 대단한 용기와 믿음이 필요한 간절함의 표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두 사람의 믿음을 높이 사셨습니다. 부정한 여인에게 ‘딸’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십니다. 혹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서 주님 앞에 온전히 나가지 못 할 때가 있습니까? 이 두 사람처럼 내 시선을 온전히 주님께 집중할 때, 내 삶의 모든 문제가 진정으로 해결될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 삶의 문제가 해결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7.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8:26-39.

2024-02-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을 내 삶의 구원자로 모셔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8:26-39
한글성경.
26그들이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27예수께서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 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그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28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29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그 사람을 붙잡으므로 그를 쇠사슬과 고랑에 매어 지켰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이르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31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32마침 그 곳에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락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락하시니 33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34치던 자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마을에 알리니 35사람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치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36귀신 들렸던 자가 어떻게 구원 받았는지를 본 자들이 그들에게 이르매 37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께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새 38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그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39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 하시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

영어성경.
26They sailed to the region of the Gerasenes, which is across the lake from Galilee. 27When Jesus stepped ashore, he was met by a demon-possessed man from the town. For a long time this man had not worn clothes or lived in a house, but had lived in the tombs. 28When he saw Jesus, he cried out and fell at his feet, shouting at the top of his voice, “What do you want with me, Jesus, Son of the Most High God? I beg you, don’t torture me!” 29For Jesus had commanded the evil spirit to come out of the man. Many times it had seized him, and though he was chained hand and foot and kept under guard, he had broken his chains and had been driven by the demon into solitary places. 30Jesus asked him, “What is your name?” “Legion,” he replied, because many demons had gone into him. 31And they begged him repeatedly not to order them to go into the Abyss. 32A large herd of pigs was feeding there on the hillside. The demons begged Jesus to let them go into them, and he gave them permission. 33When the demons came out of the man, they went into the pigs, and the herd rushed down the steep bank into the lake and was drowned. 34When those tending the pigs saw what had happened, they ran off and reported this in the town and countryside, 35and the people went out to see what had happened. When they came to Jesus, they found the man from whom the demons had gone out, sitting at Jesus’ feet, dressed and in his right mind; and they were afraid. 36Those who had seen it told the people how the demon-possessed man had been cured. 37Then all the people of the region of the Gerasenes asked Jesus to leave them, because they were overcome with fear. So he got into the boat and left. 38The man from whom the demons had gone out begged to go with him, but Jesus sent him away, saying, 39″Return home and tell how much God has done for you.” So the man went away and told all over town how much Jesus had done for him.

도움말.
거라사인의 땅(26절). 가다라 지방. 갈릴리 바다 남동쪽 데가볼리 지역의 가파른 언덕 위에 있는 도시.
막5:13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 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을 본 귀신 들린 자는 어떻게 행동합니까?(28절)
⬇ 아래로 인간.귀신 들린 자가 고침받는 것을 본 거라사인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요구합니까?(37절)
? 물어봐.거라사인들이 예수님께 마을에서 떠나 달라고 요청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예수님보다 물질적 손해에 집착하는 거라사인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내 삶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부담스럽게 여겼던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을 내 삶의 진정한 구원자와 인도자로 모시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거라사 지방에서 귀신을 완벽하게 제압하시는 사건을 통해 모든 영적세계의 주관자이심을 드러내십니다. 귀신은 귀신 들린 자의 인격을 온전히 지배했지만, 예수님을 만나자 그 앞에 엎드려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와 자신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통제 아래 있는 존재임을 고백하며, 그분의 권세를 두려워합니다(28절). 그런데 귀신 들린 자는 예수님께 고침을 받아 온전해졌지만, 그 땅 사람들은 자신들이 키우는 돼지 2천여 마리가(참조 막 5:13) 죽은 것을 억울해하며 예수님께 마을에서 떠나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들의 관심은 모든 만물의 주관자 되신 예수님께 있지 않고, 자신들의 재산인 돼지에게만 쏠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다른 손해를 입을까 두려워하며 예수님을 마을에서 쫓아내다시피 합니다. 이처럼 내가 온전한 제자의 삶을 살지 못하면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살아 하나님의 능력을 내 삶의 능력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내 삶에 모시고, 그 분의 능력을 내 능력으로 삼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6.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8:16-25.

2024-02-1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8:16-25
한글성경.
16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17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18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들을까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하시니라 19예수의 어머니와 그 동생들이 왔으나 무리로 인하여 가까이 하지 못하니 20어떤 이가 알리되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을 보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2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하시니라 22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23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24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25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영어성경.
16″No one lights a lamp and hides it in a jar or puts it under a bed. Instead, he puts it on a stand, so that those who come in can see the light. 17For there is nothing hidden that will not be disclosed, and nothing concealed that will not be known or brought out into the open. 18Therefore consider carefully how you listen.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thinks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19Now Jesus’ mother and brothers came to see him, but they were not able to get near him because of the crowd. 20Someone told him, “Your mother and brothers are standing outside, wanting to see you.” 21He replied, “My mother and brothers are those who hear God’s word and put it into practice.” 22One day Jesus said to his disciples, “Let’s go over to the other side of the lake.” So they got into a boat and set out. 23As they sailed, he fell asleep. A squall came down on the lake, so that the boat was being swamped, and they were in great danger. 24The disciples went and woke him, saying, “Master, Master, we’re going to drown!” He got up and rebuked the wind and the raging waters; the storm subsided, and all was calm. 25″Where is your faith?” he asked his disciples. In fear and amazement they asked one another, “Who is this? He commands even the winds and the water, and they obey him.”

도움말.
듣고 행하는(21절).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성도가 아님.
믿음이 어디 있느냐(25절). 믿음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기력하거나 불완전하며 부족한 믿음을 뜻함.
그가 누구이기에(25절). 자연에 대한 주권적 다스림과 지배권까지 행사함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그분의 어머니요 형제라고 말씀하십니까?(21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바람과 물결을 잔잔하게 하신 후 제자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24-25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제자들에게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고 꾸짖으십니까?
! 느껴봐.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죽을까 봐 두려워하고 ‘그가 누구이기에’라고 반문하는 제자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말씀을 수 없이 보고 들으면서도 요즘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며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많은 무리와 함께 있을 때,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께 가족들이 왔다고 알리자,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삶에서 믿음으로 반응해 실천하는 자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가족이라는 것입니다. 이후 제자들이 예수님과 배를 타고 갈릴리바다를 건널 때에, 사나운 바람이 몰아치고 배에 물이 들이치는 긴박한 상황을 마주합니다. 마침 예수님께서는 잠이 드신 상태여서 제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예수님을 다급히 깨웁니다. 예수님께서는 잠에서 깨어나셔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시며 폭풍을 잠잠하게 하십니다. 이어 믿음이 없는 제자들을 책망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말씀을 계속 들어왔음에도, 정작 두려운 상황이 닥쳐오자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한 것입니다. 나는 삶의 풍랑으로 두려운 상황에 내몰릴 때 머리로 알고 있는 예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두려움을 이기고, 온전한 믿음으로 반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8:1-15.

2024-02-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듣고 지켜 인내로 결실하자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8:1-15
한글성경.
1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3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4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5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6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싹이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7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9제자들이 이 비유의 뜻을 물으니 10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1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12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13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14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15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영어성경.
1After this, Jesus traveled about from one town and village to another, proclaiming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of God. The Twelve were with him, 2and also some women who had been cured of evil spirits and diseases: Mary (called Magdalene) from whom seven demons had come out; 3Joanna the wife of Cuza, the manager of Herod’s household; Susanna; and many others. These women were helping to support them out of their own means. 4While a large crowd was gathering and people were coming to Jesus from town after town, he told this parable: 5″A farmer went out to sow his seed. As he was scattering the seed, some fell along the path; it was trampled on, and the birds of the air ate it up. 6Some fell on rock, and when it came up, the plants withered because they had no moisture. 7Other seed fell among thorns, which grew up with it and choked the plants. 8Still other seed fell on good soil. It came up and yielded a crop, a hundred times more than was sown.” When he said this, he called out, “He who has ears to hear, let him hear.” 9His disciples asked him what this parable meant. 10He said, “The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God has been given to you, but to others I speak in parables, so that, ” ‘though seeing, they may not see; though hearing, they may not understand.’ 11″This is the meaning of the parable: The seed is the word of God. 12Those along the path are the ones who hear, and then the devil comes and takes away the word from their hearts, so that they may not believe and be saved. 13Those on the rock are the ones who receive the word with joy when they hear it, but they have no root. They believe for a while, but in the time of testing they fall away. 14The seed that fell among thorns stands for those who hear, but as they go on their way they are choked by life’s worries, riches and pleasures, and they do not mature. 15But the seed on good soil stands for those with a noble and good heart, who hear the word, retain it, and by persevering produce a crop.

도움말.
여러 여자(3절). 누가는 다른 복음서보다 예수님의 사역에서 당시 소외계층이었던 여성의 역할을 많이 언급함.
비유의 뜻(9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시를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 눈을 멀게 하는 반면, 계시를 믿는 자들에게는 도움을 준다는 의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의 복음 전파 사역에는 열두 제자 외에 누가 함께 합니까?(2-3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무슨 내용입니까?(5-8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인내할 사람이 열매 맺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예수님의 말씀 중에 내가 염려함으로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듣고 지켜 인내로 결실하는 마음 밭으로 가꾸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씨 뿌리는 자의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씨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씨는 길가, 바위 위, 가시 떨기, 좋은 땅에 뿌려집니다. 길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아 구원받지 못함을 말합니다. 바위 위에 뿌려진 것은 말씀을 잠시 믿지만, 시험을 받을 때에 떨어져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가시떨기에 뿌려진 씨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생활에 대한 염려와 재정문제, 삶의 쾌락에 빠져 열매를 제대로 맺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말씀을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듣고 기쁨으로 순종하며 인내해, 결국 온전한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시 소외 계층이었던 여성을 포함한 모든 제자들이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끝까지 순종하고 인내해, 결국 열매 맺는 삶을 살길 기대하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뿐만 아니라, 그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 열매 맺는 삶에 이르러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지키고 인내해, 좋은 열매를 맺는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온전히 순종해,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4.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7:36-50.

2024-02-1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의 죄 사함심과 구원을 믿으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7:36-50
한글성경.
36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39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4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47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48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9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50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36Now one of the Pharisees invited Jesus to have dinner with him, so he went to the Pharisee’s house and reclined at the table. 37When a woman who had lived a sinful life in that town learned that Jesus was eating at the Pharisee’s house, she brought an alabaster jar of perfume, 38and as she stood behind him at his feet weeping, she began to wet his feet with her tears. Then she wiped them with her hair, kissed them and poured perfume on them. 39When the Pharisee who had invited him saw this, he said to himself, “If this man were a prophet, he would know who is touching him and what kind of woman she is–that she is a sinner.” 40Jesus answered him, “Simon,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Tell me, teacher,” he said. 41″Two men owed money to a certain moneylender. One owed him five hundred denarii, and the other fifty. 42Neither of them had the money to pay him back, so he canceled the debts of both. Now which of them will love him more?” 43Simon replied, “I suppose the one who had the bigger debt canceled.” “You have judged correctly,” Jesus said. 44Then he turned toward the woman and said to Simon, “Do you see this woman? I came into your house. You did not give me any water for my feet, but she wet my feet with her tears and wiped them with her hair. 45You did not give me a kiss, but this woman, from the time I entered, has not stopped kissing my feet. 46You did not put oil on my head, but she has poured perfume on my feet. 47Therefore, I tell you, her many sins have been forgiven–for she loved much. But he who has been forgiven little loves little.” 48Then Jesus said to her, “Your sins are forgiven.” 49The other guests began to say among themselves, “Who is this who even forgives sins?” 50Jesus said to the woman, “Your faith has saved you; go in peace.“

도움말.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39절). 이 바리새인은 참된 선지자라면 죄 있는 여자가 자신을 만지도록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므로, 예수님께서 선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발 씻을 물(44절). 손님이 방문하면 주인은 먼저 그를 상석에 앉히고, 손과 발을 씻을 물을 떠다 주거나, 발을 씻겨 주는 것이 유대인의 풍습이었음.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48절). 예수님의 말씀은 죄를 용서하는 신적인 특권을 행사하는 것으로 이해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서 말씀하신 비유는 무엇입니까?(41-4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향유 옥합을 발에 부은 여자에게 무엇을 선포하십니까?(47,50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여자에게 많은 죄가 사해졌고 사랑함이 많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죄 많은 자에게 더 큰 은혜를 허락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예수님께 나아가 깊이 회개하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나는 예수님께서 내 죄를 대신 지시고 구원해 주신 은혜에 어떤 향유를 드리며 고백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초청으로 그의 집에 계실 때, 한 여자가 예수님의 발을 눈물과 자신의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을 맞추며, 옥합의 향유를 붓습니다. 그 여인은 자신이 죄가 많은 것을 알고, 오직 예수님께서 그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며 예수님께 나아온 것입니다. 하지만 바리새인은 예수님께서 죄 많은 여자가 다가 온 것을 막지 않으신 것에 대해 불만스러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빚을 탕감 받은 자가 적게 탕감 받은 자보다 빚 탕감해준 자를 더 사랑한다는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이는 죄가 클수록 자신의 죄를 용서해 준 사람을 더 많이 사랑한다는 말씀입니다. 바리새인은 스스로 죄가 없다고 생각했고, 여자는 스스로 죄가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죄를 용서해 주실 예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 죄가 더 커 보일수록 죄를 용서해 주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는 스스로 의로운 자입니까, 아니면 죄 많은 인생입니까? 반복되는 죄악을 회개하고, 죄를 용서해 주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며 그 분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내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와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고백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3.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7:24-35.

2024-02-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지 말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7:24-35
한글성경.
24요한이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25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보라 화려한 옷을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 26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훌륭한 자니라 27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준비하리라 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28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시니 29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30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함으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31또 이르시되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까 무엇과 같은가 32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33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34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35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영어성경.
24After John’s messengers left, Jesus began to speak to the crowd about John: “What did you go out into the desert to see? A reed swayed by the wind? 25If not, what did you go out to see? A man dressed in fine clothes? No, those who wear expensive clothes and indulge in luxury are in palaces. 26But what did you go out to see? A prophet? Yes, I tell you, and more than a prophet. 27This is the one about whom it is written: ” ‘I will send my messenger ahead of you, who will prepare your way before you.’ 28I tell you,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is no one greater than John; yet the one who is least in the kingdom of God is greater than he.” 29(All the people, even the tax collectors, when they heard Jesus’ words, acknowledged that God’s way was right, because they had been baptized by John. 30But the Pharisees and experts in the law rejected God’s purpose for themselves, because they had not been baptized by John.) 31″To what, then, can I compare the people of this generation? What are they like? 32They are like children sitting in the marketplace and calling out to each other: ” ‘We played the flute for you, and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and you did not cry.’ 33For John the Baptist came neither eating bread nor drinking wine, and you say, ‘He has a demon.’ 34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you say, ‘Her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 35But wisdom is proved right by all her children.”

도움말.
네 길을 준비하리라(27절). 세례 요한은 메시아의 길을 준비하는 선구자임.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28절). 예수님을 믿고 새 언약의 나라 일원이 된 자임.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30절). 하나님께 열심을 두고, 율법과 종교적 관습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고 여겼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함.
이 세대(31절). 세례 요한과 예수님을 거부한 그들은 마치 슬픈 놀이도 즐거운 놀이도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과 같았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십니까?(26-28절)
⬇ 아래로 인간.세례 요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각각 어떻게 나타납니까?(29-30절)
? 물어봐.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은 왜 요한의 세례를 받지 않았습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살아가는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바리새인과 율법 교사같이 내 뜻과 방식을 고집하는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 뜻과 신앙의 방식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떠난 후에,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 대해 “선지자보다 훌륭한 자요. 주님의 오실 길을 준비한 자”라고 칭찬하십니다. 또한 “여자가 낳은 자중에 가장 큰 자”라고 극찬하십니다(26, 28절). 그러나 세례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전파할 때, 모든 사람이 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백성과 세리들은 겸손히 나와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고 고백했지만, 율법을 준수하고,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안다고 여겨졌던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은 요한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행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은 장터의 아이들이 결혼식 놀이나 장례식 놀이를 하자고 권해도 반응하지 않는 자들이었습니다(30, 32절). 이들은 세례 요한의 금욕적인 삶에 대해서는 귀신 들렸다고 평가했고, 예수님의 삶에 대해서는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폄하하기만 했습니다. 내 뜻과 내가 세워 놓은 방식이 중심이 되면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뜻을 이뤄 가는 온전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생각과 뜻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주님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