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4. QT큐티체조. 여호수아 Joshua 9:22~27.

2022-02-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움 없이 전하라

성경본문. 여호수아 Joshua 9:22~27
한글성경.
22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러다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어찌하여 심히 먼 곳에서 왔다고 하여 우리를 속였느냐 23그러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대를 이어 종이 되어 다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가 되리라 하니 24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사 이 땅을 다 당신들에게 주고 이 땅의 모든 주민을 당신들 앞에서 멸하라 하신 것이 당신의 종들에게 분명히 들리므로 당신들로 말미암아 우리의 목숨을 잃을까 심히 두려워하여 이같이 하였나이다 25보소서 이제 우리가 당신의 손에 있으니 당신의 의향에 좋고 옳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소서 한지라 26여호수아가 곧 그대로 그들에게 행하여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의 손에서 건져서 죽이지 못하게 하니라 27그 날에 여호수아가 그들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회중을 위하며 여호와의 제단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들로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영어성경.
22Then Joshua summoned the Gibeonites and said, “Why did you deceive us by saying, ‘We live a long way from you,’ while actually you live near us? 23You are now under a curse: You will never cease to serve as woodcutters and water carriers for the house of my God.” 24They answered Joshua, “Your servants were clearly told how the LORD your God had commanded his servant Moses to give you the whole land and to wipe out all its inhabitants from before you. So we feared for our lives because of you, and that is why we did this. 25We are now in your hands. Do to us whatever seems good and right to you.” 26So Joshua saved them from the Israelites, and they did not kill them. 27That day he made the Gibeonites woodcutters and water carriers for the community and for the altar of the LORD at the place the LORD would choose. And that is what they are to this day.

도움말.
하나님의 집(23절). 당시에는 성전이 없었으므로 성막을 가리킨다고 봐야 함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27절). 성막에서 온갖 허드렛일을 하게 됐음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기브온 사람들은 자신들이 거짓말을 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설명합니까?(24절)
⬇ 아래로 인간. 여호수아는 기브온 사람들을 어떻게 하기로 결정합니까?(23, 26~27절)
? 물어봐. 기브온 사람들은 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약속을 듣고 두려워합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약속 때문에 두려움에 떠는 기브온 사람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붙잡고 더욱 담대해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움 없이 전하는 자로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여호수아는 기브온 사람들을 책망하며 자신들을 속인 이유를 묻습니다. 이에 기브온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가나안 땅 주민들을 멸하라고 하셨음을 듣고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고 답하며, 그들에게는 거짓말이 생명을 부지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고백합니다(24절). 이에 여호수아는 조약대로 그들을 살려 주는 대신 여호와의 제단을 위한 일꾼으로 살라고 명합니다(23, 27절).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기브온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언약을 듣기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기브온은 결코 작은 성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언약을 듣고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자에게 세상에 대한 두려움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나를 통해 이어지고 있음을 기억하며, 위대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담대히 전하는 자로 온전히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모든 상황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담대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3. QT큐티체조. 여호수아 Joshua 9:16~21.

2021-02-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의 뜻을 분별해 실수를 반복하지 말라

성경본문. 여호수아 Joshua 9:16~21
한글성경.
16그들과 조약을 맺은 후 사흘이 지나서야 그들이 이웃에서 자기들 중에 거주하는 자들이라 함을 들으니라 17이스라엘 자손이 행군하여 셋째 날에 그들의 여러 성읍들에 이르렀으니 그들의 성읍들은 기브온과 그비라와 브에롯과 기럇여아림이라 18그러나 회중 족장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지 못한지라 그러므로 회중이 다 족장들을 원망하니 19모든 족장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하였은즉 이제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리라 20우리가 그들에게 맹세한 맹약으로 말미암아 진노가 우리에게 임할까 하노니 이렇게 행하여 그들을 살리리라 하고 21무리에게 이르되 그들을 살리라 하니 족장들이 그들에게 이른 대로 그들이 온 회중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가 되었더라

영어성경.
16Three days after they made the treaty with the Gibeonites, the Israelites heard that they were neighbors, living near them. 17So the Israelites set out and on the third day came to their cities: Gibeon, Kephirah, Beeroth and Kiriath Jearim. 18But the Israelites did not attack them, because the leaders of the assembly had sworn an oath to them by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 whole assembly grumbled against the leaders, 19but all the leaders answered, “We have given them our oath by the LORD, the God of Israel, and we cannot touch them now. 20This is what we will do to them: We will let them live, so that wrath will not fall on us for breaking the oath we swore to them.” 21They continued, “Let them live, but let them be woodcutters and water carriers for the entire community.” So the leaders’ promise to them was kept.

도움말.
회중이 다 족장들을 원망하니(18절). 기브온에게 속은 지도자들을 향한 백성의 원망의 목소리
삼하 21:1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은 기브온과 조약을 맺은 후, 어떤 진실을 알게 됩니까?(16절)
⬇ 아래로 인간. 속임수로 조약을 맺은 기브온 주민들은 어떻게 됩니까?(21절)
? 물어봐. 기브온의 속임수를 안 족장들이 그들과의 언약을 파기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족장들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은 결정을 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오판에 책임을 지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대처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은 기브온 주민과 조약을 맺은 후 3일이 지나서야 그들이 진멸해야 할 족속임을 알게 됩니다(16절). 그러자 이스라엘 회중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마음대로 조약을 맹세한 족장들에게 불평을 쏟아 냅니다(18절). 사실 족장들의 행동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한 것이기에 무조건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 조약은 파기하거나 번복할 수 없었습니다. 조약을 파기하면 이방인들 앞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땅에 떨어져, 더 큰 환난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20절). 훗날 사울왕이 기브온 사람을 죽였다가 다윗의 시대에 기근을 겪게 됐던 것이 한 예입니다(참조 삼하 21:1).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결정이 공동체에 큰 어려움을 줄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실수에 대해 책임을 지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동을 반복하지 않도록 늘 하나님의 뜻을 먼저 분별해야 합니다. 나는 잘못된 결정에 스스로 책임을 지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행동을 하기 위해 힘쓰는 자입니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항상 분별하며, 그 뜻에 맞게 믿음으로 행동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2. QT큐티체조. 여호수아 Joshua 9:11~15.

2021-02-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항상 여호와께 간구해야 산다.

성경본문. 여호수아 Joshua 9:11~15
한글성경.
11그러므로 우리 장로들과 우리 나라의 모든 주민이 우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행할 양식을 손에 가지고 가서 그들을 만나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당신들의 종들이니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읍시다 하라 하였나이다 12우리의 이 떡은 우리가 당신들에게로 오려고 떠나던 날에 우리들의 집에서 아직도 뜨거운 것을 양식으로 가지고 왔으나 보소서 이제 말랐고 곰팡이가 났으며 13또 우리가 포도주를 담은 이 가죽 부대도 새 것이었으나 찢어지게 되었으며 우리의 이 옷과 신도 여행이 매우 길었으므로 낡아졌나이다 한지라 14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15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조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

영어성경.
11And our elders and all those living in our country said to us, ‘Take provisions for your journey; go and meet them and say to them, “We are your servants; make a treaty with us.” ‘ 12This bread of ours was warm when we packed it at home on the day we left to come to you. But now see how dry and moldy it is. 13And these wineskins that we filled were new, but see how cracked they are. And our clothes and sandals are worn out by the very long journey.” 14The men of Israel sampled their provisions but did not inquire of the LORD. 15Then Joshua made a treaty of peace with them to let them live, and the leaders of the assembly ratified it by oath.

도움말.
아직도 뜨거운 것을 양식으로 가지고 왔으나(12절). 기브온 주민들은 자신들이 가져온 양식이 오랜 시간이 지나 마르고 쓸모없게 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들이 근처의 주민이 아니라 멀리서 온 것처럼 속임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15절). 여호수아는 기브온 주민들에게 속아 하나님께 묻지 않고 조약을 맺는 실수를 함
신 7: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기브온 주민들은 이스라엘과 조약을 맺기 위해 자신들을 무엇이라고 부릅니까?(11절)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이 기브온과 조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놓친 것은 무엇입니까?(14~15절)
? 물어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묻지 않고 조약을 체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 묻지 않고 기브온과 조약을 체결하는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판단과 경험에 의지해 일을 진행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브온 주민들은 자신들을 종이라고 낮추면서, 이스라엘에 조약 체결을 제안합니다(11절). 사실 그들과의 조약은 하나님께서 금하셨던 가나안 민족과의 조약이었습니다(참조 신 7:2). 그런데 기브온 주민들은 자신들이 가져온 떡과 포도주를 담은 부대, 옷과 신발의 상태를 보여 주면서, 자신들이 멀리서 온 사람들이라고 이스라엘을 속입니다(12~13절). 문제는 이런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전혀 묻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묻는 행위는 하나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기는 것으로, 승리를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묻는 최고의 전략을 잊고, 그들과 화친 조약을 체결합니다(14~15절). 이처럼 하나님께 묻지 않으면, 판단력과 분별력이 어두워져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가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기 위해서 기도보다 안전한 전략은 없습니다. 내 경험과 판단을 의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나님께 여쭙는 기도만이 문제를 푸는 유일한 길임을 기억합시다.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께 겸손히 묻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경험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2-01. QT큐티체조. 여호수아 Joshua 9:1~10.

2022-02-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만 살 수 있다.

성경본문. 여호수아 Joshua 9:1~10
한글성경.
1이 일 후에 요단 서쪽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 연안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들이 이 일을 듣고 2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맞서서 싸우려 하더라 3기브온 주민들이 여호수아가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4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5그 발에는 낡아서 기운 신을 신고 낡은 옷을 입고 다 마르고 곰팡이가 난 떡을 준비하고 6그들이 길갈 진영으로 가서 여호수아에게 이르러 그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우리는 먼 나라에서 왔나이다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읍시다 하니 7이스라엘 사람들이 히위 사람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에 거주하는 듯하니 우리가 어떻게 너희와 조약을 맺을 수 있으랴 하나 8그들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하매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묻되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냐 하니 9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심히 먼 나라에서 왔사오니 이는 우리가 그의 소문과 그가 애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으며 10또 그가 요단 동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들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에 있는 바산 왕 옥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음이니이다

영어성경.
1Now when all the kings west of the Jordan heard about these things–those in the hill country, in the western foothills, and along the entire coast of the Great Sea as far as Lebanon (the kings of the Hittites, Amorites, Canaanites, Perizzites, Hivites and Jebusites)- 2they came together to make war against Joshua and Israel. 3However, when the people of Gibeon heard what Joshua had done to Jericho and Ai, 4they resorted to a ruse: They went as a delegation whose donkeys were loaded with worn-out sacks and old wineskins, cracked and mended. 5The men put worn and patched sandals on their feet and wore old clothes. All the bread of their food supply was dry and moldy. 6Then they went to Joshua in the camp at Gilgal and said to him and the men of Israel, “We have come from a distant country; make a treaty with us.” 7The men of Israel said to the Hivites, “But perhaps you live near us. How then can we make a treaty with you?” 8″We are your servants,” they said to Joshua. But Joshua asked, “Who are you and where do you come from?” 9They answered: “Your servants have come from a very distant country because of the fame of the LORD your God. For we have heard reports of him: all that he did in Egypt, 10and all that he did to the two kings of the Amorites east of the Jordan–Sihon king of Heshbon, and Og king of Bashan, who reigned in Ashtaroth.

도움말.
기브온(3절). 가나안의 중심 도시 네 개(기브온, 그비라, 브에롯, 기럇 여아림) 중 하나임
히위 사람(7절). 기브온 주민을 히위 사람이라 부름. 히위 사람은 이스라엘을 향해 봉기한 여섯 족속에 포함됐기 때문에 전쟁 중에 진멸될 운명이었음을 의미함
수 2: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수 3:10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리고성과 아이성 전투 소식을 들은 가나안의 여섯 왕은 어떻게 반응합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기브온 주민들이 이스라엘에게 보인 반응은 무엇입니까?(6, 8절)
? 물어봐. 같은 소식을 듣고도 가나안 왕들과 기브온 주민들이 다르게 반응한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수 2:11)
! 느껴봐. 하나님이 두려워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피하는 기브온 주민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삶에서 하나님을 향한 두려움으로 개선돼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며 세상과 구별된 방법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여리고성과 아이성이 무너졌다는 소식이 가나안에 퍼지자, 가나안의 왕들은 이스라엘과 싸울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기브온 주민은 이스라엘과 평화 조약을 맺기로 결정합니다. 사실 이들은 히위 사람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공존할 수 없었습니다(7절, 참조 수 3:10). 하지만 이들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피하려고, 기운 신발과 낡은 옷, 곰팡이가 생긴 떡, 해진 가죽 포도주 부대로 꾸며, 먼 곳에서 온 것처럼 이스라엘을 속입니다(3~6절). 사실 이런 계략이 선하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결국 이들은 향후에 자신들의 거짓 행위에 합당한 대우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족속과 달리, 이스라엘과 동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향한 두려움은 그들을 죽음의 위기에서 건졌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살길을 찾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날마다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 통치가 성취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만이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일 예배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1-31. QT큐티체조. 여호수아 Joshua 8:30~35.

2022-01-3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낭독하라

성경본문. 여호수아 Joshua 8:30~35
한글성경.
30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31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으며 32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매 33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 34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35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영어성경.
30Then Joshua built on Mount Ebal an altar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31as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had commanded the Israelites. He built it according to wha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of Moses–an altar of uncut stones, on which no iron tool had been used. On it they offered to the LORD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d fellowship offerings. 32There, in the presence of the Israelites, Joshua copied on stones the law of Moses, which he had written. 33All Israel, aliens and citizens alike, with their elders, officials and judges, were standing on both sides of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facing those who carried it–the priests, who were Levites. Half of the people stood in front of Mount Gerizim and half of them in front of Mount Ebal, as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had formerly commanded when he gave instructions to bless the people of Israel. 34Afterward, Joshua read all the words of the law–the blessings and the curses–just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35There was not a word of all that Moses had commanded that Joshua did not read to the whole assembly of Israel, including the women and children, and the aliens who lived among them.

도움말.
신 27:11~13 모세가 그날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산에 서고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산에 서고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제단의 돌에 무엇을 행합니까?(31~32절)
⬇ 아래로 인간. 여호수아는 율법을 돌에 새긴 후, 그리심산과 에발산에 선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엇을 행합니까?(34~35절)
? 물어봐. 여호수아는 왜 모든 율법책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낭독합니까?
! 느껴봐. 백성에게 율법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가르치는 여호수아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내 삶을 인도하고 계심을 깨달은 적은 언제입니까? 매일 성경을 묵상하며 말씀으로 나와 가정, 공동체를 세워 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여호수아는 아이성 전투를 마친 후에, 하나님을 위해 에발산에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립니다. 이후 여호수아는 백성이 보는 앞에서 율법을 돌에 기록하고(30~33절), 모든 율법의 말씀을 낭독합니다. 언약 갱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율법 책에 기록된 축복과 저주를 가감 없이 선언하는 것입니다(34절, 참조 신 27:11~13). 여호수아가 전쟁을 잠시 중단하고, 에발산과 그리심산에서 이 같은 축복과 저주를 선언한 것은, 약속의 땅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축복의 길인지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며 이스라엘은 여리고성에서의 승리, 아이성에서의 실패와 승리를 곱씹으면서 하나님의 백성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바로 새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경험을 통해서도 성장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항상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되새기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사명임을 잊지 맙시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새기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1-29. QT큐티체조. 여호수아 Joshua 8:24~29.

2022-01-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영적 전쟁, 죄를 남김없이 진멸하라

성경본문. 여호수아 Joshua 8:24~29
한글성경.
24이스라엘이 자기들을 광야로 추격하던 모든 아이 주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25그 날에 엎드러진 아이 사람들은 남녀가 모두 만 이천 명이라 26아이 주민들을 진멸하여 바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고 27오직 그 성읍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탈취하였더라 28이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불살라 그것으로 영원한 무더기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황폐하였으며 29그가 또 아이 왕을 저녁 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 질 때에 명령하여 그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 성문 어귀에 던지고 그 위에 돌로 큰 무더기를 쌓았더니 그것이 오늘까지 있더라

영어성경.
24When Israel had finished killing all the men of Ai in the fields and in the desert where they had chased them, and when every one of them had been put to the sword, all the Israelites returned to Ai and killed those who were in it. 25Twelve thousand men and women fell that day–all the people of Ai. 26For Joshua did not draw back the hand that held out his javelin until he had destroyed all who lived in Ai. 27But Israel did carry off for themselves the livestock and plunder of this city, as the LORD had instructed Joshua. 28So Joshua burned Ai and made it a permanent heap of ruins, a desolate place to this day. 29He hung the king of Ai on a tree and left him there until evening. At sunset, Joshua ordered them to take his body from the tree and throw it down at the entrance of the city gate. And they raised a large pile of rocks over it, which remains to this day.

도움말.
저녁 때까지(29절). 신명기 법에 의해 시체를 밤새도록 달아 두지 않고, 죽인 그날에 묻어야 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은 아이 주민들과의 전쟁에서 어떻게 행합니까?(24~25절)
⬇ 아래로 인간.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이 아이를 진멸하기까지 무엇을 행합니까?(26절)
? 물어봐. 여호수아는 왜 아이 왕을 죽인 후 그 위에 돌무더기를 쌓습니까?
! 느껴봐. 아이성을 진멸하라고 하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애써 외면하고 있는 내 안의 죄는 무엇입니까? 오늘도 영적 전쟁에서 온전히 승리하기 위해 어떻게 싸울 것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 군대가 아이성 전투에서 하루 동안 죽인 아이 백성은 남녀 합쳐 12,000명이었습니다(24~25절). 이스라엘 군대가 아이 주민들을 진멸하기까지, 전투가 진행되는 내내 여호수아는 지휘관으로서 손에 든 단창을 거두지 않았습니다. 또한 전리품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취했습니다(26~27절). 전투 후 아이성은 불살라지고 황폐해집니다. 여호수아는 아이 왕을 저녁 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질 때에는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성문 어귀에 던지고, 돌무더기를 쌓습니다(28~29절). 이를 통해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여호와의 군대에 대항하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기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돌무더기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만이 승리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깨닫는 기념비와 증표가 됐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자녀들은 내 안의 죄 된 모습이 완전히 진멸하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승리의 증표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하나님을 향한 바른 자세를 갖추게 되길 바랍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죄악 된 본성을 완전히 진멸하는 영적 기개를 허락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1-28. QT큐티체조. 여호수아 Joshua 8:18~23.

2022-01-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이 알려 주신 전략으로 승리하라

성경본문. 여호수아 Joshua 8:18~23
한글성경.
18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 여호수아가 그의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그 성읍을 가리키니 19그의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들의 자리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으로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았더라 20아이 사람이 뒤를 돌아본즉 그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은 것이 보이니 이 길로도 저 길로도 도망할 수 없이 되었고 광야로 도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그 추격하던 자에게로 돌아섰더라 21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 복병이 성읍을 점령함과 성읍에 연기가 오름을 보고 다시 돌이켜 아이 사람들을 쳐죽이고 22복병도 성읍에서 나와 그들을 치매 그들이 이스라엘 중간에 든지라 어떤 사람들은 이쪽에서 어떤 사람들은 저쪽에서 쳐죽여서 한 사람도 남거나 도망하지 못하게 하였고 23아이 왕을 사로잡아 여호수아 앞으로 끌어 왔더라

영어성경.
18Then the LORD said to Joshua, “Hold out toward Ai the javelin that is in your hand, for into your hand I will deliver the city.” So Joshua held out his javelin toward Ai. 19As soon as he did this, the men in the ambush rose quickly from their position and rushed forward. They entered the city and captured it and quickly set it on fire. 20The men of Ai looked back and saw the smoke of the city rising against the sky, but they had no chance to escape in any direction, for the Israelites who had been fleeing toward the desert had turned back against their pursuers. 21For when Joshua and all Israel saw that the ambush had taken the city and that smoke was going up from the city, they turned around and attacked the men of Ai. 22The men of the ambush also came out of the city against them, so that they were caught in the middle, with Israelites on both sides. Israel cut them down, leaving them neither survivors nor fugitives. 23But they took the king of Ai alive and brought him to Joshua.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호수아의 지시에 따라 복병들은 어떻게 움직였으며, 그 결과 아이성은 어떻게 됩니까?(19절)
⬇ 아래로 인간. 복병에 의해 성읍이 불타자, 이스라엘은 어떻게 아이 사람들을 공략합니까?(20~22절)
? 물어봐. 이스라엘 백성이 두 번째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전략으로 승리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승리를 경험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방법으로 온전한 승리를 얻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여호와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단창을 들라고 명하시고, 여호수아는 그 말에 순종합니다. 이후 이스라엘 복병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아이성에 불을 놓습니다(19절). 아이성에 연기가 피어오르자, 연기를 본 아이의 군사들과 이스라엘의 군사들의 반응은 다르게 나타납니다. 아이성 군사들은 패배를 직감했지만, 이스라엘 군사에게는 작전 성공이라는 신호였습니다. 이후 거짓 패배하는 척했던 이스라엘 군사들은 다시 돌이켜 아이의 군사들을 정면으로 맞닥뜨리고, 성읍을 점령한 이스라엘 복병들은 성읍에서 나와 아이 군대의 뒤를 치게 됩니다. 결국 아이 왕은 이스라엘 군대에게 생포돼 여호수아 앞에 끌려오는 신세가 됩니다(20~23절). 이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으로 패배를 맛봤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전략을 그대로 실행함으로, 전쟁에서 승리를 얻습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싸우는 자는 세상을 이깁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방법을 실현할 수 있는 믿음을 갖추는 것이 승리의 필수 조건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방법대로 세상과 싸우는 믿음의 용장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