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Samuel 1:17~27.

2026-02-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중시하라.

성경본문. 사무엘하 2Samuel 1:17~27
한글성경.
17다윗이 이 슬픈 노래로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을 조상하고 18명령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 19이스라엘아 네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20이 일을 가드에도 알리지 말며 아스글론 거리에도 전파하지 말지어다 블레셋 사람들의 딸들이 즐거워할까 할례 받지 못한 자의 딸들이 개가를 부를까 염려로다 21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이슬과 비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 바 됨이니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아니함 같이 됨이로다 22죽은 자의 피에서 용사의 기름에서 요나단의 활이 뒤로 물러가지 아니하였으며 사울의 칼이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였도다 23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이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들은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 24이스라엘 딸들아 사울을 슬퍼하여 울지어다 그가 붉은 옷으로 너희에게 화려하게 입혔고 금 노리개를 너희 옷에 채웠도다 25오호라 두 용사가 전쟁 중에 엎드러졌도다 요나단이 네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26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 27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으며 싸우는 무기가 망하였도다 하였더라

영어성경.
17David took up this lament concerning Saul and his son Jonathan, 18and ordered that the men of Judah be taught this lament of the bow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ar): 19Your glory, O Israel, lies slain on your heights. How the mighty have fallen! 20Tell it not in Gath, proclaim it not in the streets of Ashkelon, lest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be glad, lest the daughters of the uncircumcised rejoice. 21O mountains of Gilboa, may you have neither dew nor rain, nor fields that yield offerings of grain. For there the shield of the mighty was defiled, the shield of Saul—no longer rubbed with oil. 22From the blood of the slain, from the flesh of the mighty, the bow of Jonathan did not turn back, the sword of Saul did not return unsatisfied. 23Saul and Jonathan—in life they were loved and gracious, and in death they were not parted. They were swifter than eagles, they were stronger than lions. 24O daughters of Israel, weep for Saul, who clothed you in scarlet and finery, who adorned your garments with ornaments of gold. 25How the mighty have fallen in battle! Jonathan lies slain on your heights. 26I grieve for you, Jonathan my brother; you were very dear to me. Your love for me was wonderful, more wonderful than that of women. 27How the mighty have fallen! The weapons of war have perished!

도움말.
활 노래(18절)..요나단과의 우정에서 유래한 ‘활’을 기념하며(참조 삼상 20:36), 전사한 용사들을 위한 노래로 지어집니다.
할례받지 못한 자(20절)..블레셋 사람을 가리킴.
염려로다(20절)..다윗은 이방인들의 조롱과 그로 인해 공동체가 당할 수치를 걱정합니다.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21절)..전쟁의 비극으로 황폐해진 현실을 상징하며, 길보아산에 대한 저주로 표현됩니다.
삼상 20:36 아이에게 이르되 달려가서 내가 쏘는 화살을 찾으라 하고 아이가 달려갈 때에 요나단이 화살을 그의 위로 지나치게 쏘니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다윗이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노래의 이름은 무엇입니까?(18절)
↓아래로 인간.다윗은 애도의 노래를 누구에게 전파하지 말라고 말합니까?(20절)
? 물어봐.다윗은 왜 이방 지역인 가드와 아스글론에 이 노래가 전해질까 염려합니까?
! 느껴봐.공동체의 수치를 막고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지키려 했던 다윗의 태도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나의 유익에 집중하느라 공동체의 아픔을 외면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시선으로 공동체를 돌아보고 회복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슬퍼하며 ‘활 노래’를 지어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고 명함으로써(17~18절) 개인의 감정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고 애도할 공식 텍스트를 세웁니다. 이 노래는 요나단의 활을 통해 두 사람의 전투적 헌신을 환기하며(삼상20:36), 사울과 요나단을 이스라엘을 위해 싸운 “두 용사”로 기리고 애통을 공동체 전체로 확장합니다. 또한 “가드에도 알리지 말라”는 요청(20절)은 패배가 원수 블레셋의 조롱거리가 되어 하나님 백성의 존엄과 하나님의 이름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려는 절제이며, 다윗이 이 사건을 신중하고 거룩하게 다루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중요한 것은 사울이 다윗에게 오랜 고난의 원인이었음에도, 다윗이 그를 끝까지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로 존중하고(1:14–16), 사울의 실패를 들추기보다 존엄의 언어로 기억하게 함으로써 자신이 사울의 죽음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지 않는다는 정당성을 드러냅니다. 반복되는 후렴(“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과 “이스라엘아/길보아 산들아/이스라엘 딸들아/내 형 요나단이여” 같은 직접 호명, 활과 칼, 독수리와 사자 같은 강렬한 이미지들은 상실의 깊이를 공동체가 함께 체감하게 만들고, 마지막에는 요나단을 향한 개인 애통(24~26절)으로 수렴되어 다윗의 사랑과 충성이 얼마나 깊었는지 공개적으로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이 본문은 성도가 사사로운 감정이나 작은 유익을 앞세우기보다 하나님의 영광과 공동체의 회복을 먼저 바라보며, 하나님의 시선으로 애통하고 공동체를 세우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교훈합니다. 작은 이득을 따라 사사로운 감정에 치우치기보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공동체를 바라보며 애통할 줄 아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6-02-03.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 Samuel 1:11~16.

2026-02-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공동체의 아픔을 품는 신앙을 가지라.

성경본문. 사무엘하 2 Samuel 1:11~16
한글성경.
11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12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저녁 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13다윗이 그 소식을 전한 청년에게 묻되 너는 어디 사람이냐 대답하되 나는 아말렉 사람 곧 외국인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14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15다윗이 청년 중 한 사람을 불러 이르되 가까이 가서 그를 죽이라 하매 그가 치매 곧 죽으니라 16다윗이 그에게 이르기를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갈지어다 네 입이 네게 대하여 증언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죽였노라 함이니라 하였더라

영어성경.
11Then David and all the men with him took hold of their clothes and tore them. 12They mourned and wept and fasted till evening for Saul and his son Jonathan, and for the army of the LORD and the house of Israel, because they had fallen by the sword. 13David said to the young man who brought him the report, ‘Where are you from?’ ‘I am the son of an alien, an Amalekite,’ he answered. 14David asked him, “Why were you not afraid to lift your hand to destroy the LORD’s anointed?” 15Then David called one of his men and said, ‘Go, strike him down!’ So he struck him down, and he died. 16For David had said to him, “Your blood be on your own head. Your own mouth testified against you when you said, ‘I killed the LORD’s anointed.’ ”

도움말.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11절)..슬픔을 표현하는 구약 시대의 전형적인 애도 방식
가까이 가서(15절)..단순한 처벌이 아닌, 책임을 확실히 묻는 다윗의 의지를 표현함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갈지어다(16절)..아말렉 청년이 자신의 입으로 죄를 인정했음을 근거로 처형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다윗은 사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 반응합니까?(11~12절)
↓아래로 인간.자신이 사울을 죽였다고 거짓말한 청년은 결국 어떻게 됩니까?(15절)
? 물어봐.다윗은 왜 사울과 요나단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죽음까지 애도합니까?
! 느껴봐.자신을 죽이려 했던 사울의 죽음뿐 아니라 공동체의 아픔을 진심으로 애도하는 다윗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이웃의 아픔에 마음을 쏟지 못하고 지나친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공감과 위로가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울과 요나단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다윗은 너무 마음이 아파서 옷을 찢고 울었고, 함께 있던 사람들도 같이 슬퍼했습니다(11절).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죽은 이스라엘 군사들과 나라 전체를 생각하며 저녁까지 금식했습니다(12절). 그다음 다윗은 소식을 전한 청년의 말을 그냥 믿지 않고, “너는 어디서 왔느냐” 하고 신분을 확인한 뒤 “어떻게 왕을 죽이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았느냐”라고 묻습니다(13–14절). 다윗에게 사울은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신 사람이었기 때문에, 누구든 그 왕을 함부로 해쳤다고 말한다면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청년이 “내가 사울을 죽였다”고 스스로 말한 것을 근거로, 다윗은 그에게 책임을 묻고 처벌을 내립니다(15–16절). 이 장면은 다윗이 왕이 되려고 사울의 죽음을 이용한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옳은 기준을 지키려고 한 사람임을 보여 주고, 바로 다음에 나오는 이 슬픈 노래(1:17 이하)가 겉치레가 아니라 진짜 애도임을 더 분명하게 합니다. 또한 앞으로 다윗의 통치 이야기에서도, 누군가 폭력으로 공을 세우려 할 때 다윗이 그것을 칭찬하지 않고 책임을 묻는 모습이 반복되는데, 오늘 본문은 그 첫 시작을 보여 줍니다. 마지막으로, 이 본문은 우리에게도 공동체의 아픔을 남의 일처럼 넘기지 말고, 슬퍼하는 사람과 함께 슬퍼하며 작은 위로를 전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성도는 공동체 안에서 스쳐 지나가는 아픔과 슬픔에 무감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웃의 아픔을 바라봐야 합니다. 작은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함께 울어 줄 수 있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웃의 슬픔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이웃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6-02-02.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 Samuel 1:1~10.

2026-02-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시선을 두라.

성경본문. 사무엘하 2 Samuel 1:1~10
한글성경.
1사울이 죽은 후에 다윗이 아말렉 사람을 쳐죽이고 돌아와 다윗이 시글락에서 이틀을 머물더니 2사흘째 되는 날에 한 사람이 사울의 진영에서 나왔는데 그의 옷은 찢어졌고 머리에는 흙이 있더라 그가 다윗에게 나아와 땅에 엎드려 절하매 3다윗이 그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 왔느냐 하니 대답하되 이스라엘 진영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 하니라 4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너는 내게 말하라 그가 대답하되 군사가 전쟁 중에 도망하기도 하였고 무리 가운데에 엎드러져 죽은 자도 많았고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도 죽었나이다 하는지라 5다윗이 자기에게 알리는 청년에게 묻되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이 죽은 줄을 네가 어떻게 아느냐 6그에게 알리는 청년이 이르되 내가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가 보니 사울이 자기 창에 기대고 병거와 기병은 그를 급히 따르는데 7사울이 뒤로 돌아 나를 보고 부르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한즉 8내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시기로 내가 그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말렉 사람이니이다 한즉 9또 내게 이르시되 내 목숨이 아직 내게 완전히 있으므로 내가 고통 중에 있나니 청하건대 너는 내 곁에 서서 나를 죽이라 하시기로 10그가 엎드러진 후에는 살 수 없는 줄을 내가 알고 그의 곁에 서서 죽이고 그의 머리에 있는 왕관과 팔에 있는 고리를 벗겨서 내 주께로 가져왔나이다 하니라

영어성경.
1After the death of Saul David returned from defeating the Amalekites and stayed in Ziklag two days 2On the third day a man arrived from Sauls camp with his clothes torn and with dust on his head When he came to David he fell to the ground to pay him honor 3Where have you come from David asked him He answered I have escaped from the Israelite camp 4What happened David asked Tell me He said The men fled from the battle Many of them fell and died And Saul and his son Jonathan are dead 5Then David said to the young man who brought him the report How do you know that Saul and his son Jonathan are dead 6I happened to be on Mount Gilboa the young man said and there was Saul leaning on his spear with the chariots and riders almost upon him 7When he turned around and saw me he called out to me and I said What can I do 8He asked me Who are you An Amalekite I answered 9Then he said to me Stand over me and kill me I am in the throes of death but I am still alive 10So I stood over him and killed him because I knew that after he had fallen he could not survive And I took the crown that was on his head and the band on his arm and have brought them here to my lord

도움말.
사울이 자기 창에… 급히 따르는데(6절)..사울의 마지막 모습은 무기력하고 절망적이었으며, 블레셋 군대가 그를 추격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삼상 31:4 그가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할례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무기를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감히 행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러지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다윗은 사울의 진영에서 도망 온 청년에게 무엇을 확인합니까?(5절)
↓아래로 인간.청년은 사울이 어떻게 죽었다고 말합니까?(9~10절)
? 물어봐.청년은 왜 자신이 사울을 죽였다며, 그의 유품을 다윗에게 가져옵니까?
! 느껴봐.자신의 유익을 위해 거짓을 꾸미고 사람에게 환심을 사려는 청년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보다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며 판단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사람의 평판이 아닌 하나님께 정직하게 살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삼하 1:1–10은 왕이 바뀌는 시작을 “누군가가 전해 온 말(증언)”로 보여 주면서, 다윗이 왕이 되는 과정이 힘으로 빼앗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점을 드러냅니다. “사울이 죽은 후”, “이틀”, “사흘째” 같은 시간 표현이 계속 나오면서 전쟁 직후의 급박한 분위기와 큰 변화의 순간을 빠르게 보여 주고, 다윗은 시글락에 있어 전장에 없지만 전장에서는 이미 군대가 무너지고 사울과 요나단이 죽는 큰 비극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대비되어 드러납니다. 옷이 찢어지고 머리에 흙을 뒤집어쓴 전령의 모습은 “슬퍼하고 있다”는 표시처럼 보이지만, 다윗 앞에 엎드려 절하는 행동은 새 지도자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도 함께 대비하여 비치게 합니다. 다윗은 “어디서 왔느냐→무슨 일이냐→어떻게 아느냐”라고 차례로 묻는데, 이 흐름은 단순히 소식을 듣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캐묻고 확인하는 과정처럼 보여 줍니다. 전령은 길보아 산에서 사울이 “곁에 서서 나를 죽이라”고 부탁했다고 말하면서 왕관과 팔 고리를 가져오지만, 이것은 다윗의 마음을 얻어 자기 이익을 챙기려는 행동일 수 있고, 그의 말은 사무엘상 31장의 내용과 달라 “정말 사실일까?”라는 의심을 낳습니다. 그래서 이 본문은 사건 소식 자체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왕을 함부로 대하지 않으려는 다윗의 마음가짐을 더 뚜렷하게 드러내는 장면이 되고, 뒤이어 나올 다윗의 애가와 사건을 전한 전령의 결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사람 눈치와 이익을 따라 사실보다 거짓으로 움직이면 결국 진실 앞에서 무너진다는 교훈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 것을 권합니다. 하나님은 내 중심을 보시며, 언젠가 모든 것을 밝혀 드러내십니다. 나는 누구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