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7:1-8

2022-09-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쟁의 승패는 여호와께 달려 있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7:1-8
한글성경.
1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4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6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백성을 각각 그의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에 있었더라

영어성경.
1Early in the morning, Jerub-Baal (that is, Gideon) and all his men camped at the spring of Harod. The camp of Midian was north of them in the valley near the hill of Moreh. 2The LORD said to Gideon, “You have too many men for me to deliver Midian into their hands. In order that Israel may not boast against me that her own strength has saved her, 3announce now to the people, ‘Anyone who trembles with fear may turn back and leave Mount Gilead.’ ” So twenty-two thousand men left, while ten thousand remained. 4But the LORD said to Gideon, “There are still too many men. Take them down to the water, and I will sift them for you there. If I say, ‘This one shall go with you,’ he shall go; but if I say, ‘This one shall not go with you,’ he shall not go.” 5So Gideon took the men down to the water. There the LORD told him, “Separate those who lap the water with their tongues like a dog from those who kneel down to drink.” 6Three hundred men lapped with their hands to their mouths. All the rest got down on their knees to drink. 7The LORD said to Gideon, “With the three hundred men that lapped I will save you and give the Midianites into your hands. Let all the other men go, each to his own place.” 8So Gideon sent the rest of the Israelites to their tents but kept the three hundred, who took over the provisions and trumpets of the others. Now the camp of Midian lay below him in the valley.

도움말.
시험하리라(4). ‘금속 같은 것을 가려낸다’는 뜻으로 구별한다는 의미로 사용됨.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찬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말레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는 기드온을 따르는 백성을 어떻게 하기로 결정하십니까?(2-3)
⬇ 아래로 인간.여호와가 전쟁을 치르기 위해 남긴 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 물어봐.하나님은 왜 전쟁을 치르는 백성의 숫자를 줄이십니까?
! 느껴봐.3만 2천 명의 백성 중에 300명만 남겨서 전쟁을 치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보다 내가 가진 능력과 계획에 더 의지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였습니까? 능력의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이 주신 방법으로 승리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롯샘 곁에 진을 친 이스라엘은 미디안과의 일전을 준비합니다. 하나님이 여러 번 표징으로 응답하셨음데도 불구하고, 기드온과 백성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은 백성의 숫자가 너무 많다고 하시며 두러워 떠는 자들을 돌려보내며 만 명만 남기십니다(2-3). 계속해서 하나님은 물마시는 자세를 기준으로 백성을 분류해 물을 손으로 떠서 먹는 자 300명만을 남기십니다. 물 마시는 자세가 왜 기준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으나,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이 전쟁을 치르는 데 300명만 필요하다고 보신 것입니다. 이는 전쟁의 승리가 숫자에 달려 있지 않으며, 오직 전쟁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합니다(삼상17:47). 사실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능력으로 해냈다는 착각으로 교만함에 빠질 수 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자신이 믿는 힘,권력,숫자의 많음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 대한 전적 위탁의 자세로 삶의 자리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승패는 오직 여호와께 달려 있음을 기억합시다. 오직 승패가 어호와께 달려 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확신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7.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33-40.

2022-09-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두려울 때는 표징보다 믿음을 구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33-40
한글성경.
33그 때에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다 함께 모여 요단 강을 건너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친지라 34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이 그의 뒤를 따라 부름을 받으니라 35기드온이 또 사자들을 온 므낫세에 두루 보내매 그들도 모여서 그를 따르고 또 사자들을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보내매 그 무리도 올라와 그를 영접하더라 36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37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이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그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영어성경.
33Now all the Midianites, Amalekites and other eastern peoples joined forces and crossed over the Jordan and camped in the Valley of Jezreel. 34The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Gideon, and he blew a trumpet, summoning the Abiezrites to follow him. 35He sent messengers throughout Manasseh, calling them to arms, and also into Asher, Zebulun and Naphtali, so that they too went up to meet them. 36Gideon said to God, “If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as you have promised- 37look, I will place a wool fleece on the threshing floor. If there is dew only on the fleece and all the ground is dry, then I will know that you will save Israel by my hand, as you said.” 38And that is what happened. Gideon rose early the next day; he squeezed the fleece and wrung out the dew–a bowlful of water. 39Then Gideon said to God, “Do not be angry with me. Let me make just one more request. Allow me one more test with the fleece. This time make the fleece dry and the ground covered with dew.” 40That night God did so. Only the fleece was dry; all the ground was covered with dew.

도움말.
이스르엘 골짜기(33). 갈릴리와 에브라임산지를 가로지르는 이스라엘의 가장 넓은 평지이며 최대 교통의 요충지임.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을 옷 입히셨다’는 뜻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한 후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34-35)
⬇ 아래로 인간.기드온이 하나님께 제안한 내용은 무엇입니까?(37,39)
? 물어봐.기드온은 왜 두 번이나 하나님께 표징으로 확인받고 싶어 했습니까?
! 느껴봐.기드온의 거듭된 요청에도 변치 않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판단과 경험에 의거해 순종하기를 두려워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두려움과 의심을 떨쳐 내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미디안 연합군이 요단강을 건너와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7년간 반복된 미디안의 침략을 끝내시기 위해 기드온을 부르시고, 그에게 힘과 능력을 입히십니다. 이후 기드온이 나팔을 불자 고향 사람 아비에셀의 온 자손이 모여들었고, 므낫세,아셀,스불론,납달리 자손들도 응답합니다. 이 자손들은 이스르엘 골짜기 인근에 살고 있었기에 자신들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승리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병력은 많았으나 제대로 훈련되지 않았기에 미디안 연합군을 대적하기에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기드온은 승리의 확신을 얻기 위해 양털 뭉치를 가지고 두 번이나 하나님께 응답의 표징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의심 많은 기드온의 요구에도 인내하며 응답하십니다. 기드온은 여호와의 영이 임한 후에도 다기 판단을 앞세웠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인내하며 그를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니믜 백성은 인간적인 계산과 생각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내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도구로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6.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25-32.

2022-09-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룹바알’이라 불리며 세상과 구별되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25-32
한글성경.
25그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어 오고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26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잡아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를 드릴지니라 하시니라 27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28그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바알의 제단이 파괴되었으며 그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제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는지라 29서로 물어 이르되 이것이 누구의 소행인가 하고 그들이 캐어 물은 후에 이르되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를 행하였도다 하고 30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지니 이는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고 그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 하니 31요아스가 자기를 둘러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다투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다투는 자는 아침까지 죽임을 당하리라 바알이 과연 신일진대 그의 제단을 파괴하였은즉 그가 자신을 위해 다툴 것이니라 하니라 32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

영어성경.
25That same night the LORD said to him, “Take the second bull from your father’s herd, the one seven years old. Tear down your father’s altar to Baal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 beside it. 26Then build a proper kind of altar to the LORD your God on the top of this height. Using the wood of the Asherah pole that you cut down, offer the second bull as a burnt offering.” 27So Gideon took ten of his servants and did as the LORD told him. But because he was afraid of his family and the men of the town, he did it at night rather than in the daytime. 28In the morning when the men of the town got up, there was Baal’s altar, demolished, with the Asherah pole beside it cut down and the second bull sacrificed on the newly built altar! 29They asked each other, “Who did this?” When they carefully investigated, they were told, “Gideon son of Joash did it.” 30The men of the town demanded of Joash, “Bring out your son. He must die, because he has broken down Baal’s altar and cut down the Asherah pole beside it.” 31But Joash replied to the hostile crowd around him, “Are you going to plead Baal’s cause? Are you trying to save him? Whoever fights for him shall be put to death by morning! If Baal really is a god, he can defend himself when someone breaks down his altar.” 32So that day they called Gideon “Jerub-Baal, ” saying, “Let Baal contend with him,” because he broke down Baal’s altar.

도움말.
바알이 그와 더불어…함이었더라(32). ‘바알이 직접 그와 싸우게 하라’는 말에서 그렇게 부른 것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는 기드온에게 무엇을 명령합니까?(25-26)
⬇ 아래로 인간.성음 사람드이 요아스에게 기드온을 끌어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30)
? 물어봐.요아스는 왜 바알이 자신을 위해 다툴 것이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백성이 하나님 명령에 순종한 기드온을 죽이려 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일을 주저하게 만드는 상황이나 환경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세상의 시건을 뚫고 담대하게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이 백성에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만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기드온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바알의 제단을 헐고 아세라상을 찍어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립니다. 물론 기드온도 이 일을 행하는 데 두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기에, 밤에 이 일을 감행합니다. 날이 밝자 성음 사람들은 바알의 제단이 파괴되고, 아세라상이 찍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들은 기드온이 한 일임을 알고, 그의 아버지 요아스에게 기드온을 끌어내 죽여야 한다고 말합니다(30). 하지만 요아스는 바알 편에 선 사람이 오히려 죽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바알이 신이라면 제단 파괴에 반응할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이처럼 기드온도 처음에는 두려운 마음에 하나님의 명령을 은밀히 행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바알의 제단과 아세라상을 헐어 ‘여룹바알’이라는 이름까지 얻는 용기 있는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담대하게 하나님의 뜻을 관철시켜야 합니다. 오직 말씀에 담대함으로 반응하는 사람만이 세상과 구별돼 쓰임받음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명령 앞에서 주저 없이 반응해, 오직 담대하게 나아가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4.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19-24.

2022-09-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 샬롬의 은혜를 누려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19-24
한글성경.
19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20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이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 하니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라 21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22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23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4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영어성경.
19Gideon went in, prepared a young goat, and from an ephah of flour he made bread without yeast. Putting the meat in a basket and its broth in a pot, he brought them out and offered them to him under the oak. 20The angel of God said to him, “Take the meat and the unleavened bread, place them on this rock, and pour out the broth.” And Gideon did so. 21With the tip of the staff that was in his hand, the angel of the LORD touched the meat and the unleavened bread. Fire flared from the rock, consuming the meat and the bread. And the angel of the LORD disappeared. 22When Gideon realized that it was the angel of the LORD, he exclaimed, “Ah, Sovereign LORD! I have seen the angel of the LORD face to face!” 23But the LORD said to him, “Peace! Do not be afraid. You are not going to die.” 24So Gideon built an altar to the LORD there and called it The LORD is Peace. To this day it stands in Ophrah of the Abiezrites.

도움말.
슬프도소이다(22). 낙망과 좌절 때문에 뱉은 한탄의 말임.
샬롬(24). 두려움에서 해방된 상태만 가리키기보다 올바른 관계를 유지할 때 받는 평화라는 의미가 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보인 표징은 무엇입니까?(21)
⬇ 아래로 인간.그 표징을 보고 기드온이 보인 반응은 어떻습니까?(22)
? 물어봐.여호와의 사자는 왜 기드온에게 표징을 보여 주십니까?
! 느껴봐.두려움 속에 있던 기드온에게 참 평안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안에 있는 근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기대하지 못한 적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온은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표징을 요청합니다. 이에 하나님의 사자는 기드온이 준비한 고기와 무교병을 건드려 반선에서 불이 나오고 해서 고기와 무교병을 사르는 표징을 보입니다(20-21). 그런데 문제는 반석에서 불이 나와 제물이 불살라지는 순간, 기드온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면 죽는다는 생각에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이는 여호와를 대면한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데서 비롯된 생각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을 향해 두려움이 아닌 안심할 것을 말씀하시며, 그가 죽지 않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사실 기드온이 표징 없이 믿었다면 이런 두려움조차 느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나약함을 누구보다 잘 아시기에, 기드온의 요구를 허락하셨습니다. 이처럼 참된 평안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은 내 상황과 생각을 잘 알고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더욱 말씀에 대해 확신과 순종의 자세를 갖고, ‘여호와 샬롬’의 은혜를 삶 가운데서 온전히 누려야겠습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3.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11-18.

2022-09-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으로 반응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11-18
한글성경.
11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2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13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14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15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16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17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18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 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내가 너 돌아올 때까지 머무르리라 하니라

영어성경.
11The angel of the LORD came and sat down under the oak in Ophrah that belonged to Joash the Abiezrite, where his son Gideon was threshing wheat in a winepress to keep it from the Midianites. 12When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Gideon, he said, “The LORD is with you, mighty warrior.” 13″But sir,” Gideon replied, “if the LORD is with us, why has all this happened to us? Where are all his wonders that our fathers told us about when they said, ‘Did not the LORD bring us up out of Egypt?’ But now the LORD has abandoned us and put us into the hand of Midian.” 14The LORD turned to him and said, “Go in the strength you have and save Israel out of Midian’s hand. Am I not sending you?” 15″But Lord , ” Gideon asked, “how can I save Israel? My clan is the weakest in Manasseh, and I am the least in my family.” 16The LORD answered, “I will be with you, and you will strike down all the Midianites together.” 17Gideon replied, “If now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give me a sign that it is really you talking to me. 18Please do not go away until I come back and bring my offering and set it before you.” And the LORD said, “I will wait until you return.”

도움말.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하리니(16). 하나님의 동행과 임재는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소임.
주 되시는 표징을 네게 보이소서(17). 기드온은 하나님의 약속에만 만족할 수 없어서 가시적 증거를 요구함, 최소한 순종하겠다는 소극적인 태도를 나타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주신 명령은 무엇이며, 이에 기드온은 어떻게 반응합니까?(14-15)
⬇ 아래로 인간.여호와께서 미디안 사람을 치신다는 말에 기드온은 무엇을 요구합니까?(17)
? 물어봐.기드온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표징을 구합니까?
! 느껴봐.기드온이 하나님 앞에서 표징을 구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경험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명령 앞에 즉각 순종하는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합니까?

Meditation.
미디안 족속의 압제와 고통 속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울부짖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기드온이란 사사를 세워 백성을 구원하십니다. 그런데 미족을 구원하기 위한 소명을 받은 기드온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집이 므낫세 지파 중에서 가장 약하고 작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을 구원할 능력이 없음을 호소합니다(15).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기드온에게 항상 동행하신다는 말씀과 함께, 미디안 군대와의 싸움이 한 사람과 싸우는 것처럼 쉬울 것이라는 약속도 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드온은 또 다른 표징을 구합니다. 기드온의 모습은 불안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나,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성도가 보여야 할 반응은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세상적인 환경과 능력으로 볼 때 작은자라고 할지라도, 요기를 주시면서 큰용사가 될 수 있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내 모습에 주눅 들지 말고, 항상 즉각 순종의 자세로 부르심에 반응하며 살아야 함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동행과 도우심을 늘 경험하며, 즉각 순종의 자세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2.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6:1-10.

2022-09-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6:1-10
한글성경.
1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2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3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치러 올라와서 4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5이는 그들이 그들의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 메뚜기 떼 같이 많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낙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6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7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8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9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10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영어성경.
1Again the Israelites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and for seven years he gave them into the hands of the Midianites. 2Because the power of Midian was so oppressive, the Israelites prepared shelters for themselves in mountain clefts, caves and strongholds. 3Whenever the Israelites planted their crops, the Midianites, Amalekites and other eastern peoples invaded the country. 4They camped on the land and ruined the crops all the way to Gaza and did not spare a living thing for Israel, neither sheep nor cattle nor donkeys. 5They came up with their livestock and their tents like swarms of locusts. It was impossible to count the men and their camels; they invaded the land to ravage it. 6Midian so impoverished the Israelites that they cried out to the LORD for help. 7When the Israelites cried to the LORD because of Midian, 8he sent them a prophet, who said,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I brought you up out of Egypt, out of the land of slavery. 9I snatched you from the power of Egypt and from the hand of all your oppressors. I drove them from before you and gave you their land. 10I said to you, ‘I am the LORD your God; do not worship the gods of the Amorites, in whose land you live.’ But you have not listened to me.”

도움말.
아모리 사람의…두려워하지 말라(10).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거룩하고 복된 곳으로 만들어야 했지만, 아모리 족속의 우상을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범죄한 이스라엘은 어떤 상황에 놓입니까?(6)
⬇ 아래로 인간.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십니까?(8-10)
? 물어봐.하나님은 왜 이스라엘의 울부집음을 들으신 후 그들의 불순종을 지적하십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눈앞에서 계속 악을 행하고, 말씀을 거부하는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았던 적은 언제입니까? 겸손하게 주의 말씀을 청종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은 드보라가 사사로 있었던 40년 동안 태평성대를 누렸으나, 또다시 하나님의 눈앞에서 죄를 저지릅니다. 이에 하나님은 7년 동안 이스라엘을 미디안족속에게 넘기기로 작정하십니다. 이스라엘은 미디안의 공격을 피하려고 산에서 지내며, 웅덩이와 굴, 산성을 만들어 생활합니다. 그 결과 수 많은 미디안 군대에 의해 고립돼 굶주림에 허덕입니다(2-6). 이에 이스라엘은 미디안으로 인한 고통 때문에 하나님께 울부짖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한 선지자를 보내시며, 출애굽하며 베푸셨던 은혜를 되새기게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들의 잘못을 정확히 짚으시는데, 바로 하나님의 목소리를 귓등으로 듣는 자시를 지적하십니다(10).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듣는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들음으로써,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귀하게 쓰임받는 역사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참된 평화는 청종하는 자세로부터 시작됩니다. 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평안을 누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21.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5:23-31.

2022-09-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힘차게 돋는 해와 같은 은혜를 누려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5:23-31
한글성경.
23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24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25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26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27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28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29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40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 놓은 채색 옷이리로다 곧 양쪽에 수 놓은 채색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31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영어성경.
23’Curse Meroz,’ said the angel of the LORD. ‘Curse its people bitterly, because they did not come to help the LORD, to help the LORD against the mighty.’ 24″Most blessed of women be Jael, the wife of Heber the Kenite, most blessed of tent-dwelling women. 25He asked for water, and she gave him milk; in a bowl fit for nobles she brought him curdled milk. 26Her hand reached for the tent peg, her right hand for the workman’s hammer. She struck Sisera, she crushed his head, she shattered and pierced his temple. 27At her feet he sank, he fell; there he lay. At her feet he sank, he fell; where he sank, there he fell-dead. 28″Through the window peered Sisera’s mother; behind the lattice she cried out, ‘Why is his chariot so long in coming? Why is the clatter of his chariots delayed?’ 29The wisest of her ladies answer her; indeed, she keeps saying to herself, 30’Are they not finding and dividing the spoils: a girl or two for each man, colorful garments as plunder for Sisera, colorful garments embroidered, highly embroidered garments for my neck– all this as plunder?’ 31″So may all your enemies perish, O LORD! But may they who love you be like the sun when it rises in its strength.” Then the land had peace forty years.

도움말.
메로스를 저주하라(23). 메로스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이 성읍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아 저주받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죽었도다(27). 히브리어 ‘솨다드’로 소생할 가망성이 없는 완전한 죽음을 의미함
지혜로움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29). 아들의 귀환을 기다리는 시스라의 어머니를 향해 위로는 전하는 여이들을 언급한 것으로, 역설적인 의미를 극대화하는 시적 표현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의 사자가 메로스를 저주하라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23)
⬇ 아래로 인간.복을 받게 된 야엘이 구체적으로 행한 일은 무엇입니까?(24-26)
? 물어봐.야엘은 왜 장막에 있는 다른 모든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박데 됩니까?
! 느껴봐.하나님을 선택하고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과 같은 은혜를 누린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지금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주님과 동행함으로 힘차게 돋는 해와 같은 은혜를 누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여호와의 사자를 토애 ‘메르스를 저주하라“(23)는 메시지가 선포됩니다. 반면, 야빈의 군대장관인 시스라를 죽인 야엘에게는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라는 말씀이 주어집니다(240. 이와 같은 메시지가 전해진 이유는 야엘이 여호와의 전쟁에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야엘이 내린 선택은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건이 됐습니다. 시스라의 승리를 기대하던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전리품을 나눠 주느라 늦는다고 스스로 위한했지만. 시스라의 운명은 여인 야엘의 손에 의해 끝이 난 상태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뤄 가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드보라의 고백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직 성도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동행하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땅을 사는 믿음의 자녀가 가야할 길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해가 힘 있게 돋는 것과 같은혜를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