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7:24-27.

2022-07-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제자는 덕을 세우는 삶을 산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7:24-27
한글성경.
24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6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24After Jesus and his disciples arrived in Capernaum, the collectors of the two-drachma tax came to Peter and asked, “Doesn’t your teacher pay the temple tax?” 25″Yes, he does,” he replied. When Peter came into the house, Jesus was the first to speak. “What do you think, Simon?” he asked. “From whom do the kings of the earth collect duty and taxes–from their own sons or from others?” 26″From others,” Peter answered. “Then the sons are exempt,” Jesus said to him. 27″But so that we may not offend them, go to the lake and throw out your line. Take the first fish you catch; open its mouth and you will find a four-drachma coin. Take it and give it to them for my tax and yours.”

도움말.
반 세겔(24절). 일반 노동자의 이틀 품삯(두 드라크마)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20-50세에 해당하는 모든 유대인 남자에게 매년 반 세겔의 성전세를 거둬 성전 유지 비용으로 사용함.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27절). 예수님이 성전세를 내기 위해 보여 주신 기적. 예수님이 자연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보여주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성전세를 받는 사람들과 베드로가 주고받은 질문과 대답은 무엇입니까?(24-25a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이 성전세를 내시는 이유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십니까?(27a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사람들을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해 성전세를 낸다고 하십니까?
! 느껴봐. 연약한 자를 보호하기 위해 관례를 수용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낵 권리를 주장하다가 주변 사람들을 실족하게 했던 적이 있습니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 권리들 포기하고 덕을 세우기 위해 어떤 결단을 하곤 합니까?

Meditation.
예수님과 제자들이 가버나움에 이르렀습니다. 성전세를 걷는 사람들은 베드로에게 와서 예수님이 성전세를 내시는지 묻자, 베드로는 예수님이 성전세를 내신다고 답합니다. 예수님은 집으로 돌아온 베드로에게 왕의 자녀들도 세금을 내는지 질문하십니다. 예수님이 이런 질문을 하신 의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왕의 자녀들처럼 성전세의 의무가 없음을 깨닫게 하려 하신 것인데, 예수님은 사람들이 실족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성전세를 의무를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낚시해서 얻은 물고기의 입속애서 반세겔을 얻게 하시며 자신이 만물을 주관하시는 것을 나타내십니다. 만약 예수님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성전세를 내지 않았다면,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성전과 관례를 거부한다고 소란을 일으켰을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는 내 권리를 주장하기보다 덕을 세우는 것을 우선해야 합니다. 내 권리의 포기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으로 이어진다면, 이보다 좋은 선택은 없습니다. 내게 허락된 권리를 덕을 세우기 위해 포기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14.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7:14-23.

2022-07-1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작은 믿음으로도 산을 옮길 수 있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7:14-23
한글성경.
14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2(없음) 22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23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영어성경
14When they came to the crowd, a man approached Jesus and knelt before him. 15″Lord, have mercy on my son,” he said. “He has seizures and is suffering greatly. He often falls into the fire or into the water. 16I brought him to your disciples, but they could not heal him.” 17″O unbelieving and perverse generation,” Jesus replied, “how long shall I stay with you? How long shall I put up with you? Bring the boy here to me.” 18Jesus rebuked the demon, and it came out of the boy, and he was healed from that moment. 19Then the disciples came to Jesus in private and asked, “Why couldn’t we drive it out?” 20He replied, “Because you have so little faith. I tell you the truth, if you have faith as small as a mustard seed, you can say to this mountain, ‘Move from here to there’ and it will move. Nothing will be impossible for you.” 21When they came together in Galilee, he said to them, “The Son of Man is going to be betrayed into the hands of men. 22They will kill him, and on the third day he will be raised to life.” And the disciples were filled with grief.

도움말.
너의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20절). ‘믿음이 작다’는 것은 믿음이 있지만 그 크기가 작다는 의미가 아님, 믿음의 크기와 상관없이 실제 믿음이 있기만 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음을 의미함.
마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을 주시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께 나아온 아이는 어떤 병을 갖고 있습니까?(15절)
⬇ 아래로 인간. 귄신을 쫓아내지 못하는 이유를 묻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어떻게 대답하십니까(20절)
? 물어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한 있어도 이 산을 옭길 수 있다”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믿음이 있다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할 수 있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주님을 향한 믿음이 아니라 내 능력을 더 의지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삶의 문제를 주님의 능력으로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한 사람이 예수님 앞엣 무릎을 꿇고 간질로 어려움을 겪는 아들을 고쳐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는 앞서 제자들에게 아들의 병 고침을 부탁했지만, 제자들은 이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제자들은 이미 예수님께 병 고침의 권능을 받는 상태였기에(참조 마10:1), 자신들에게 영적 권능이 나타나지 않는 것에 대해 의아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 권위의 행사에 실패한 제자들을 양해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미 허락된 권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제자들을 보시며 답답한 마음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같은 능력을 드러내지 못했던 이유는, 그들에게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도 없었기 떄문입니다. 겨자씨는 지름이 1mm 정도로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씨앗입니다. 그러므로 지극힌 작안 믿음일지라도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햐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능력을 신뢰하는 자들을 통해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십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13.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7:1-13.

2022-07-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님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7:1-13
한글성경.
1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4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6제자들이 듣고 엎드려 심히 두려워하니 7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 8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12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13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영어성경.
1After six days Jesus took with him Peter, James and John the brother of James, and led them up a high mountain by themselves. 2There he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His face shone like the sun, and his clothes became as white as the light. 3Just then there appeared before them Moses and Elijah, talking with Jesus. 4Peter said to Jesus, “Lord, it is good for us to be here. If you wish, I will put up three shelters–one for you, one for Moses and one for Elijah.” 5While he was still speaking, a bright cloud enveloped them, and a voice from the cloud said, “This is my Son, whom I love; with him I am well pleased. Listen to him!” 6When the disciples heard this, they fell facedown to the ground, terrified. 7But Jesus came and touched them. “Get up,” he said. “Don’t be afraid.” 8When they looked up, they saw no one except Jesus. 9As they were coming down the mountain, Jesus instructed them, “Don’t tell anyone what you have seen, until the Son of Man has been raised from the dead.” 10The disciples asked him, “Why then do the teachers of the law say that Elijah must come first?” 11Jesus replied, “To be sure, Elijah comes and will restore all things. 12But I tell you, Elijah has already come, and they did not recognize him, but have done to him everything they wished. In the same way the Son of Man is going to suffer at their hands.” 13Then the disciples understood that he was talking to them about John the Baptist.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이 본 것은 무엇입니까?(1-3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이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7-9절)
? 물어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부활 전까지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산에서 내려오는 순간에도 제자들에게 사명에 대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여기 머무는 것이 좋사오니”라고 하며 순종을 미루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주님과의 고제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세상으로 나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결간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십자가 수난을 예고하신 후,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십니다. 그리고 변화된 모습으로 그들 앞에 나타나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신성이 드러난 장면으로,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과 선지자로 대표되는 모세와 엘리야와 대화하시며 초월적인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해 주십니다(5절). 십자가 사건을 앞두신 예수님이 이처럼 신적인 모습을 제자들 앞에 드러내신 이유는, 예수님이 하나님 되심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이신 예수님과의 교제를 즐거워하며 계속 산에 머물기를 원했지만, 예수님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십니다. 구세주가 오셨음을 알지 못하는 세상에 메시아의 길을 보여 주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제자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산을 내려가시는 주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주님의 뜻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산을 내려가시는 주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묵묵히 사명을 따라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12.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6:21-28

2022-07-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제자의 기을 가는 것이 은혜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6:21-28
한글성경.
21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영어성경.
21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22Peter took him aside and began to rebuke him. “Never, Lord!” he said. “This shall never happen to you!” 23Jesus turned and said to Peter, “Get behind me, Satan! You are a stumbling block to me; you do not have in mind the things of God, but the things of men.” 24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25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will find it. 26What good will it be for a man if he gains the whole world, yet forfeits his soul? Or what can a man give in exchange for his soul? 27For the Son of Man is going to come in his Father’s glory with his angels, and then he will reward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he has done. 28I tell you the truth, some who are standing here will not taste death before they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his kingdom.”

도움말,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24절). 스스로 죽은 사람처럼 취급해 인간적인 안전이나 행복에 대한 욕구를 포기하고,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함을 뜻함.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28절).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하는 것이 나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을 받아 그 권위가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이 고난과 죽음, 부활을 말씀하시자 베드로는 어떻게 반응합니까?(22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의 반응에 예수님이 어떻게 말씀하십니까(23-25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베드로를 책망하시며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졔자의 삶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아직 꺠뜨리지 못한 자존심과 내려놓지 못한 욕심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말씀을 따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제자의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이 공개적으로 수난과 부황을 예고하십니다(21절). 베드로는 이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을 붙잡고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항변합니다. 이는 그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음을 보여 줍니다(22절). 제자들은 예수님을 왕이 될 정치적 메시야로 생각했기에, 예수님의 수난 예고를 환영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향해 “사탄아 물러가라”고 외치시며, 제자들의 이런 생고가과 태도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바라시는 제자의 길은 육신의 타락한 본성을 따라 부와 권세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따라 사는 자기 부인의 삶입니다. 또한 복음을 위해 자기 십자가를 지는 희생하는 삶입니다(24절). 이런 제자의 삶이 때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 길의 끝에 있는 영광의 면류관을 생각하면 주님이 말씀하신 길을 가는 것이 은혜임을 알게 됩니다. 마지막 날에 제자의 길을 완주한 자에게 주시는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으로 그 길을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는 제자의 길이 은혜임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11.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6:13-20

2022-07-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른 신앙고백이 교회를 세운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6:13-20
한글성경.
13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3When Jesus came to the region of Caesarea Philippi, he asked his disciples, “Who do people say the Son of Man is?” 14They replied, “Some say John the Baptist; others say Elijah; and still others, Jeremiah or one of the prophets.” 15″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16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7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man, but by my Father in heaven. 18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19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20Then he warn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Christ.

도움말.
인자(13절). 예수님이 자신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하신 단어로, 다니엘 7장 13절에 등장하는 ‘인자 같은 이’와 연관됨.
그리스도(16절). 히브리어 ‘메시아’를 번역한 단어로,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의미를 가짐,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예수님의 질문에 제자들은 어떻게 대답합니까?(14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는 예수님을 어떤 분이라고 고백합니까?(16절)
? 물어봐. 베드로의 고백을 들으신 예수님은 왜 “네가 복이 있다”라고 말하십니까?
! 느껴봐. 예수님에 대한 분명한 신앙교백이 교회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예수님을 어떤 분이라고 고백합니까? 오늘 내가 신앙고백을 나눌 사람은 누구이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이 제자들과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십니다. 이 때 에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자신을 누구라 하는지 물으십니다. 예수님의 질문에 제자들은 세례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선지자 중의 한 분으로 여긴다고 대답합니다(14절). 이는 사람들이 아직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이 때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복이 있다고 칭찬하시며,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십니다(16-18절). 예수님이 베드로를 칭찬하신 이유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여기는 신앙고백이 교회의 흔들림 없는 기초가 되기 떄문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성자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분명한 신앙고백은 성도들의 믿음을 바로 세우며, 교회를 온전하게 합니다. 오늘도 내 입술을 통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다”라고 고백하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베드로처럼 바른 신앙고백을 하게 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09.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6:1-12

2022-07-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리새인 사두개인의 교훈을 삼가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6:1-12
한글성경.
1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라 4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5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제자들이 서로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9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11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영어성경.
1The Pharisees and Sadducees came to Jesus and tested him by asking him to show them a sign from heaven. 2He replied, “When evening comes, you say, ‘It will be fair weather, for the sky is red,’ 3and in the morning, ‘Today it will be stormy, for the sky is red and overcast.’ You know how to interpret the appearance of the sky, but you cannot interpret the signs of the times. 4A wicked and adulterous generation looks for a miraculous sign, but none will be given it except the sign of Jonah.” Jesus then left them and went away. 5When they went across the lake, the disciples forgot to take bread. 6″Be careful,” Jesus said to them. “Be on your guard against the yeast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7They discussed this among themselves and said, “It is because we didn’t bring any bread.” 8Aware of their discussion, Jesus asked, “You of little faith, why are you talking among yourselves about having no bread? 9Do you still not understand? Don’t you remember the five loaves for the five thousand, and how many basketfuls you gathered? 10Or the seven loaves for the four thousand, and how many basketfuls you gathered? 11How is it you don’t understand that I was not talking to you about bread? But be on your guard against the yeast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12Then they understood that he was not telling them to guard against the yeast used in bread, but against the teaching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도움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1절). 다신 유대교의 대표적인 종파로 서로 신학적, 정치적 입장이 달랐으나 예수님을 공격하는 데에는 협력하는 모습을 보임.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1절) 예수님께서 하남으로부터 오셨다는 증거를 의미함.
악하고 음란한 세대(4절). 문자적으로는 ‘간음한 여자’를 의미하지만 비유적으로 하나님을 배반한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표현함.
누룩(6절). 악한 가르침이나 강력한 영향력을 말하며, 본문에서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이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어떻게 말씀하십니까?(3-4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무엇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까(6,11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하십니까?
! 느껴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주의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성경보다 세상 교훈과 가르침에 더 많은 영향을 받은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말씀 속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예수님을 찾아와 하늘로부터 온 표적을 구합니다. 이는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함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종교지도자들인 그들이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함을 비판하시며, 요나의 표적 외에 다른 표적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경계하십니다. 제자들은 주님이 말씀하시는 누룩을 빵으로 잘못 이해하는데, 예수님이 주님의 메시아 되심을 인정하지 않는 그들의 잘못된 가르침을 누룩으로 표현하신 것입니다. 그들의 잘못된 가르침이 마치 누룩처럼 펴져나가 믿음의 성장을 방해한다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믿음의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갖춰야 합니다. 또한 세상의 강력한 영향력에 종속되지 않는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직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면서, 말씀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 잘못된 가르침을 분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08.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5:32-39.

2022-07-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상황을 이기는 믿음이 기적을 이긴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5:32-39
한글성경.
32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3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영어성경.
32Jesus called his disciples to him and said, “I have compassion for these people; they have already been with me three days and have nothing to eat. I do not want to send them away hungry, or they may collapse on the way.” 33His disciples answered, “Where could we get enough bread in this remote place to feed such a crowd?” 34″How many loaves do you have?” Jesus asked. “Seven,” they replied, “and a few small fish.” 35He told the crowd to sit down on the ground. 36Then he took the seven loaves and the fish,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oke them and gave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y in turn to the people. 37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fterward the disciples picked up seven basketfuls of broken pieces that were left over. 38The number of those who ate was four thousand, besides women and children. 39After Jesus had sent the crowd away, he got into the boat and went to the vicinity of Magadan.

도움말.
축사하시고(36절). 헬라어 ‘유카리스테오’로, ‘감사하다’는 의미입니다.
막7: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이 무리를 불쌍하게 여기신 이유는 무엇입니까?(32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함께 있었던 무리의 배고픔을 어떻게 해결하십니까?(36-38절)
? 물어봐. 예수님이 제자들이 가진 떡과 생선을 축하신 후 무리를 먹이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예수님이 창조의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돌보신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과 상황에 눌려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백성을 돌보시는 주님께 내 문제를 맡기고 문제 해결의 기쁨과 기적의 잔치를 경험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가르치고 치유하시는 사역을 하시며, 함께 있던 무리가 먹을 것이 없는 것을 보시고 불쌍하게 여기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예수님께 어디에서 먹을 떡을 구해야 할 것인지를 묻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반응하지 않는 제자들을 향해 그들이 가진 떡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를 가져오게 하십니다. 그리고 축사하신 후에 무리에게 나눠 주도록 하십니다. 그 결과 여자와 어린이를 제외한 사천 명의 무리가 배불리 먹고도 일곱 광주리나 남는 기적의 잔치가 일어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유대인을 대상으로 했다면, 본문은 이방인을 대상으로 한 기적의 잔치였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제한 없이 잔치를 베풀어 주심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현실에 주눅 들지 말고, 믿음의 눈을 들어 잔치를 베푸실 능력의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창조의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주님께 모든 문제를 맡기는 믿음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