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QT큐티체도. 마태복음 Matthew 7:1-6.

2022-05-28. QT큐티체도.
간단설명. 형제의 티보다 내 눈 속의 들보를 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7:1-6
한글성경.
1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영어성경.
1″Do not judge, or you too will be judged. 2For in the same way you judge others, you will be judged, and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 3″Why do you look at the speck of sawdust in your brother’s eye and pay no attention to the plank in your own eye? 4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Let me take the speck out of your eye,’ when all the time there is a plank in your own eye? 5You hypocrite, first take the plank out of your own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remove the speck from your brother’s eye. 6″Do not give dogs what is sacred; do not throw your pearls to pigs. If you do, they ma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hen turn and tear you to pieces.

도움말.
들보(3절). 건물을 받치고 있는 기둥 혹은 서까래를 의미합니다. 건물의 하중을 견디는 기둥과 커다란 서까래처럼 큰 자신의 약점을 못 보면서, 작은 티와 같은 형제의 약함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이 형제 사람을 위해 요구하시는 첫 번째 실천 원리는 무엇입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두 번째 형제 사랑의 원리는 무엇입니까?(3-5절)
? 물어봐. 겉으로 보이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은 왜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보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먼저 빼려합니까?
! 느껴봐. 형제 사랑을 위해 먼저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내 눈의 들보보다 형제의 티를 크게 보며 비난했던 때가 있습니까? 내 눈의 들보를 제거하고 형제를 온전히 사랑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고 싶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형제 사랑의 원리로 두 가지 구체적인 실천 원리를 말씀하십니다.첫째 원리는 ‘형제를 비난하지 말라’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비난은 사사로운 정죄나 헐뜯는 것을 뜻하는데, ‘헤아리다’ 또는 ‘저울질하다’라는 뜻입니다. 내가 형제를 저울질하며 비난하면 나 또한 저울질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형제 사랑의 둘째 원리는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눈 속에 있는 거대한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작은 티를 빼려는 자를 외식하는 자라고 부르십니다. 공동체 안의 타인을 비판하기에 앞서 자신을 돌아보고, 내 행위가 하나님 앞에서 옳은 지를 점검하는 지체들이 늘어갈 때,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형제 사랑은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바라는 자라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덕목입니다. 남을 향한 판단을 멈추고, 날마다 자신을 말씀에 비추며 삶에 적용하기를 힘씁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온전한 형제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형제를 사랑하는 성숙한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27.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6:26-34.

2022-05-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6:26-34
한글성경.
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영어성경.
26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27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28″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lilie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29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30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31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32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33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34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도움말.
그의 나라와 그의 의(33절). ‘그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곳을 의미합니다. ‘그의 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의미하며, 당시 유대인은 하나님의 의를 구제, 기도, 금식과 같은 율법에 명시되어 있는 행위로 오해했습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무엇이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고 하십니까?28,31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제자가 지켜야 할 삶의 자세를 어떻게 말씀하십니까?(33-34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삶을 살 때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신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내가 사로잡혀 있는 현실의 문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 생존을 넘어 다른 생명을 살리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삶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를 만들어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산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우선순위로 삼으면 삶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공중의 새도 기르시고,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입히시는 분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은 당연히 자신의 백성이며 대리 통치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제자의 삶을 책임져 주십니다. 이처럼 제자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데 마음을 둘 때, 하나님이 채우시는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하나님의 통치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생존을 위한 삶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삶을 살며 하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되길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생존이 아닌 생명을 살리는 제자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26.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6:19-25.

2022-05-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6:19-25
한글성경.
19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영어성경.
19″Do not store up for yourselves treasures on earth, where moth and rust destroy, and where thieves break in and steal. 20But store up for yourselves treasures in heaven, where moth and rust do not destroy, and where thieves do not break in and steal. 21For where your treasure is, there your heart will be also. 22″The eye is the lamp of the body. If your eyes are good, your whole body will be full of light. 23But if your eyes are bad, your whole body will be full of darkness. If then the light within you is darkness, how great is that darkness! 24″No one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 25″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보물을 어디에 쌓아 두라고 명하십니까?(19-20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하나님과 재물에 대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23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재물에 마음을 두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내가 먹는 것과 입는 것으로 염려했던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고 청지기로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데 재물을 사용하기 위해 어떻게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과 재물은 겸하여 섬길 수 없기에,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이것은 자신만을 위한 부의 축적은 허망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내 눈이 재물을 향하면 내 마음도 재물에 뺏기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물질의 종이 돼 사명을 잃고 방황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눈은 몸의 등불이어서, 눈이 가는 곳에 몸이 따라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내 눈이 하나님께로 향하면, 무한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하나님의 뜻대로 보물을 하늘에 쌓는 인생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는 먹는 것과 입는 것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내 눈이 하나님을 바라보면 영적 건강과 육적 건강을 모두 챙기는 참된 부요함을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눈이 나빠지면 세상을 바라보고 온몸이 암흑 상태로 빠지는 처참한 결과를 초해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는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영과 육의 참된 부요함을 누리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25.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6:16-18.

2022-05-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 앞에서 금식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6:16-18
한글성경.
16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17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19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영어성경.
16″When you fast, do not look somber as the hypocrites do, for they disfigure their faces to show men they are fasting. I tell you the truth, they have received their reward in full. 17But when you fast, put oil on your head and wash your face, 18so that it will not be obvious to men that you are fasting, but only to your Father, who is unseen; and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금식할 때 무엇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십니까?(16절)
⬇ 아래로 인간. 금식할 때 바른 자세는 무엇입니까?(17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금식할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께 보이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 옆으로 실천해. 금식 기도처럼 극단적 신앙 행동을 할 때 내 마음과 태도는 어떻습니까? 내 중심을 하나님께 드리며 주님만 바라보는 신앙의 자세를 갖추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Meditation.
금식은 포로기를 겪으면서 유대인에게 필수적인 종교 의무였습니다. 그러나 금식이 형식화되고 의무화되면서 점차 본래의 목적을 잊고 변질됐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통회하고 자복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경건을 과시하는 수단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금식 문화를 지적하시며, 금식할 때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슬픈 기색이란, 연극 무대의 배우가 관객 앞에서 연기하듯 슬픈 표정을 드러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금식을 통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통회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는” 평소 모습으로 금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의 핵심은 겉으로 보이는 부분이 아니라, 내면이 어디에 향해 있느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가식을 내려놓고,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는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금식하며 회개의 자리로 은밀하게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으시고 갚으십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내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24.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6:5-15.

2022-05-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6:5-15
한글성경.
5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8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영어성경.
5″And when you pray, do not be like the hypocrites, for they love to pray standing in the synagogues and on the street corners to be seen by men. I tell you the truth, they have received their reward in full. 6But when you pray, go into your room, close the door and pray to your Father, who is unseen. Then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 7And when you pray, do not keep on babbling like pagans, for they think they will be heard because of their many words. 8Do not be like them, for your Father knows what you need before you ask him. 9″This, then, is how you should pray: ”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10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11Give us today our daily bread. 12Forgive us our debts,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13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14For if you forgive men when they sin against you, your heavenly Father will also forgive you. 15But if you do not forgive men their sins, your Father will not forgive your sins.

도움말.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5절).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려는 과시욕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골방(6절). 은밀한 방, 창고와 같이 방해받지 않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나라가 임하시오며(10절). 하나님의 나라가 제다들의 현재 삶 가운데 온전히 이뤄지기를 바라는 표현입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기도할 때 무엇을 하지 말라고 가르치십니까(5,7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자세는 무엇입니까(6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외식하는 기도,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하지 말라고 하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은밀한 중에 기도하라고 하시는 주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 은밀하게 나아갈 수 있는 내 기도의 골방은 어디입니까? 자기 자랑의 수단이 아닌 참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아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회당과 큰 거리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기도를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 과시욕의 발현이라고 말씀하시며, 금하십니다. 예수님은 말을 많이 하는 기도 또한 잘못된 기도라고 하십니다. 의미 없이 반복적으로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기도가 아니라고 가르치십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모습은 당시 이방인들이 주술적 주문을 외우는 모습과 같았습니다. 예수님은 뜻 없이 되뇌는 주문이 아니라, 정확하게 하나님의 듯을 구하는 기도를 바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기도는 자신의 경건함을 자랑하거나, 자기 열심으로 응답을 얻어 내려는 기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는 은밀한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진실하게 구하며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내게 아직 외식하는 모습이 남아 있다면 속히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골방이 영적 전쟁을 치르기 위한 지휘소임을 기억하며,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께 나아갑시다. 자신을 드러내는 외식하는 기도를 버리고, 간절히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23. QT큐티체조. 마태복음 6:1-4.

2022-05-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6:1-4
한글성경.
1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영어성경.
1″Be careful not to do your ‘acts of righteousness’ before men, to be seen by them. If you do, you will have no reward from your Father in heaven. 2″So when you give to the needy, do not announce it with trumpets, as the hypocrites do in the synagogues and on the streets, to be honored by men. I tell you the truth, they have received their reward in full. 3But when you give to the needy, do not let your left hand know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4so that your giving may be in secret. Then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

도움말.
나팔을 불지 말라(2절). 과시하며 드러내 보이는 행위를 과장되게 표현함. 주님은 이런 행위를 위선이라고 규정하시며 금지하였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3절).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는 것조차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구제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십니까?(2절)
⬇ 아래로 인간. 은밀히 구제를 하면 어떤 축복을 누리게 됩니까?(4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구제할 때 외식하는 사람은 이미 자기 상을 받았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남을 도울 때 내 의를 드러내며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고 한 적이 있었다면 언제 입니까? 예수님의 방법으로 은밀하게 섬기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실제적인 삶 중 구제에 대해 가르쳐 주십니다. 구제의 기본자세는 은밀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자처럼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구제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영광을 위해 구제하며 이미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받았기에, 하나님께서는 어떤 상도 받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구제의 원칙으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을 제시하십니다. 이것은 은밀하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섬기는 것으로, 계산된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는 자세를 뜻합니다. 당시 랍비들은 구제나 금식 행위를 할 때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것을 경건한 삶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람에게 영광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아버지가 베푸시는 은혜를 기대하면서 살 것을 명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다 하나님께 칭찬받는 기회를 날리지 맙시다. 은밀하게 섬기는 것이 예수님의 방법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은밀하게 섬기는 것이 위대한 일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21.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5:38-48.

2022-05-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보복을 포기함으로 죄의 고리를 끊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5:38-48
한글성경.
38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영어성경.
38″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Eye for eye, and tooth for tooth.’ 39But I tell you, Do not resist an evil person. If someone strike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40And if someone wants to sue you and take your tunic, let him have your cloak as well. 41If someone forces you to go one mile, go with him two miles. 42Give to the one who asks you, and do not turn away from the one who wants to borrow from you. 43″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44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45that you may be sons of your Father in heaven. He causes his sun to rise on the evil and the good, and sends rain on the righteous and the unrighteous. 46If you love those who love you, what reward will you get? Are not even the tax collectors doing that? 47And if you greet only your brothers, what are you doing more than others? Do not even pagans do that? 48Be perfect, therefore,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

도움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38절). 구약의 계명인 동해보복법으로, 개인의 무분별한 보복 행위를 금지하며 보복의 악순환을 막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45절).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하늘의 자녀이기에,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레 24:20 상처에는 상처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갚을지라 남에게 상해를 입힌 그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 것이며
신 19:21 네 눈이 긍휼히 여기지 말라 생명에는 생명으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손에는 손으로, 발에는 발로이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이 무저항의 원리로 말씀하신 네 가지 예는 무엇입니까(39-42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원수를 어떻게 대하라고 하십니까?(44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수치와 모욕을 당할 때 되갚지 말라고 하십니까?
! 느껴봐. 동해보복이 아닌 온전한 사랑의 실천을 요구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내게 피해를 주거나 아픔을 준 대상에게 어떤 태도를 취합니까? 예수님이 원하시는 온전함을 갖추기 위해 결다해야 할 삶의 부분이 있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구약의 율법에서 말하는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라는 동해보복법(同害報復法. 참조 레 24:20; 신 19:21)을 포기하고, 무저항의 원리로 행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이는 악한 자를 대적하지 않고, 원수를 사랑하며,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요구입니다. 또한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선을 행하라는 명령입니다. 사실 동해보복법은 보복의 한계를 정해 과한 보복을 막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제자들도 온전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보복이나 분노도 살인과 같은 범주이기에 더 나은 의를 실현하려면 용서하는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로 산다는 것은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은 온전함을 갖추기 위해 힘쓰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서 받으신 조롱과 멸시를 참으시며, 더 나은 의가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을 품고 행동하며, 온전함을 갖추기 위해 힘써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원수를 사랑하며,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온전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