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6.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6:36-38.

2024-02-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베푸는 자에게 흔들어 넘치게 주리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6:36-38
한글성경.
36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37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영어성경.
36Be merciful, just as your Father is merciful. 37″Do not judge, and you will not be judged. Do not condemn, and you will not be condemned. Forgive, and you will be forgiven. 38Give, and it will be given to you. A good measure, pressed down,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will be poured into your lap. For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

도움말.
용서하라(37절). ‘구하다’, ‘해방시키다’라는 의미. 진정한 용서란 상대방에게 묶인 내 마음이 자유함을 얻으며, 사람 사이의 보상에 매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갚으실 것에 대해 순전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함.
곧 후히… 넘치도록 하여(38절). 시장의 이미지를 차용한 이 표현은 하나님의 관대하심을 드러냄. 섣불리 작동하지 않는 하나님의 저울은 자비를 베푼 이의 몫을 넘치도록 채워주심.
너희가 헤아리는…받을 것이니라(38절). 누가복음 6장 31절에 등장했던 황금률의 다른 표현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자비오운 자는 비판이나 정죄 대신 무엇을 해햐 합니까?(37-38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이웃에게 먼저 베풀면 어떻게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까?(38절)
? 물어봐.하나님께서는 왜 이웃에게 베푼 자비와 선행을 갚아 주십니까?(6:31)
! 느껴봐.이웃을 먼저 사랑하면 차고 넘치게 갚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비판과 정죄를 멈추고 자지와 사랑을 베풀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대해야 할 대상에게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랑에는 ‘적당히’가 없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전부를 쏟아 내는 일입니다. 죄악을 전복시키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에 기반한 자비하심도 마찬가지입니다(36절). 비판을 멈추고 정죄하지 않는 정서적 자비에 적당히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37절). 틈만 나면 비판을 일삼고 정죄하려는 죄의 유혹에 더 이상 얽매이지 않는 적극적인 자유를 얻어야 합니다. 또한 ‘해방시키다’라는 의미의 용서를 행사해야 합니다. 대상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 그 대상에게 자비를 베풀며 어떤 보상도 기대하지 않는 해방감을 누려야 합니다. 그러려면 오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분 안에 있는 충만한 사랑이 내게 쏟아져 들어오도록, 자비를 베푸는 내게 하나님의 보상이 차고 넘치게 흘러 들어오도록 하나님께 마음과 시선을 고정해야 합니다(38절). 자비를 베푸는 대상에게 어떤 보상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세상 논리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어떤 것에도 자유하겠다는 용서의 논리를 기꺼이 행사하고, 자비의 열매를 기어이 거두십시오. 사람이 줄 수 없는 차원으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이웃에게 용서와 자비를 베푸는 넉넉한 삶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0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6:27-35.

2024-01-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원수조차 사랑하시는 성품을 닮아 가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6:27-35
한글성경.
27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28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29너의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말라 30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 하지 말며 31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32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니라 33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만을 선대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34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꾸어 주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만큼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꾸어 주느니라 35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영어성경.
27″But I tell you who hear me: Love your enemies, do good to those who hate you, 28bless those who curse you, pray for those who mistreat you. 29If someone strikes you on one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If someone takes your cloak, do not stop him from taking your tunic. 30Give to everyone who asks you, and if anyone takes what belongs to you, do not demand it back. 31Do to others as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32″If you love those who love you, what credit is that to you? Even ‘sinners’ love those who love them. 33And if you do good to those who are good to you, what credit is that to you? Even ‘sinners’ do that. 34And if you lend to those from whom you expect repayment, what credit is that to you? Even ‘sinners’ lend to ‘sinners,’ expecting to be repaid in full. 35But love your enemies, do good to them, and lend to them without expecting to get anything back. Then your reward will be great, and you will be sons of the Most High, because he is kind to the ungrateful and wicked.

도움말.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27절). 이전과 구별되는 주제가 제시됨을 알리는 표지판 역할. 이를 기점으로 화와 복을 다루던 주제가 원수 사랑으로 옮겨.감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28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세상에서 미움받거나 이용을 당하더라도 세상과는 다르게 보복하기보다 긍휼한 마음으로 대처하라고 말씀하심.
남에게 대접을…남을 대접하라(31절). 흔히 황금률이라고 불리며, 마태복음의 산상수훈에도 등장함.
그는 은혜를…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35절). 사람이 타인을 대하는 태도는 선행이나 보상의 단계를 넘어 하나님의 성품과 직결됨. 구원받은 이는 마땅히 하나님의 자녀된 증거를 성품 가운데 보이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모르는 악한 자들에게도 사랑을 베푸셨기 때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이웃을 대접하라고 하십니까?(31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라고 선대하면 상급과 함께 무엇을 받는다고 하십니까?(35절)
? 물어봐.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 됨과 관계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대가와 보상이 없어도 원수를 선대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대가와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선대한 때가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의 성품을 본받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당시의 세상 사람들과 구별돼야 했습니다. 이들의 정체성을 가르는 기준은 명예나 신분, 물질이 아니라,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있습니다(27~30절). 예수님께서는 보상을 바라며 이웃을 선대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이니, 주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는 것까지 요구하십니다(32~33절). 제자들의 공동체와 교회 공동체가 지녀야할 특징을 선명하게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서로 편을 나누며 자신의 의를 드러내는 데 혈안이 됐던 당시 종교·정치 지도자들은 도저히 합류할 수 없는 지점이기도 합니다(34절). 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에게만 나타나는 본성이요 물려받은 혈통이기 때문입니다(35절).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신 깊은 뜻을 오해하며 공격하던 인류를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대가나 보상을 바라신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본성인 사랑에 근거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DNA를 물려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그분이 원하시는 사랑의 수준을 거뜬히 행할 수 있으며 이는 제자의 바로
미터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의 성품을 물려받아, 세상에 전하며 나누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03.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6:20-26.

2024-02-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바라보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6:20-26
한글성경.
20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21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22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23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들의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24그러나 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25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지금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26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영어성경.
20Looking at his disciples, he said: “Blessed are you who are poor, for yours is the kingdom of God. 21Blessed are you who hunger now, for you will be satisfied. Blessed are you who weep now, for you will laugh. 22Blessed are you when men hate you, when they exclude you and insult you and reject your name as evil, because of the Son of Man. 23″Rejoice in that day and leap for joy, because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For that is how their fathers treated the prophets. 24″But woe to you who are rich, for you have already received your comfort. 25Woe to you who are well fed now, for you will go hungry. Woe to you who laugh now, for you will mourn and weep. 26Woe to you when all men speak well of you, for that is how their fathers treated the false prophets.

도움말.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20절). 가난 그 자체가 행복이나 복된 상태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는 경건한 빈자를 가리킴.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21절). 현세에서의 풍성한 임재를 통해 그들의 육체적 필요도 충족시키시되, 내세에서 확실히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까?(20-2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화 있으리라고 선포하신 사람들은 누구입니까?(24-26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가난한 자, 주린 자, 미움받는 자에게 복을, 부요한 자, 배부른 자, 칭찬받는 자에게는 화를 선포하십니까?
! 느껴봐.세상 기준에서의 불행이 하나님 나라의 복이 되고, 세상의 복이 하나님 나라의 화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적절하지 않는 방법을 써서라도 벗어나고 싶은 어려운 상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성도가 겪는 고난을 복으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본문은 예수님의 ‘평지설교’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누가복음에서 두 번째로 나오는 예수님의 설교입니다(첫 번째 설교 눅 4:16~30).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은 여덟 가지의 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본문은 네 가지의 복과 화를 비교합니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과 욥같이 부유하고 지위가 높은 사람은 하나님께 복을 받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의 부유한 사람들은 로마 제국과 결탁해 권력과 부를 쌓았고 예수님을 대적했습니다. 반대로 정직하게 신앙을 지킨 사람들은 풍족함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당장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반드시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또한 지금의 풍족함을 위해 하나님을 멀리한 이들에게는 화를 선포하십니다. 모든 가난한 자가 선한 것도 아니고, 모든 부자가 다 악한 것은 아니지만, 주님을 따르는 길에는 가난과 고통, 인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의 복을 얻기 위한 타협과 유혹을 강하게 거부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바라보며 거룩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복과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바꾸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0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6:12-19.

2024-02-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께서도 밤이 새도록 기도하셨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6:12-19
한글성경.
12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13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14곧 베드로라고도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15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셀롯이라는 시몬과 16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예수를 파는 자 될 가룟 유다라 17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많은 무리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18더러운 귀신에게 고난 받는 자들도 고침을 받은지라 19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영어성경.
12One of those days Jesus went out to a mountainside to pray, and spent the night praying to God. 13When morning came, he called his disciples to him and chose twelve of them, whom he also designated apostles: 14Simon (whom he named Peter), his brother Andrew, James, John, Philip, Bartholomew, 15Matthew, Thomas, James son of Alphaeus, Simon who was called the Zealot, 16Judas son of James, and Judas Iscariot, who became a traitor. 17He went down with them and stood on a level place. A large crowd of his disciples was there and a great number of people from all over Judea, from Jerusalem, and from the coast of Tyre and Sidon, 18who had come to hear him and to be healed of their diseases. Those troubled by evil spirits were cured, 19and the people all tried to touch him, because power was coming from him and healing them all.

도움말.
사도(13절). 사도는 보냄을 받은 사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권능과 권위를 지닌 자를 말함.
평지(17절). 마태복음 5장1절에는 ‘산’이라 표현 됨. 누가는 산 경사면의 평평한 곳을 평지로 표현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어디에서 얼마 동아 기도하십니까?(1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신 후에 무엇을 하십니까?(13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제자 열둘을 택하시기 전에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십니까?
! 느껴봐.신적 권을을 지니신 예수님께서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 밤새 기도하신 것을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중요한 일을 앞두고 기도 없이 내 지혜만을 의지했다가 낭패를 경험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은연중에 내 경험과 실력을 의지하는 태도를 내려놓고,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본문은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택해 ‘사도’라 칭하신 사건을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부르신 제자가 열둘이라는 것은 이 일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세우셔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해 가시는 사역과 연관이 있음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사도들의 사역을 통해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됩니다. 한편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를 세우시기 전날, 무엇을 하셨는지 자세히 밝힙니다. 예수님께서는 산으로 가셔서 밤새 기도하십니다(12절). 예수님께서는 늘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하셨지만, 밤새도록 기도하셨다는 표현은 오늘 본문에만 등장합니다.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더욱 하나님께 매달리신 것입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신적 권능을 지니신 예수님께서는 굳이 기도하지 않아도 옳은 선택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기도를 통해 공생애를 감당하셨습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도 기도하셨다면, 늘 쉽게 흔들리고 유혹에 넘어가는 성도는 더욱 기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기도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사에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0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6:1-11.

2024-02-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율법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6:1-11
한글성경.
1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2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냐 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 및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5또 이르시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6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7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고발할 증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가 엿보니 8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서거늘 9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10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11그들은 노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니라

영어성경.
1One Sabbath Jesus was going through the grainfields, and his disciples began to pick some heads of grain, rub them in their hands and eat the kernels. 2Some of the Pharisees asked, “Why are you doing what is unlawful on the Sabbath?” 3Jesus answered them, “Have you never read what David did when he and his companions were hungry? 4He entered the house of God, and taking the consecrated bread, he ate what is lawful only for priests to eat. And he also gave some to his companions.” 5Then Jesus said to them,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6On another Sabbath he went into the synagogue and was teaching, and a man was there whose right hand was shriveled. 7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so they watched him closely to see if he would heal on the Sabbath. 8But Jesus knew what they were thinking and said to the man with the shriveled hand, “Get up and stand in front of everyone.” So he got up and stood there. 9Then Jesus said to them, “I ask you, which is lawful on the Sabbath: to do good or to do evil, to save life or to destroy it?” 10He looked around at them all, and then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He did so, and his hand was completely restored. 11But they were furious and began to discuss with one another what they might do to Jesus.

도움말.
다윗이…한 일(3절). 다윗과 그를 따르는 자들이 사울을 피해 도망갈 때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떡을 요청한 사건.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는 진설병을 내줬는데, 이는 다윗 일행이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감당한다고 믿었기 때문임. 진설병을 먹고도 다윗이 무사했던 것은 율법보다는 율법의 근본인 사랑이 더 중요함을 보여줌.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9절) 안식일은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경배하는 날로, 노동과 오락 등을 금했음. 그러나 자선과 긍휼을 베푸는 일, 예배,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는 허용됨.
노기가 가득하여(11절)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공개적으로 수치를 당하자 분노함. 더구나 예수님께서는 오직 명령만으로 병을 낫게 하셨음으로 안식일을 범했다고 비난 당할만한 어떤 ‘일’도 하지 않으셨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문제 삼습니까?(1-2,7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자신을 트집 잡으려는 바리새인들에게 어떤 질문을 하십니까?(9절)
? 물어봐.바리새인들은 왜 손 마른 사람이 회복된 것을 보고 예수님을 향해 분모합니까?(11절)
! 느껴봐.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명을 구하는 것보다, 안식일의 율법 준수를 더 중요시하는 바리새인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기준에 맞지 않는 언행을 한 사람을 정죄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비난과 정죄를 멈추고 영혼을 사랑으로 대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벼 먹은 것을 문제 삼습니다. 신명기 23장 25절에 의하면 굶주린 사람이 남의 밭 이삭을 손으로 따서 먹는 것을 허용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통해 약자를 보호하고 사랑하도록 하십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의 관심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안식일에는 일하는 것이 금지돼 있는데,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의 행동을 추수 행위로 해석해 안식일의 율법을 범했다고 몰아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일화를 예로 드시며(3~4절), 율법의 규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바리새인들의 잘못을 지적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다른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고치시며, 생명을 구하는 선과 생명을 죽이는 악에 대해 말씀하십니다(9절). 이는 바리새인들이 결과적으로 생명을 죽이는 악한 일을 행하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드러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상한 마음과 어려운 상황을 먼저 돌아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관심을 내 관심으로 삼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생명을 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을 정죄하고 자기 의를 드러내는 율법주의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생명을 살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3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5:27-39.

202401-3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으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5:27-39
한글성경.
27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28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르니라 29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아 있는지라 30바리새인과 그들의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3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32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33그들이 예수께 말하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34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 할 수 있느냐 35그러나 그 날에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36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어울리지 아니하리라 37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못쓰게 되리라 38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39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영어성경.
27After this, Jesus went out and saw a tax collector by the name of Levi sitting at his tax booth. “Follow me,” Jesus said to him, 28and Levi got up, left everything and followed him. 29Then Levi held a great banquet for Jesus at his house, and a large crowd of tax collectors and others were eating with them. 30But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ho belonged to their sect complained to his disciples, “Why do you eat and drink with tax collectors and ‘sinners’?” 31Jesus answered them, “It is not the healthy who need a doctor, but the sick. 32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o repentance.” 33They said to him, “John’s disciples often fast and pray, and so do the disciples of the Pharisees, but yours go on eating and drinking.” 34Jesus answered, “Can you make the guests of the bridegroom fast while he is with them? 35But the time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will be taken from them; in those days they will fast.” 36He told them this parable: “No one tears a patch from a new garment and sews it on an old one. If he does, he will have torn the new garment, and the patch from the new will not match the old. 37And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If he does, the new wine will burst the skins, the wine will run out and the wineskins will be ruined. 38No, new wine must be poured into new wineskins. 39And no one after drinking old wine wants the new, for he says, ‘The old is better.’ ”

도움말.
새 포도주를… 넣는 자가 없나니(37절). 당시 새 포도주를 장기간 보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발효시켜야 했음. 새 포도주가 가죽 부대 안에서 발효될 때 이산화탄소가 발생해 압력이 높아지는데, 낡은 가죽부대는 신축성이 떨어져 찢어지기 때문에 새 가죽 부대를 사용해야 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제자들은 어떻게 비방합니까?(30,33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어떤 이들을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십니까?(31-32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왜 새 옷과 새 부대의 비유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깨우칩니까?
! 느껴봐.종교 의식에 사로잡혀 다른 이를 판단하느라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이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종교적 관습에 젖어 다른 사람을 판단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종교적 관습의 낡은 가죽 부대를 청산하고 복음 중심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과 제자들의 모습을 여러 차례 비난합니다(30, 33절). 그들이 보기에 죄인들과 식사하는 것, 그리고 금식기도 대신 잔치에 참여하는 것은 당시 종교 의식과 거리가 먼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새 옷과 새 부대의 비유를 드시며, 종교 의식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을 깨우쳐 주십니다(36~37절). 이를 통해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율법을 준수하고 개인경건을 추구하던 것이, 어느새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 현실을 보여 주십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가진 신앙의 부대는 종교적 관습으로 굳어진 낡은 부대여서 복음을 담아낼 수 없었습니다. 새 포도주를 담기 위해서는 신축성이 좋은 새 가죽 부대가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복음을 따라 살려면 본질을 벗어난 낡은 종교적 관습에 얽매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을 내가 가진 종교적 관습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내 신앙생활의 모습이 낡은 가죽 부대와 같지 않은지 돌아보고, 복음을 담아내는 새 가죽 부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낡은 종교적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복음을 온전히 담는 새 가죽 부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30.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5:17-26.

2024-01-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죄 사함의 권세를 담대히 선포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5:17-26
한글성경.
17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18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1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 모독 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2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23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24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25그 사람이 그들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26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오늘 우리가 놀라운 일을 보았다 하니라

영어성경.
16But Jesus often withdrew to lonely places and prayed. 17One day as he was teaching,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who had come from every village of Galilee and from Judea and Jerusalem, were sitting there. And the power of the Lord was present for him to heal the sick. 18Some men came carrying a paralytic on a mat and tried to take him into the house to lay him before Jesus. 19When they could not find a way to do this because of the crowd, they went up on the roof and lowered him on his mat through the tiles into the middle of the crowd, right in front of Jesus. 20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Friend, your sins are forgiven.” 21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began thinking to themselves, “Who is this fellow who speaks blasphemy? Who can forgive sins but God alone?” 22Jesus knew what they were thinking and asked, “Why are you thinking these things in your hearts? 23Which is easier: to say,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Get up and walk’? 24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d to the paralyzed man, “I tell you,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25Immediately he stood up in front of them, took what he had been lying on and went home praising God. 26Everyone was amazed and gave praise to God. They were filled with awe and said, “We have seen remarkable things today.”

도움말.
기와(19절). 당시 갈릴리 지역 집들의 지붕은 대부분진 흙과 갈대로 이뤄져있었음. 누가가 ‘기와’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볼 때, 부잣집이었을 것으로 보는 신학자들이 있음.
인자(24절). 복음서에는 ‘인자’가 90여 회 나오고, 누가복음에는 26회 나올 만큼 중요함. 예수님 스스로 인자(人子)라 칭함은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내려오신 메시아이심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며 고치십니까?(20절)
⬇ 아래로 인간.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공격합니까?(21절)
? 물어봐.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님께서 신성모독을 했다고 생각합니까?
! 느껴봐.수많은 치유와 말씀을 보고 들어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는 예수님의 죄 사함의 권세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응합니까? 예수님처럼 담대하게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의 죄가 용서받았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씀을 들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신성모독을 했다며 비난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데, 사람인 예수님께서 하나님 행세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권세를 인정하지 않았고, 끝까지 예수님을 방해하는 길을 선택합니다. 그들의 마음을 잘 알고 계셨던 예수님께서 인자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다고 말씀하시며, 중풍병자를 온전히 치유하십니다(24절). 예수님께서 스스로 신성과 인성을 지닌 성육신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동시에 육체적인 치유와 더불어 영혼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보여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권세를 전적으로 인정하면, 중풍병자처럼 죄를 용서받고 참된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도는 삶 속에서 예수님을 전적으로 인정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권세를 전적으로 인정하며, 넘치게 부어 주시는 은혜를 누리길 바랍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권세를 삶의 전 영역에서 인정하며 넘치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