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8. QT큐티체조. 잠언 10:12-18.

2023-06-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때에 맞게 현명한 말을 선택하라

성경본문. 잠언 10:12-18
한글성경.
12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13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지혜 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14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15부자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이요 가난한 자의 궁핍은 그의 멸망이니라 16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 17훈계를 지키는 자는 생명 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 자는 그릇 가느니라 18미움을 감추는 자는 거짓된 입술을 가진 자요 중상하는 자는 미련한 자이니라

영어성경.
12Hatred stirs up dissension, but love covers over all wrongs. 13Wisdom is found on the lips of the discerning, but a rod is for the back of him who lacks judgment. 14Wise men store up knowledge, but the mouth of a fool invites ruin. 15The wealth of the rich is their fortified city, but poverty is the ruin of the poor. 16The wages of the righteous bring them life, but the income of the wicked brings them punishment. 17He who heeds discipline shows the way to life, but whoever ignores correction leads others astray. 18He who conceals his hatred has lying lips, and whoever spreads slander is a fool.

도움말.
채찍(13절) 지혜 없는 자를 교정하기 위해 징계가 필요함을 의미함
간직하거니와(14절) ‘저장하다, 숨기다’란 뜻임. 적절한 때를 위해 잘 보존해, 시의적절하게 사용함. 상황에 따라 침묵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울 수 있음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지혜 없는 자의 등에는 무엇이 있다고 말합니까?(13절)
↓아래로 인간.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가 가진 특징은 각각 무엇입니까?(14절)
? 물어봐.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고, 미련한 자는 멸망에 이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느껴봐.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의 결과가 극명히 달라지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삶의 현장에서 입술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미련함을 버리고 지혜로운 자의 길을 가기 위해 바꿔야 할 언어생활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의인과 악인의 모습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의인을 가리켜서는 ‘지혜로운 자, 명철한 자, 훈계를 지키는 자’로 표현하며, 때에 맞는 말을 하는 현명한 입술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의인은 지식을 소중히 간직해 시의적절하게 사용함으로써,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악인은 ‘지혜 없는 자, 미련한 자, 징계를 버리는 자’라고 표현하면서, 그의 입은 멸망에 가깝고, 채찍으로 교정해야 할 만큼 그릇된 길로 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임을 알기에 항상 생명에 이르도록 인도하지만, 악인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죄에 이르도록 인도합니다(14, 16절). 이처럼 지식을 간직하는 자에게는 여호와를 통한 생명의 축복이 흐르고, 지식이 없어 미련한 자는 멸망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살며, 자신의 입술을 지혜로 단련시켜야 합니다. 내 입술이 주님의 뜻을 잘 드러내기 위해 힘쓰는 제자가 됩시다. 매 순간 주어지는 선택 앞에서 지혜로운 길을 선택하는 용기와 생명의 은혜를 허락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6-27.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 10:6-11.

2023-06-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생명을 살리는 언어가 복을 부른다.

성경본문. 잠언 Proverb 10:6-11
한글성경.
6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7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8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계명을 받거니와 입이 미련한 자는 멸망하리라 9바른 길로 행하는 자는 걸음이 평안하려니와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드러나리라 10눈짓하는 자는 근심을 끼치고 입이 미련한 자는 멸망하느니라 11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영어성경.
6Blessings crown the head of the righteous, but violence overwhelms the mouth of the wicked. 7The memory of the righteous will be a blessing, but the name of the wicked will rot. 8The wise in heart accept commands, but a chattering fool comes to ruin. 9The man of integrity walks securely, but he who takes crooked paths will be found out. 10He who winks maliciously causes grief, and a chattering fool comes to ruin. 11The mouth of the righteous is a fountain of life, but violence overwhelms the mouth of the wicked.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마음이 지혜로운 자의 특징으로 무엇을 말합니까?(8절)
↓아래로 인간.의인과 악인의 입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11절)
? 물어봐.솔로몬은 왜 지혜로운 자의 입이 생명의 샘과 같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생명의 샘인 의인의 입과 내 언어생활을 비교해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일상생활 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지혜롭지 못한 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가족이나 직장 동료 등 주변 사람에게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의인에 관해 설명하면서, 마음이 지혜로운 자와 연결시킵니다(8절).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확신을 가진 자입니다. 이 같은 지혜자의 특징은 언어생활에서도 드러나는데, 솔로몬은 의인의 입을 ‘생명의 샘’이라고 말합니다(4절). 이 말은 지혜로운 자는 항상 덕 있는 말을 하며, 이웃에게 유익을 끼치는 언어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의 마음에 가득 찬 하나님의 말씀이 언어 속에도 배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반해 악인은 마음 가운데 말씀이 채워져 있지 않기에, 그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독을 머금었다고 솔로몬은 이야기합니다(6, 11절). 결국 사람에게 덕이 되지 못하고, 마음에 상처를 내는 말을 하기에 그가 말만 하면 생명의 샘이 아닌 ‘죽음의 샘’을 내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지혜로운 자로 살기 원하는 성도는 말씀을 경청하고,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한 생명의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입술의 언어가 한 영혼을 살리며,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배우며, 한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언어를 사용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6-06.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s 10:1-5.

2023-06-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부지런하다.

성경본문. 잠언 Proverbs 10:1-5
한글성경.
1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2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3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주리지 않게 하시나 악인의 소욕은 물리치시느니라
4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5여름에 거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추수 때에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이니라

영어성경.
1The proverbs of Solomon: A wise son brings joy to his father, but a foolish son grief to his mother.
2Ill-gotten treasures are of no value, but righteousness delivers from death.
3The LORD does not let the righteous go hungry but he thwarts the craving of the wicked.
4Lazy hands make a man poor, but diligent hands bring wealth.
5He who gathers crops in summer is a wise son, but he who sleeps during harvest is a disgraceful son.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지혜로운 아들과 미련한 아들에 대해 어떻게 말합니까?(1절)
↓아래로 인간.솔로몬은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와 부지런한 자가 누리게 될 결과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4절)
? 물어봐.솔로몬은 왜 지혜로움과 부지런함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자에게 부지런함이 필수로 따른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삶의 영역에서 게으른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게 맡겨진 일을 부지런히 잘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미련한 아들은 어머니의 근심이라고 말합니다(1절). 미련한 아들은 불의한 방법으로 재물을 축적하기에, 그 재물은 무익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아들은 의로운 방법으로 재물을 모으기에, 이 재물은 죽음에서 건지는 용도로 사용됩니다(2절). 이처럼 솔로몬은 지혜자를 가리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이며, 또한 부지런한 자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여호와를 경외하기에 여호와께서 제정하신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원칙을 존중합니다. 이들은 주님께서 제정하신 자연법칙 안에서 열매를 거두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자이기에 지혜롭다고 평가받습니다. 이처럼 여호와를 경외하는 부지런한 의인들은 시기에 맞는 적절한 일을 부지런히 감당합니다(4~5절). 지혜자로 살려면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부지런히 감당하면서, 맡겨진 일에 정성을 담아내야 합니다. 내 부지런함이 정성으로 표현될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지혜자로 세워져, 세상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자로 살기 위해 날마다 부지런히 일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6-24. QT큐티체조. 에스더 Esther 10:1-3.

2023-06-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복의 통로로 쓰임받는 모르드개

성경본문. 에스더 Esther 10:1-3
한글성경.
1아하수에로 왕이 그의 본토와 바다 섬들로 하여금 조공을 바치게 하였더라 2왕의 능력 있는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하게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왕들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영어성경.
1King Xerxes imposed tribute throughout the empire, to its distant shores. 2And all his acts of power and might, together with a full account of the greatness of Mordecai to which the king had raised him,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annals of the kings of Media and Persia? 3Mordecai the Jew was second in rank to King Xerxes, preeminent among the Jews, and held in high esteem by his many fellow Jews, because he worked for the good of his people and spoke up for the welfare of all the Jews.

도움말.
그의 백성의… 종족을 안위하였더라(3절). 모르드개는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고 자기 종족의 안위를 살핀 자로 살았기에 백성의 존경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이런 그를 존귀하게 여기셨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메대와 바사 왕들의 일기에 기록된 것은 무엇입니까?(2절)
⬇ 아래로 인간.유다인 모르드개에 대한 평가는 무엇입니까?(3절)
? 물어봐.모르드개의 서열은 왜 아하수에로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과 사랑을 받게 됩니까?
! 느껴봐.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했던 모르드개가 모든 이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초심을 잃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소흘히 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소외된 주변 사람들을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에스더서의 마지막 장은 아하수에로에 의해 통치되는 나라가 번영했다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1절). 사실 아하수에로는 나라를 다스릴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모르드개에게 자신의 권력을 맡겼기 때문에 본토를 넘어 바다의 섬들에 이르기까지 조공을 받는 강력한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메대와 바사 왕들의 일기에 그 행적이 기록될 정도로 큰 영광을 누렸습니다(2절). 이 모든 것이 아하수에로의 능력과 영광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아하수에로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자신의 백성을 돌보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하수에로를 영광스럽게 하시기보다 그 일을 감당한 모르드개를 높이셨고, 존경과 사랑받는 인물로 세우십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세상 나라들을 사용하셔서 자기 백성을 보호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존귀하게 하셔서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하십니다. 결국 한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쓰임받게 되고, 믿음의 사람으로 더욱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복의 통로로 살게 됩니다. 세상 속에서 신실함으로써 사랑과 존경을 받고, 세상을 인도하는 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6-23. QT큐티체조. 에스더 Esther 9:20-32.

2023-06-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구원의 기쁨은 섬김으로 연결된다.

성경본문. 에스더 Esther 9:20-32
한글성경.
20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원근을 막론하고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 21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사일과 십오일을 지키라 22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23유다인이 자기들이 이미 시작한 대로 또한 모르드개가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하였으니 24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그들을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 25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그의 머리에 돌려보내어 하만과 그의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 26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따라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 유다인이 이 글의 모든 말과 이 일에 보고 당한 것으로 말미암아 27뜻을 정하고 자기들과 자손과 자기들과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하고 정해 놓은 때 이 두 날을 이어서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28각 지방,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계속해서 기념하게 하였더라 29아비하일의 딸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가 전권으로 글을 쓰고 부림에 대한 이 둘째 편지를 굳게 지키게 하되 30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나라 백이십칠 지방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 31정한 기간에 이 부림일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유다인 모르드개와 왕후 에스더가 명령한 바와 유다인이 금식하며 부르짖은 것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자기 자손을 위하여 정한 바가 있음이더라 32에스더의 명령이 이 부림에 대한 일을 견고하게 하였고 그 일이 책에 기록되었더라

영어성경.
20Mordecai recorded these events, and he sent letters to all the Jews throughout the provinces of King Xerxes, near and far, 21to have them celebrate annually the fourteenth and fifteenth days of the month of Adar 22as the time when the Jews got relief from their enemies, and as the month when their sorrow was turned into joy and their mourning into a day of celebration. He wrote them to observe the days as days of feasting and joy and giving presents of food to one another and gifts to the poor. 23So the Jews agreed to continue the celebration they had begun, doing what Mordecai had written to them. 24For Haman son of Hammedatha, the Agagite, the enemy of all the Jews, had plotted against the Jews to destroy them and had cast the pur (that is, the lot) for their ruin and destruction. 25But when the plot came to the king’s attention, he issued written orders that the evil scheme Haman had devised against the Jews should come back onto his own head, and that he and his sons should be hanged on the gallows. 26(Therefore these days were called Purim, from the word pur.) Because of everything written in this letter and because of what they had seen and what had happened to them, 27the Jews took it upon themselves to establish the custom that they and their descendants and all who join them should without fail observe these two days every year, in the way prescribed and at the time appointed. 28These days should be remembered and observed in every generation by every family, and in every province and in every city. And these days of Purim should never cease to be celebrated by the Jews, nor should the memory of them die out among their descendants. 29So Queen Esther, daughter of Abihail, along with Mordecai the Jew, wrote with full authority to confirm this second letter concerning Purim. 30And Mordecai sent letters to all the Jews in the 127 provinces of the kingdom of Xerxes-words of goodwill and assurance- 31to establish these days of Purim at their designated times, as Mordecai the Jew and Queen Esther had decreed for them, and as they had established for themselves and their descendants in regard to their times of fasting and lamentation. 32Esther’s decree confirmed these regulations about Purim, and it was written down in the records.

도움말.
신 15: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유다인들은 아달월 십사 일과 십오 일을 어떻게 지킵니까?(22절)
⬇ 아래로 인간.유다인들이 부림절을 지키게 된 유래는 무엇입니까?(24~25절)
? 물어봐.유다인들은 왜 부림절에 잔치를 베풀고 서로 예물을 나누며 가난한 자를 구제합니까?
! 느껴봐.죽음에서 생명의 날로 바뀐 부림절을 즐기며 서로 예물을 나누고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유다인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구원의 은혜를 받았음에도 연약한 자들을 돌아보지 못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날마다 구원의 은혜 속에서 다른 이들을 섬기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성경의 절기들은 하나님께서 율법을 통해 명령하셨지만, 부림절은 유다인이 겪은 역사적 사건에서 시작됩니다. 부림은 제비를 뜻하는 ‘부르’라는 단어의 복수형으로, 하만이 유다인을 모두 죽일 날을 정하기 위해 제비를 뽑은 데서 유래됐습니다(24~26절). 이에 모르드개는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 대적들에게 보복한 그날의 구원과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부림절을 제정합니다(28절). 부림절은 죽음이 예정된 날을 하나님께서 생명의 날로 바꿔 주셨음을 뜻합니다. 이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던 성도가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구원을 받고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 것과 동일합니다. 이처럼 구원받은 성도는 매일의 삶을 부림절과 같이 지켜야 합니다. 특히 모르드개는 이날에 서로 예물을 나누며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라고 명합니다(22절).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할 감사의 표현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라면 마땅히 감당해야 할 사명입니다(참조 신 15:11). 그러므로 구원의 기쁨은 반드시 섬김으로 연결돼야 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날마다 부림절과 같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6-22. QT큐티체조. 에스더 Esther 9:11-19.

2023-06-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통치 안에 사는 것이 복이다.

성경본문, 에스더 Esther 9:11-19
한글성경.

11그 날에 도성 수산에서 도륙한 자의 수효를 왕께 아뢰니 12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이르되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 명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지방에서는 어떠하였겠느냐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또한 시행하겠노라 하니 13에스더가 이르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면 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이 내일도 오늘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를 나무에 매달게 하소서 하니 14왕이 그대로 행하기를 허락하고 조서를 수산에 내리니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매달리니라 15아달월 십사일에도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삼백 명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고16왕의 각 지방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 명을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17아달월 십삼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십사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 18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은 십삼일과 십사일에 모였고 십오일에 쉬며 이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긴지라 19그러므로 시골의 유다인 곧 성이 없는 고을고을에 사는 자들이 아달월 십사일을 명절로 삼아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더라

영어성경.
11The number of those slain in the citadel of Susa was reported to the king that same day. 12The king said to Queen Esther, “The Jews have killed and destroyed five hundred men and the ten sons of Haman in the citadel of Susa. What have they done in the rest of the king’s provinces? Now what is your petition? It will be given you. What is your request? It will also be granted.” 13″If it pleases the king,” Esther answered, “give the Jews in Susa permission to carry out this day’s edict tomorrow also, and let Haman’s ten sons be hanged on gallows.” 14So the king commanded that this be done. An edict was issued in Susa, and they hanged the ten sons of Haman.15The Jews in Susa came together on the fourteenth day of the month of Adar, and they put to death in Susa three hundred men, but they did not lay their hands on the plunder. 16Meanwhile, the remainder of the Jews who were in the king’s provinces also assembled to protect themselves and get relief from their enemies. They killed seventy-five thousand of them but did not lay their hands on the plunder. 17This happened on the thirteenth day of the month of Adar, and on the fourteenth they rested and made it a day of feasting and joy. 18The Jews in Susa, however, had assembled on the thirteenth and fourteenth, and then on the fifteenth they rested and made it a day of feasting and joy. 19That is why rural Jews-those living in villages-observe the fourteenth of the month of Adar as a day of joy and feasting, a day for giving presents to each other.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에스더는 왕에게 무엇을 요청합니까?(13~14절)
⬇ 아래로 인간.유다인들은 자신들의 승리를 어떻게 기념합니까?(17~19절)
? 물어봐.에스더는 왜 하만의 열 아들의 시신을 나무에 매달도록 왕에게 요청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는 끔찍한 최후를 맞는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백성인 내가 여전히 두려워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참된 승리를 얻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만의 음모로부터 유다인의 생명을 구한 이야기에는 구체적인 날짜와 지명이 언급돼 있습니다. 아달월 13~14일, 장소는 바사 제국의 수도 수산과 각 지방이며, 죽임당한 원수들의 숫자도 명확하게 기록됩니다. 수산에서는 13일에 500명과 하만의 아들 10명이 죽었고, 14일에 추가로 300명과 수산 이외의 각 지방에서 75,000명이 죽었습니다. 에스더는 하만의 열 아들의 시신을 나무에 매달도록 왕에게 요청하는데, 죽은 자를 나무에 매다는 일은 최고의 수치였습니다(13~14절). 이처럼 본문은 왕이 내린 조서에 따라 원수들을 죽였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의 끝은 패망임을 알려 줍니다. 이후 수산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14일, 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은 15일에 자축하는 축제를 엽니다. 이는 부림절의 유래로, 하나님의 백성이 승리를 누리는 날을 뜻합니다(17~19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두려움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주실 승리를 기대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주권 통치 아래에 사는 것이 진정한 복임을 잊지 맙시다.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 영생을 허락하신 주님의 승리를 삶에서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6-21. QT큐티체조. 에스더 Esther 9:1-10.

2023-06-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 기대하며 살아라.

성경본문. 에스더 Esther 9:1-10
한글성경.
1아달월 곧 열두째 달 십삼일은 왕의 어명을 시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들이 그들을 제거하기를 바랐더니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들을 제거하게 된 그 날에 2유다인들이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 각 읍에 모여 자기들을 해하고자 한 자를 죽이려 하니 모든 민족이 그들을 두려워하여 능히 막을 자가 없고 3각 지방 모든 지방관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사무를 보는 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므로 다 유다인을 도우니 4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지방에 퍼지더라 5유다인이 칼로 그 모든 대적들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6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오백 명을 죽이고 진멸하고 7또 바산다다와 달본과 아스바다와 8보라다와 아달리야와 아리다다와 9바마스다와 아리새와 아리대와 왜사다 10곧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영어성경.
1On the thirteenth day of the twelfth month, the month of Adar, the edict commanded by the king was to be carried out. On this day the enemies of the Jews had hoped to overpower them, but now the tables were turned and the Jews got the upper hand over those who hated them. 2The Jews assembled in their cities in all the provinces of King Xerxes to attack those seeking their destruction. No one could stand against them, because the people of all the other nationalities were afraid of them. 3And all the nobles of the provinces, the satraps, the governors and the king’s administrators helped the Jews, because fear of Mordecai had seized them. 4Mordecai was prominent in the palace; his reputation spread throughout the provinces, and he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5The Jews struck down all their enemies with the sword, killing and destroying them, and they did what they pleased to those who hated them. 6In the citadel of Susa, the Jews killed and destroyed five hundred men. 7They also killed Parshandatha, Dalphon, Aspatha, 8Poratha, Adalia, Aridatha, 9Parmashta, Arisai, Aridai and Vaizatha, 10the ten sons of Haman son of Hammedatha, the enemy of the Jews. But they did not lay their hands on the plunder.

도움말.
아달월 곧 열두째 달 십삼 일(1절). 태양력 2월 중순에서 3월 중순.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부림절이 탄생함
제거하기를, 제거하게(1절). ‘제거하다’라는 동사는 당시 정치적 상황의 핵심을 지적함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10절). 죽인 사람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않음으로써 사사로운 감정으로 행한 일이 아니라 공적인 일임을 언급함
민 6:25~27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열두째 달 십삼 일에는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1~2절)
⬇ 아래로 인간.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지방에 퍼지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3절)
? 물어봐.각 지방 관료들은 왜 모르드개를 두려워하고 유다인을 돕습니까?
! 느껴봐.유다인을 멸하고자 한 날이 도리어 원수가 전멸되는 날로 변한 상황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 위기가 기회로 바뀐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대한 승리를 매일 누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유대력으로 열두째 달 십삼 일은 이스라엘 백성을 전멸시키기 위한 하만의 음모가 실행될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사용하셔서 유다인 전체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전멸에서 승리로의 반전을 목도한 날이 되게 하십니다. 이방인들은 유다인을 통제하기 원했고, 하만은 모르드개를 자신 앞에 굴복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방인이 하나님을 통제하겠다는 의미로 귀결되기에, 하나님께서는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통해 반전의 은혜를 주십니다. 그 결과 모르드개는 바벨론 전국을 다스리게 됐고, 통제해야 할 유다인은 두려워해야 할 대상으로 바뀌게 됐습니다(2~4절). 결국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일어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사랑하시고, 여전히 은혜 베푸시길 원하십니다(참조 민 6:25~27). 그러므로 이 땅을 사는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역사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비록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며 기쁨으로 사는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세상 권세에 굴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위대한 승리를 경험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